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아산시, 소비쿠폰 1차 신청 대비에 만전 ‘이상무’
아산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한 지역형 소비 촉진 시책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소비쿠폰은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전 국민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전 국민이며, 6월 18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성인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 자녀는 세대주가 대리 신청 및 수령할 수 있다. 제3자가 대리 신청할 경우, 관계 확인 서류(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제출이 필수다. 신청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 앱 등 전용 플랫폼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
아산시 오세현 시장, 관내수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오세현 아산시장이 17일 오후 수해 지역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해 인명피해 없는 적극적 대처를 약속했다. 시는 16일 오후 2시 호우주의보, 17일 0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돼 오후 6시 기준 평균 누적강수량 358mm를 기록 중이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신창면으로 421mm가 내렸으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호우로 인해 공장·도로침수와 산사태 등 아산 지역에서 317건의 재난상황이 접수된 상태로 오 시장은 이날 온양6동 좌부동과 송악 유곡4리 일원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염티초등학교를 비롯해 온양3동 신리초등학교와 염치 송곡초등학교 등을 찾아 피신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특히 오 시장은 염티초를
-
인천경찰청,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 실시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18일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을 인천 전역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과 인천공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영동고속도로 군자 TG 등 인천지역 13개소에서 개최됐으며, 경찰·자치경찰위원회,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연합회·자율방범연합회가 함께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고 기초질서 준수 중요성을 전파하는 등 지역사회 내 기초질서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인천경찰청은 8월말까지 3대 기초질서 확립 예방 홍보·계도활동에 집중하고, 9월부터 가용경력을 최대한 집중하여 일상생활
-
연수구, ‘상상하는대로 구름공원 재정비사업 준공식’ 성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7일 송도동 16-5번지에서 ‘상상하는대로 구름공원 재정비사업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00여 명, 자문위원단, 명선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전통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어린이 그림 전시,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구름공원 재정비 사업’은 ‘상상하는대로 어린이참여형 놀이터 정비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명선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그림을 바탕으로 설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자문위원회 검토 과정을 거쳐 약 3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완료됐다.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된 이
-
인천연수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637억원 지급 준비 착수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전담 추진단(TF)을 꾸리고 본격적인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 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구민에게 차질 없이 지급하기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신청 접수부터 대상자 확인, 지급 결정, 민원 대응 등을 관리한다. 이번 1차 소비쿠폰 지급 연수구 대상자는 총 41만 3,743명이며, 총 637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일반 국민은 15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 원의 소비 쿠폰을 받는다. 1차분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
인천시, ‘국제음악 콩쿠르’ 개최…국내외 관광객 600여 명 유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마카오국제음악가협회, 국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5 인천 국제음악 콩쿠르」를 개최하고 국내외 관광객 600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년 10월 중국 광저우와 정저우에서 개최한 인천관광 로드쇼의 후속 성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인천글로벌캠퍼스 등에서 동시 개최된다. 대회 참가자 및 국내외 관광객 약 600여 명은 콩쿠르가 끝난 뒤 인천 개항장 일대를 중심으로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인천의 풍부한 역사·문화적 관광 매력을 경험하게
-
인천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준비 본격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인천시청에서 범시민추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며 기념행사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의 추진 계획과 상황을 공유하고 범시민추진협의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추진 방향과 주요 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올해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재연행사, 거리퍼레이드 및 거리축제,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팔미도 항해 체험, 유엔 참전국(22개국) 유학생 유엔아이(UNI) 평화캠프, 호국음악
-
정보보호 인식 제고, 3대 스포츠 기관이 뭉쳤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 체육회와 협업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캠페인’을 추진했다. 18일(금) 오전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캠페인 현장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이 직접 참여해 올림픽회관에 입주한 스포츠 관련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을 강조하고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캠페인에서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핵심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함께 ‘개인정보 지우개’ 등을 배포하며 모두가 개인정보보호 실천의 일상화를 독려했다. 특히, 3대 스포츠 기관장 등이 직접 리플
-
말 학대‧방치 행위가 의심되면 신고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시설의 학대‧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7월 18일 개설한다고 밝혔다.이번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은 지난 4월 30일 농식품부가 발표한 「말 복지 제고 대책」의 이행 방안 중 하나로,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기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 말 학대 행위의 신고 접수를 모니터링센터로 일원화하여 신고 접수 및 현장 확인, 구호‧재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앞으로 말 학대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 를 통
-
한국마사회, 장애대학생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탐방캠프’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기관과 말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입사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승용 마사 견학을 시작으로 실시간 경마 관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는 입사 준비과정 등 취업 노하우와 함께 실무 경험, 조직 생활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깊이 있는 멘토링을 진행했다.한
-
“여름방학이 외롭지 않도록” 한국마사회 ‘찾아가는 문화센터’ 호응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모험과 배움의 시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고립과 소외의 시간으로 다가온다. 특히 돌봄 공백이 큰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더욱 그렇다. 학교 수업이 멈추는 이 시기에 문화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여름을 텅 빈 하루로 보내기 쉽다.이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에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 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가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청소년 보호법 개정에 따라 장외발매소 내 미성년자 출입이 금지되면서 아동 강좌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마사회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바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로 강사와 교재를 보내 문화 수
-
한국마사회, ‘과천 바로마켓 연계 푸드뱅크 식품나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6일, 과천 본사에서 ‘과천 바로마켓 연계 푸드뱅크 식품나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관·공 상생 협업을 통해 시행된 것으로 지역 농가 매출 증대와 식품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가능성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김삼두 홍보실장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양송희 푸드뱅크사업단장, 사회적기업 임팩트마켓, 안양·광명 푸드마켓, 과천바로마켓 입점 농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8개월간 진행됐으며, 한국마사회는 총 5,300만
-
한국마사회, 경마지원직 채용 시작... 7월 27일까지 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13일(일)부터 오는 27일(토)까지 2주간 경마지원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경마공원 및 수도권 사업장, 대구·광주·천안지사, 장수목장 이다.‘경마지원직’은 사업장 내 고객지원 및 고객 구호 등 경마 시행과 관련된 업무를 보조하는 직군을 말한다. 주 15시간 근무와 함께 4대 보험,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의 근로 혜택이 제공된다. 진행직은 자격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진행직에는 경력단절여성 채용 분야가 신설되어 사회형평 취업 대상자의 채용 기회가 확대 됐다. 실버직의 경우 공고 마감일 기준 만 60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다. 고객구호직은 응급
-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 최우선... 한국마사회 여름철 경주로 관리 총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때 이른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한 경마시행을 위한 여름철 경주로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집중호우로 인한 노면유실이나 고온으로 인한 경주로 열섬현상 등은 경주마의 부상 위험을 높이고 경주의 공정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과천, 부산, 제주 3개 경마공원에서는 매일 경주로 전 구간에 대해 수분함량, 경도, 평탄도 등 과학적 데이터를 측정하고 필요시 살수 및 모래 보충작업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폭우에 대비해 경주로 배수로 준설작업을 시행하거나 폭염기간 동안에는 밤낮으로 살수 및 정지작업을 통해 노면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있다.경주로는 일반적으로 더
-
"환자도 안전할 권리가 있다"... 대한건강의료지원단, 의원 안전사고 신고 캠페인 시작
최근 평소 건강하던 할머니가 감기 치료를 받으러 갔던 병원에서 오히려 감염으로 고생하게 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치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오히려 피해를 입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대한건강의료지원단이 의원 감염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환자 10명 중 3명이 감염 우려 경험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인 대한건강의료지원단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환자 10명 중 3명이 의원에서 감염 관련 우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안전관리 실태가 환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만큼 심각한 수준임을
-
양주시, 목공체험 프로그램 대폭 확대운영
양주시가 2025년 총 1억7천만 원을 투입해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총 724회 프로그램에 7,330명이 참여하면서 시민들의 체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해 확대운영을 결정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양주목재문화체험장(양주숲복지센터·옥정동 883번지)에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오후 1일 2회로 진행, 일일체험과 DIY(직접 제작),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원하는 체험을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올해에도 지역 축제와 학교 현장으로 확대 운영하며 체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6월 14~15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6
-
구리시, 교통약자 위한 ‘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
구리시가 지난 14일부터 ‘행복콜’의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원한다. 구리시‘행복콜’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통수단으로 휠체어 탑승차량 22대, 비휠체어 차량 8대 등 총 30대가 운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콜’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행복콜’ 이용자가 통행료 전액을 부담해 왔다. 하지만 이번 제도로 인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행복콜 이용자들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는 1인 하루 편도 4회까지만 지원되며 월이나 연 이용 제한은 없다. 한편, 시는 2017년 9월부터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