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김래원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소식을 전했다.
"관객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모두 강기영 씨 덕분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5월에 결혼한 강기영에게 부러움을 표하며 "저도 강기영씨처럼 결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결혼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김래원은 결혼 생각이 있음을 알렸다.
"그런데 마음처럼 되는 건 아니다"고 덧붙이기도.
김래원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는 "어떤 연애가 연애냐"는 질문을 받았고 "저 그런 거 잘 모른다"고 답하면서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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