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독특한 등장으로 초반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또, 반반쇼가 아이돌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아이돌의 축하멘트도 빠지지 않았다.
방송에서 장성규의 멘트는 2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미안하시죠? 그럼 저의 껌딱지가 되어주세요"라는 멘트를 선보였다.
‘반반쇼’ 코너에서 MC와 출연진은 사전에 작성한 심쿵멘트로 순위를 가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장성규는 “연륜으로 내가 1위를 할 수 밖에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예상 밖의 인물이 꼴찌에 오르며 웃픈 상황이 벌어졌다.
반반쇼에서는 매 주 반반쇼에서 선정한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주에는 우자 앤 쉐인이 출연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매력을 맘껏 뽐낸다.
김국헌이 1등을 하며 반전을 이끌어냈다.
김국헌은 "저 1등 처음해본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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