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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상대로 송해 씨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2019-10-11 21:31:01

KBS1전국노래자랑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전국노래자랑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유지나 씨가 듀엣곡 상대로 송해 씨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아버지가 47세에 요절하셨던 유지나 씨. 송해 씨는 유지나 씨 아버지가 6남매 중 막내딸을 얼마나 사랑했겠냐고 밝혀 지인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유지나 씨는 ‘고추’, ‘무슨 사랑’, ‘속 싶은 여자’, ‘쓰리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네 번째 무대는 독일 국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수 로미나(나이 33세) 씨가 장식했다.


모 방송국의 드라마에도 출연했으며 미녀들의 수다, 이웃집 찰스, 대한외국인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해 이미 유명세를 얻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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