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는 장성규는 "사실 최병찬, 송유빈 사이에서 민폐를 끼칠까 걱정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티저와 포스터를 찍어보니 그게 기우였다"며 "포스터 보면서 저를 찾지 못했다. 세쌍둥이가 있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송유빈은 "반응 중에 '이상하다, 장성규 왜 이렇게 잘 생겨보이지?'라는 댓글을 봤다"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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