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전과 180도 달라진 치명적인 모습을 보였던 세븐틴은 성적 면에서도 단연 눈에 띠었다.
이번 앨범으로 세븐틴은 뚜렷한 가치관,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더 성숙해진 완성형 음악을 선사했으며 타이틀곡 ‘독:Fear’으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이들의 가장 어두운 면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섹시함이 묻어난 퍼포먼스로 다크하게 성장한 세븐틴도 통했다는 것을 수치적으로 증명하는 셈이다.
세븐틴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수없이 고민하며 준비했던 앨범이라 감회가 더 새로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 주시는 캐럿 분들에게 더 큰 행복을 드리기 위해, 앞으로 저희 세븐틴이 나아갈 더 많은 날들을 위해 계속해서 좋은 음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세븐틴은 “2년 만에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만큼 색다른 것을 많이 준비했어요. 처음 가보는 지역도 있어서 그만큼 다양하게 경험하고, 더 넓은 생각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투어를 통해 더 많은 곳에 세븐틴의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오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투어를 앞둔 소감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이렇듯 1년 10개월만의 정규 앨범으로 남다른 성장의 기록을 세워내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 후 본격적인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세븐틴이 앞으로 어떤 탄탄대로의 행보를 펼쳐나갈지 가요계는 물론 수많은 대중의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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