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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의올드스쿨’ 점잖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9-10-11 10:44:02

사진=SBS보이는라디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보이는라디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임원희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임을 밝혔다.


7일 방송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영화 '재혼의 기술'의 임원희, 김강현이 출연했다.


DJ 김창열은 "임원희 씨 같은 경우 에너지 있는 역할을 많이 하는데 말씀 하시는 것을 보면 점잖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민관은 김강현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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