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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울산과학기술원과 ‘UNIST와 함께하는 반도체 시민교육’ 마련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UNIST와 함께하는 반도체 시민교육’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주최하는 이 교육은 반도체산업에 관심갖고 있는 시민에게 산업의 구조와 미래 전망 등을 설명하고, 반도체산업 발전에 필요한 소재·부품·장비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강의는 6월 12일과 17일, 총 네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울산과학기술원 반도체 소재·부품대학원 정홍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첫 강의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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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행복주간 운영… 에버랜드‧민속촌 무료 개방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를 ‘장애인 행복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행사 기간 중 에버랜드는 6월 16일과 17일, 한국민속촌은 6월 18일과 19일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에버랜드 입장권은 하루 1,000매 한정이며, 민속촌은 일일 제한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 배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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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최초 생계급여 받는 모든 독거어르신에게 과일바구니 지원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 모두에게 건강과일 바구니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부터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중 생계급여를 받는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광명 과일바구니’ 사업을 추진한다. 생계급여는 소득이 최저생활비 이하인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기초생활보장 제도로, 특히 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식생활이 불균형해지거나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워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계층이다. 이에 시는 생계급여 독거어르신이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사업비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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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허위사실 유포한 과천 목회자 법적 대응· · ·"시민 불안 조장 중단하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최근 과천 지역 건물 인수를 두고 허위사실을 퍼뜨린 지역 목회자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해당 목회자는 시민 불안을 부추기는 유인물을 배포하고 학부모 단체들과 비방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지킴시민연대’ 대표자로 활동하는 장 모 목사는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과천시내 건물을 인수한 것과 관련, 허위사실이 적시된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비방에 나서고 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7일 장 목사가 배포한 내용이 명백한 허위이며 해당 행위가 ▲형법 제309조(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제311조(모욕) ▲정보통신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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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직본부 민생소통추진단 주관 여성 권익 및 사회적 가치실현 운동가 5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여성 권익 및 사회적 가치실현 운동가 500인은 5월 29일 오후 7시 경기도 의정부에서, 여성의 권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유일한 적임자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번 지지 선언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여성 리더 및 뜻을 같이하는 다양한 분야 500여 명이 이재명 후보에 대한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지지에 나선 여성 리더들은 “여성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성평등한 사회에 대한 비전을 공감하며 이재명 후보 지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윤미숙 The K- 여성가치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강의원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운동가 20여 명이 참석했다.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여성 유권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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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조상범 기수, 긴 기다림 끝 100승 달성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 중인 조상범 기수가 데뷔 11년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조상범 기수는 지난 3월 98승을 달성한 후 무승의 4월을 지나, 드디어 지난 5월 24일 토요일 1경주(국6등급, 1200m)에서 ‘슬링스타’와 함께 100승을 달성했다. 이날 ‘슬링스타’와 조상범 기수는 2위마와 무려 8마신 차 대승을 거뒀다.조상범 기수는 레저동물산업과가 있는 발안바이오과학고등학교에 재학하며 처음 말을 접하게 되었고 당시 선생님의 추천으로 기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 2014년 6월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데뷔했지만 약 6개월 만에 훈련 중 팔이 탈구되는 부상을 당했다. 그 후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고, 군 복무까지 겹쳐 3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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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제주마 경매, 최고가 7000만원 낙찰
지난 27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제주마 경매가 개최됐다.총 46두가 상장된 이번 경매에서는 총 12마리가 낙찰되어, 26.1% 낙찰률을 기록했다. 평균 낙찰가는 두당 2,242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36번 상장마가 7000만원에 낙찰됐다. 최고 낙찰가인 36번 상장마는 꿈드림목장 생산자가 배출한 2세마로 ‘진흥바람(부마)’과 ‘한라왕후(모마)’의 자마다.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경마는 ‘더러브렛’품종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는 세계 유일하게 제주경마장에서만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의 가격도 더러브렛에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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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정기 특별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경주마”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이 제18회 정기 특별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경주마”를 오는 5월 30일(금) 오전 10시에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1980년대 뚝섬 경마장 시절부터 2010년대까지, 한국 경마의 역사를 이끈 스타 경주마 10두의 활약상을 재조명하는 자리이다. 뚝섬 시절 15연승 신화를 쓴 ‘포경선’, 과천으로의 경마장 이전으로 악벽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차돌’, 그랑프리 2연패 후 적수가 없어 은퇴한 회색 암말 ‘가속도’, 어마어마한 부담중량을 이겨낸 ‘대견’, 43승이라는 최다승 기록 보유자 ‘신세대’, 국산마 최초 그랑프리 제패로 국민 사기를 높인 ‘새강자’ 등 시대별 대표 스타 경주마들이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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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과 만성질환·의료비 절감 효과 입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국민체력100’ 사업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실질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한국스포츠과학원 박수현 선임연구위원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참여자 데이터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 건강 정보자료와 결합해 국민 체력 인증 등급에 따른 만성질환 및 의료비 간의 관계를 심층 분석했다. 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약 68만 건의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 자료를 가명 처리 후 국민 건강 정보자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연구는 약 15만 4천 명에 대한 의료비 분석과 약 3만 7천 명의 성인(만 19세~64세) 및 어르신(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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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마무리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28일 남대전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끝으로‘2025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서부초 등 총 6개 학교에서 1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지방의회의 기능과 시의원의 역할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비례, 국민의힘)이 자리를 함께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실제 의정 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상세히 소개했다. 남대전고 학생들은 직접 ‘딥페이크 악용 방지를 위한 시스템 도입 건의안’을 제안하고, 찬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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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5월 중 의원출무일 개최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지난 2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20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5월 중 의원출무일’을 열어, 17개 집행부서로부터 총 27건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출무일에서는 당진시의 주요 행정계획과 정책 현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의원들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으며, 총 1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사전 설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보고에 따르면, 홍보협력담당관에서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서초구에 설치·운영하다 폐지한 서울사무소를 국회의사당 인근으로 재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1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당진 출신 인사들과의 교류 협력 체계 강화 ▲수도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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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도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될 충남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8일 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의정모니터 4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운영 방안 안내, 분과별 소통의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지난 제3기 우수 의정모니터에게는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새로 위촉된 의정모니터는 지역과 성별, 전문성 등을 고려해 교수, 행정사, 사회복지사, 학생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및 도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임기 2년 동안 ▲도의회에 필요한 각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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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험형 환경교육' 운영
광명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자원순환의 개념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7일과 24일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교육’을 운영했다. 1차 교육에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사용·재활용의 개념을 다뤘으며, OX 퀴즈를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2차 교육은 일상에서 많이 배출되는 재활용품의 사진카드를 활용해 일상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직접 분리배출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폐건전지를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폐건전지 분리배출함 만들기’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이번 교육이 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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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돼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앞서 시는 1분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행안부가 제시한 30.6%보다 4.4%p 높은 35%를 목표로 설정하고 소비진작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해왔다.이와 관련 시는 27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김능식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5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1분기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상반기 평가에도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예산 집행 실적과 주요 부진 사업에 대한 계획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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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범계중, 안양 유일 특별교부금 지원대상 선정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안양 범계중학교가 2025년도 제2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지원대상 학교에 선정돼 체육관 개선 및 급식소 신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유영일 의원에 따르면, 2025년도 제2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은 경기도내 46개 학교에 총 336억 원이 교부될 예정이며, 안양에서는 범계중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돼 지원 금액도 46개교 중 가장 많은 54억 원을 받게 됐다.유영일 의원은 “1992년 평촌신도시 입주와 함께 개교한 범계중학교는 배정 수요가 높은 명문학교임에도 평촌에서 유일하게 급식소가 없어 교실에서 배식과 급식을 하는 등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며 “체육관 역시 개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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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공공의 역할과 범위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8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6월 주요 업무 및 행사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가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금융지원·환경개선·제도개선 등 다각적인 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공유됐다. 이 시장은 “지난 2월 제1금융권 6개 은행과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IBK기업은행과 2,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을 시작해 금융지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며 “지난해 10월 경기 북부 최초로 지정된 벤처촉진지구를 중심으로 반년 만에 벤처기업 수가 527개로 약 8%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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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이천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우리 생활 속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일반 국민이 안전 취약시설(화재취약시설,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등)을 비롯한 생활·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점검하는 것이다. 이천시는 국민 관심이 높은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이천시 관내 61개소가 주요 점검 대상이며, 시민참여형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서 “시민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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