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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고향이 강원도 평창이라는 안혜경은…

2019-10-11 10:29:11

S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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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청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고향이 강원도 평창이라는 안혜경은 “중2 때까지 불 때는 집에 살아서 학교 갔다오면 불 때는 게 일이었다”고 밝혔다.


집 근처 내시 가문 고택을 구경하고 돌아온 남자 청춘들은 집 안에 누워있는 새 친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새 친구의 정체를 알고나서 남자 청춘들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의 낯선 모습을 선보였다.


본승은 새 친구가 ‘본승의 팬이었다’고 고백하자 귀까지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불청’에 나올 수 있었던 건 모두 김완선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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