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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수수료 0원, 사용처 2배↑
서울시가 오는 7월 21일부터 신청을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받을 경우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품권 가맹점을 24만개에서 48만개로 2배 확대하고 소비자 안내 강화 등 다양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결제수수료가 ‘0’원으로 부담이 없고, 서울 전역 가맹점 외에도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소상공인 온라인전용관 ‘e서울사랑샵’ 등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누리며 실질적인 지역경제 회복 효과도 볼 수 있지만 카드사를 통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 가맹점의 연 매출 규모에 따라 체크카드 기준 0.15%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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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어린이 체육시설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육시설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도장업, 체육교습업, 수영장업(어린이 수영장에 한함)으로 신고한 소규모 체육시설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안전교육 수료 및 안전 체크리스트 이행으로 서류 심사를 대체하도록 절차가 간소화된 점이 눈길을 끈다. 이후, 평가를 거쳐 일정 기준 이상의 적합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 ‘안전안심 체육시설’로 선정되면, 체육공단 명의의 현판과 안전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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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자매도시 중국 진황도와 북경 방문 마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구리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진황도와 수도 북경 일대 방문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구리시와 중국 진황도시는 2001년부터 꾸준히 교류를 맺고 있으며, 2007년 진황도시 청소년들의 구리시 방문을 시작으로 청소년 교류를 이어왔다. 청소년 교류는 2025년까지 총 14회에 걸쳐 약 200여 명이 상호도시 방문 홈스테이를 진행해 왔다. 또한 2019년에는 우호교류 체결, 2021년에는 자매결연을 체결하기도 했다. 지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파견대표 청소년 15명과 함께 실시한 이번 방문에서 구리시 청소년들은 진황도에 도착하여 지난해 구리시를 방문했던 중국 청소년들과 반갑게 재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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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3회 구리아트페스티벌' 성료
구리시 '2025 구리문화예술축제 – 제3회 구리아트페스티벌'이‘구리, 예술로 꽃피다’를 주제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7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장자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사)한국예총 구리지회와 산하 7개 예술단체가 주최·주관하고, 구리시가 후원하는 시민 참여형 예술 축제로,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예술의 장으로 펼쳐졌으며 특히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예술의 감동을 전했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전시 및 체험 부스를 비롯해 풍선아트, 포켓 사진 촬영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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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SK하이닉스 효과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 오픈· · ·수요자 몰려
SM그룹 계열사인 삼라와 SM스틸건설부문이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공급하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이후, 주말 내내 관람객들로 붐비며 본격적인 분양 열기를 예고했다. 실제 주말 동안 견본주택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다양한 계층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상담석이 대부분 만석일 정도로 분양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일부 방문객들은 대기 후 상담을 진행해야 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요즘 분양가가 너무 높아 엄두가 안 났는데, 이 단지는 상품에 비해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라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용인 일대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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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체험형 청년 인턴 51명 임용...미래를 향한 6개월의 여정 시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25년도 체험형 청년 인턴 51명을 채용하고,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학력·연령·성별 등에 따른 차별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51명(사무·기술보조 27명, 말산업 전문 10명, 불법단속 14명)이 선발됐다.임용식을 시작으로 인턴들은 각 부서에 배치되어 직무 역량 강화와 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실무에 돌입한다. 사무·기술 보조 분야는 자료 조사, 건전화 캠페인 현장 계도 활동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말산업 분야는 승마대회 및 각종 말산업 관련 행사 운영을 맡게 된다. 불법단속 분야는 지난 2022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컨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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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스포츠 인턴십 운영 기관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미래 체육분야 종사자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2025년 스포츠 인턴십 교육과정’에 함께할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예비 행정 인재’ 및 ‘스포츠 예비 산업 인재 과정’을 운영한 바 있으며, 각 과정의 우수 수료생에게 체육 행정 실무능력 배양 기회 제공을 위해 본 사업을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체육계 공공기관, 종목별 협·단체, 시·도 체육회 등 스포츠 행정 기관과 프로스포츠구단, 스포츠미디어·빅데이터·에이전시 등 스포츠 산업 분야 기업으로,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면 4개월간의 인턴 인건비(월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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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문체부 업무점검 결과 공개... 일부 사실 관계는 보완 설명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민간단체인 음저협을 공공기관 기준과 단순 비교해 ‘방만 경영’으로 지적한 것과 관련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하겠지만, 오히려 세계적으로 가장 절제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이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밝혔다.음저협은 최근 국내 최대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으로부터 전반적인 운영 점검을 받아 그 결과를 지난 11일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으며, 수수료율, 보수, 회의비, 재정 지출 등 모든 항목에서 국내외 유사 신탁기관에 비해 가장 절제된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EY한영은 평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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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년주도형 '작은성공기획단' 독립출판회 개최
의정부시가 지난 11일 청년센터 3층 오픈스페이스에서‘작은성공기획단’의 독립출판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년 주도 유휴공간 활성화 프로젝트인 작은성공기획단은 유휴공간을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한 사전 프로젝트로, 이번 활동을 통해 총 11권의 독립출판물이 제작됐다. 참여 청년들은 각자의 작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책이라는 결과물로 완성하며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했다. 특히 자신이 겪은 성공 사례를 글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경험을 재해석하고, 이를 공간을 구성하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공간 운영의 실질적 주체로서의 자신감을 얻는 계기로 삼았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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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여름방학 도내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여름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반려마루화성에서 7월 30일, 8월 6일, 8월 13일 오후 2시에 열리며, 회차별 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생명존중교육과 유기 방지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유기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교감활동(리딩캣, 리딩독) ▲보호동물 산책 및 사회화 활동 ▲인식표 만들기 ▲홍보카드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참여 신청은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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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박락희 소방위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 수상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박락희 소방위가 헬기이송 기반 응급의료체계(Heli-EMS) 시범사업 중 최초로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상황실에서 신고 접수부터 병원 선정, 헬기 이송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판단해 환자를 골든타임 내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한 대표적인 성과로, 2023년 헬기이송기반 응급의료체계 시범사업 도입 이후 트라우마 세이버로 선정된 최초 사례이다.지난해 12월 파주시 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당시 박락희 소방위는 환자의 상태가 중증외상이며 즉시 헬기 이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출동대와 병원 간 이송체계를 연계하고 헬기를 현장에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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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센터는 노태우 비자금 창구
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이하 환수위)가 15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가 운영하는 공익재단 '동아시아문화센터'를 국세청에 고발하며 노태우 비자금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번 고발은 단순한 의혹 제기를 넘어 새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세운 '군사정권 범죄수익 환수' 정책의 구체적 실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환수위는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가 국세청장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환수위는 "동아시아문화센터가 노태우 비자금의 세탁과 은닉, 재산 증식의 핵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세청은 즉각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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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씨패밀리X이터널 리턴' 공동 굿즈 10월 출시
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꿈씨패밀리’와 인기 게임‘이터널 리턴’의 캐릭터를 결합한 공동 굿즈를 선보인다. 시는 14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님블뉴런, 대전관광공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꿈씨패밀리-이터널 리턴 굿즈 공동브랜딩'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스포츠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 총괄 기획 및 행정 지원, 님블뉴런은 굿즈 디자인 및 제작, 관광공사는 꿈돌이 IP 제공 및 마케팅 지원, 진흥원은 유통·판매를 맡는다. 공동 제작된 굿즈는 오는 10월 열리는‘이터널 리턴 시즌8 대회’에 맞춰 출시되며, 대전이스포츠경기장과 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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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불법 가설건축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해법 필요"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14일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불법 가설건축물 문제를 시민과 행정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발언은 농막 등 가설건축물 단속이 시민의 억울함을 낳고 마을 공동체에 갈등을 일으키는 현실을 짚으며, 단속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안내 중심, 시민 동행의 행정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데 목적을 둔다. 천철호 의원은 아산시가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수성을 갖고 있으며, 과거에는 행정이 용인하던 농막이나 창고 등이 지금은 불법으로 단속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드론 촬영과 위성지도 분석 등 기술 고도화로 식별력이 높아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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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행정수도 세종 완성 등 공동 협력
세종·제주·강원·전북 등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가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종시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4개 시도지사가 공동결의문을 채택하며 행정수도 완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5년 1월 법정 기구인 행정협의회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대표회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과 제도적 지위 강화를 위해 특별자치시도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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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제1회 추경 2,268억 원 증액
아산시가 14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2조 284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2,268억 원(12.59%) 증가한 규모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 중심의 재정 운용에 중점을 뒀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7,967억 원(1,703억 원 증가), 특별회계 2,317억 원(565억 원 증가)으로 각각 편성했다.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지방채 발행 없이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시급한 민생 현안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방소득세 정산 과정의 오류를 철저히 검증하고 누락된 세액을 추가 확보해 지방소득세 600억 원 등 675억 원의 지방세를 추가 반영했으며 결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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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공청사 다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충남도가 14일부터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청사와 충남도서관 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보증금제는 다회용컵 무상 제공으로 분실이나 방치 등이 발생, 회수율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점에 따라 도입했다. 보증금제는 음료 구매 시 다회용컵을 선택하면 1000원의 보증금을 함께 내고, 음용 후 무인 회수기에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이 계좌이체를 통해 실시간 환급되는 구조다. 이와 함께 컵 반납 시 환경부 ‘카본페이’ 300원과 도의 탄소중립포인트 ‘탄소업슈’ 100원 등 총 400원의 포인트도 추가 지급된다. 이 포인트는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등록하고, 다양한 친환경 소비에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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