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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출연진은 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공릉축구회와 경기를

2019-10-11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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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오후 9시에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16회가 시청률 5.7%(이하 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출연진은 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공릉축구회와 경기를 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어쩌다FC 선수들은 4 대 0으로 패배했다.


‘용병현’이 등장하자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도 180도 달라졌다.


안정환 감독이 앞으로 용병시스템을 통해 무한경쟁체제에 들어갈 것을 선언했기 때문. 특히 양준혁은 안정환이 “아무리 축구장이지만 야구 레전드가 두 명이면 실력 차가 비교될 수밖에 없다”는 말에 경쟁심이 폭발해 ‘역대급’ 활약을 펼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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