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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배꼽 잡게... '유령을 잡아라'

2019-10-11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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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잡아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1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 이영주, 연출 신윤섭)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숨가빴던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는 행동우선 지경대 신입 문근영(유령 역)-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 속 문근영은 지경대 사무실 첫 방문부터 열정 만렙 신입 포스를 폭발시키고 있다.


지경대에게 직접 범인을 잡아 넘기고 경찰 정복까지 단정하게 차려 입은 모습에서 ‘혈중 열정 농도 100%’ 신입의 매력이 돋보인다.


반면 문근영을 목격한 김선호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김선호는 문근영의 등장에 당황한 듯 놀란 토끼눈으로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도 잠시 문근영의 레이더망을 피해 책상 아래로 몸을 피신했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김선호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에너지로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리허설에서부터 즉흥적인 애드리브를 주고받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딱딱 맞는 찰떡 호흡으로 코믹한 최상의 장면을 만들어내 스태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유령을 잡아라’ 4차 티저 영상 공개 후 네티즌들 “지경대 신입 문근영의 열심히를 응원합니다”, “반야심경-군가 진짜 잘 맞는다”, “문근영-김선호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겁니까?”, “이어폰 빼는 거 왜 이렇게 웃겨~ 저도 이 드라마랑 잘 맞습니다”, “와 티저 볼수록 재미있다”, “문근영-김선호 상극콤비 맞나요? 너무 귀여운데?” 등 반응이 쏟아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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