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남양주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국외연수 관련 왜곡보도 유감표명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하 협의회)가 최근 수해 및 폭염 등으로 인해 8월 추진 예정이던 ‘신재생에너지 국외연수’를 취소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일부 언론보도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협의회에 따르면, 해당 국외연수는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기술에 대한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기획돼 올해 3~4월께 추진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국제 정세 불안 등의 사유로 인해 연수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됐고, 이후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해 피해 확산 및 폭염 위기경보 발령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연수
-
광명시, 지속가능관광 도시 청사진 마련…관광 인력 양성·지역 브랜딩·경제 활성화 등 3대 전략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 시는 2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에는 ▲관광 전문 인력 양성 ▲지역 브랜딩 ▲경제 활성화 등 3가지 핵심 전략이 담겼다. 우선 관광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사회적경제센터 등 기존 공공 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광 관련 교육과정과 기획 공모전으로 인재를 양성하해 지역 내 관광 인력 인프라를 확대하고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정윤경 경기도의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 강조’ 정책토론회 성료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지난 2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추진 시 경기도의 공적지원 무엇이 필요한가?」 정책토론회에 좌장을 맡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노후 계획도시와 원도심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이에 대한 경기도의 공적 지원과 제도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재개발과 재건축, 리모델링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로 짓는 문제가 아니
-
윤종영 경기도의원 발의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제385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해당 조례안은 지난 6월 제384회 정례회에서 최초 발의되었으나, 조례의 근거 법령인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입법상 오류가 발견되어 심사가 일시 보류됐다. 이후 산림청이 관련 시행령을 수정한 개정안을 마련했고, 이 개정안이 7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 오류가 바로잡혔다. 이에 따라 우여곡절 끝에 이번 회기에서 조례가 최종 통과된 것이다.이번 조례 개정은 정부의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2025년 1월 7일 시행)에 발맞춰, 인구감소지역에 한해 산지전용
-
조예란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추자동 침수 원인지 현장 점검
광주시의회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은 지난 22일, 광주시 추자동 253-3번지 일원의 상습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접 지역인 용인시 모현읍 일산리 387번지 일원 비닐하우스 밀집지를 오포1동장과 함께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의 근본적 차단을 위한 정비 방안 마련을 모현읍장과 협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광주시 추자동 지역의 침수 원인이 인접 행정구역의 배수체계 미비에 일부 기인한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으로 이뤄졌다. 광주시는 자체 우수관로를 지속 정비해 왔지만, 인접한 모현읍 일산리 구간은 배수시설이 전반적으로 부족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상류에서 유입되는 빗물이 광주시 방향으로 흘러들며 침수가
-
용인특례시, 경북 안동시와 자매결연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경상북도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두 도시 관계 공무원, 민간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했던 용인지역의 YMCA, 영남인 총연합회, 호남향우 단체연합회, 이동읍 기업인협의회 대표단과 안동 지역 민간단체 대표들도 참석해, 민관이 뜻을 모은 자매결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두 도시는 앞으로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지
-
경기도, 7월 집중호우 피해자 대상 '누구나 돌봄' 무료 지원
경기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 등 도내 호우 피해 관련 유족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을 무료로 제공하고, 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누구나 돌봄’은 위기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에게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생활돌봄, 간단한 수리·보수를 제공하는 주거안전, 기본적인 식생활이 곤란한 경우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식사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의 대표 정책이다. 기존 사업 기준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에는 전액(연 150만 원 상당 서비스) 지원, 120% 초과~150% 이하에는 50% 지원, 150% 초과는
-
고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AI 산업 특별강연’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3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AI 산업 전문가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전무)을 초청해 ‘Physical AI의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소장, 구청장 등 시정 핵심 간부들이 참석했다. 강연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Physical AI(물리적 인공지능)’ 기술이 소개됐다. 이는 기존의 생성형 AI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실 물리법칙을 학습해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로, 자율주행, 로봇, 국방, 항공 등 산업 전반에 응용이 가능하다. 고 전무는 미국과 중국이 AI 기술 패권을 둘러싸고 국방
-
고양시, 청년 창업자와의 소통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2일, 청년복합 문화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창업 현실과 정책을 주제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창업 ON 입문패키지’에 참여 중인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자 15개 팀과 내일꿈제작소 입주 청년창업가, 그리고 선배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창업 과정에서의 고민과 고양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고양시 창업지원 정책 소개 ▲선배 창업가의 실전 창업 경험 공유 ▲청년 창업자들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
박승원 광명시장, "예방 가능한 화재는 반드시 막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여름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예방 가능한 화재는 반드시 막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 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5년 여름철 화재 예방 대책 회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최근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처럼 큰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화재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전에 막을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며 “정기적인 협의와 신속한 정보 공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 유관기관 회의를 제도화하는 조례 제정도
-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에 4개 입주기업 신규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2일 사회적경제센터 배움실에서 창업보육실 2차 수시모집으로 최종 선정된 4개 입주기업과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시모집은 기존 계획보다 더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시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하고자 7월 중 심사를 거쳐 ▲클린브릿지 ▲㈜캐롯 ▲㈜에코브이알 ▲광명3동무지개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자유석 형태의 창업보육실에 입주해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현재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에는 총 34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 중 고정석에는 7개 기업, 자유석에는
-
이경혜 경기도의원,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경혜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국 최초의 「경기도 경기도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지원 조례안」이 2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이번 조례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면서 시간대나 교통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속도관리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기존의 획일적인 속도제한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고정적 제한이 아닌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을 조례로 명문화한 것은 전국에서 경기도가 처음으로 향후 타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도입에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례안은 도지사의 정책 추진 지원 의무와 행정·재정
-
문형근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인력개발협의회 운영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여성인력개발협의회 운영 조례안」이 23일, 제38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본 조례는 경기도 내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직업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등 여성인력 개발과 관련한 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지사 소속의 ‘경기도 여성인력개발협의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문형근 위원장은 “이번 조례는 협의회를 단순히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여성인력 개발이라는 경기도의 핵심 과제를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만드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
-
남종섭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지진방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지진방재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최근 한반도 전역에서 규모 3 이상의 지진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인구 밀집도와 주요 도시 기반시설이 집중된 경기도의 지리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조례안은 경기도지사로 하여금 지진방재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한편, ▲ 예방·대응·교육·콘텐츠 개발·시나리오 수립 등 실질적인 지진방재사업의 추진, ▲ 전문가, 공공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
경기도,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 자원봉사자 760여 명 순차적 투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찾아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지시한 데 이어, 경기도가 조종면 일대 수해 복구를 위해 23일부터 자원봉사단 760여 명을 순차적으로 투입한다.봉사활동은 가평군 조종면 대보2리 마을회관과 주택 등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 공무원과 연천·안성·양주 등 1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인력 760여 명을 동원해 오는 31일까지 복구 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가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연계해 현장 수요에 맞게 장소와 인력을 배치하며 총괄 주관하고 있다.23일 현장을 먼저 방문한 경기도 공무원 봉사
-
위례한빛고, 분당고 과학중점고 신규 지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교육청이 22일 2026학년도 과학중점학교를 신규 지정함에 따라, 성남지역 신규 지정 2개 고등학교에 내실있는 과학중점학교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을 추진한다. 현재 경기도 50개교 과학중점학교 중 성남시에서 6개교가 운영 중으로, 경기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성남지역 과학중점고는 총 8개교로 늘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과학중점학교는 위례한빛고등학교, 분당고등학교이다. 성남시는 이번 지정에 앞서 신청서 접수 이전에 신규 지정 학교에 대한 재정지원 계획을 약속했다. 이러한 선제적 재정지원 결정은 심사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
-
광명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7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관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매년 시행되는 것으로,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비대면 조사를 우선 실시한다. 시민들은 정부24 앱에 접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직접 응답하면 된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대상 세대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통장과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거주지를 확인한다. 중점 조사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