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형이 많이 밝아졌는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털어놨다.
녹화 영상에서 암막 커튼을 쳐진 어두운 톤의 자택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하동균은 빛이 살짝 들어온 거실로 향했는데, 이를 접한 매니저는 “거실로 나온 것도 밝아진 것”이라고 했다.
매니저가 찾아와 커튼을 열고 문을 열었다.
커튼도, 블라인드도 10년 만에 만질 수 있게 됐다고. 매니저는 연신 "많이 변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무대 후 멤버들과 뒷풀이를 가진 하동균은 조카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본 매니저는 “아이 얘기가 나오면 좋아한다. 조카를 되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하동균의 조카가 ‘전참시’를 좋아해 섭외당시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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