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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 속 불공정 및 소극행정 실태 특정감사 실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7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5년 자체감사 계획’에 따라‘2025년 생활 속 불공정 및 소극행정 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행정관행 및 행정편의주의 실태 ▲복지분야 채용관련 불공정 행위 ▲소극행정 신고센터 관련 민원 및 각종 민원처리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분야 안전관리 실태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감사 다양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시민감사관 등이 참여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업무 소홀로 인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공개 감사를 실시해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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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도심형 습지의 미래, 고양에서 시작된다"
아프리카 짐바브웨 빅토리아폴스에서 열린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COP15)에 공식 초청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7일(현지시간)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무손다 뭄바(Musonda Mumba) 람사르협약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끝으로 4일간의 생태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무출장 마지막 날 이루어진 이번 면담에서 이동환 시장은 장항습지의 국제적 가치와 시가 추진 중인 시민참여형 보전정책을 설명하며, 람사르 사무국과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이에 무손다 뭄바 사무총장은 “장항습지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지켜낸 도심형 습지의 모범 사례”라며 “드론을 활용한 철새 먹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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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에 소화기·화재감지기 지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반기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9세~24세)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홀몸노인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지원받거나, 가정 내 전기설비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소방 또는 전기 분야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두 분야 모두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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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이라면 반값 여행 가능! 자매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 누리세요
성남시민이라면 여름휴가 계획에 앞서 자매도시 관광지 할인 혜택부터 챙겨보자. 신분증 하나로 전국 곳곳의 입장료와 체험비를 최대 50%까지 아낄 수 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국 8곳의 자매·협력도시에서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할인 혜택은 아산시, 남원시, 원주시, 삼척시, 가평군, 홍천군, 고성군, 울릉군 등 8개 도시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에서 적용되며, 현장에서 성남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된다. 아산시는 아산 스파비스, 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곡교천야영장, 영인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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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치매 감별검사비 지원사업 시민 만족도 ‘87.6점’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추진 중인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에 대해 시민들은 매우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학술연구·리서치 기관인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해당 사업 참여자와 보호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시민 종합 만족도 점수가 87.6점인 것으로 집계됐다며 28일 이같이 밝혔다. 종합 만족도(87.6점)는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PCSI 2.0) 모델을 차용해 5개 분야 총 13개 문항에 대한 응답 분석 결과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점수이며, 매우 만족(100~85.7점), 만족(85.6~71.4점) 등 7단계로 나뉜다. 분야별로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에 대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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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집중호우 피해농가 찾아 자원봉사 활동 펼쳐
아산시의회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아산시 엽치읍 소재 양계장 축산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일부 의원을 비롯한 30여 명의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오전 일찍 의회동에서 출발해 오전 8시 반부터 자원봉사에 들어갔으며,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양계장 내외 토사 제거 및 바닥 청소 등 하루빨리 축산농가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보탰다. 아산시의회는 “하루빨리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자원봉사에 나섰다”라면서 “피해를 보신 주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아산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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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수명다한 '서소문고가차도' 현장점검 나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오전 8시, 시설물 노후화로 수명을 다한 ‘서소문고가차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966년 완공된 ‘서소문고가차도’는 지난 59년 동안 충정로역과 시청역 인근을 연결하는 493m 왕복 4차선 도로로, 하루평균 교통량이 약 4만 대에 달한다. 그러나 ’19년 3월 교각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도로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고, 그 직후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사용 금지, 긴급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성 미달’에 해당되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서울시는 교통소화량이 많은 고가도로이기에 매년 수십 억 원의 비용을 들여 정기적 안전 점검과 보수‧보강을 여러 차례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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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입찰 실태조사' 정책 운영 개선위한 연구 진단 실시
경기도가 7월부터 10월까지 도내 공공입찰 실태조사 정책 운영에 대한 자체 분석과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가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이란 이름으로 시행한 ‘공공입찰 실태조사’ 제도는 경기도와 도내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전 점검제도다. 자격 미달 업체가 공공발주 공사에 응찰할 경우 낙찰배제뿐 아니라 영업정지 또는 등록말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6년간의 실적으로 약 2천여개 건설사업자의 등록기준 등을 조사하고 약 7백여 개소를 관련규정 위반으로 적발했다. 그러나 2021년부터 계속 감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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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도로관리 위한 '도로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가 ‘도로 모니터링단’ 단원을 7월 28일부터~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도로 파손을 신고 할 수 있는 ‘경기도 도로 등 손괴원인자ㆍ파손 신고포상금 지급 규칙’을 2016년 제정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도로 파손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내 도로 파손 발견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사용해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도로 파손 신고를 더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택시 티머니카드 결제기를 통한 신고도 체계화하고 있다.도로 모니터링단 지원자격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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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조된 하늘다람쥐 4마리 다시 자연의 품으로
경기도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보호중이던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하늘다람쥐 4마리를 지난 25일 자연으로 복귀시켰다고 28일 밝혔다.방생한 하늘다람쥐들은 올해 4월, 남양주시 천마산 인근에서 발견된 어린 새끼들이다. 어미를 따라 이동하다 떨어져 주택가에 고립돼 있는 것을 주민 신고로 구조됐다. 구조 당시 약간의 탈진 증상이 있었으나 구조센터의 신속한 구조와 전문 치료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 구조센터는 약 3개월 동안 견과류, 열매, 과일, 잎눈 등 다양한 먹이를 제공하고 활공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방사장을 조성해 야생에서 생존 능력을 높이는 집중 관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구조될 당시 체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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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추진
경기도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총 1,450개소의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시설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28개 시·군과 함께 392곳 개선을 목표하고 있어 완료하면 총 1,842개소로 늘어난다.주요 개선 내용은 지하 휴게실의 지상 이전, 샤워실·냉난방기 등 필수 시설 확충이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취약 노동자의 권익 보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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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강서지부, 폭염 속 강서구 시민에게 생수·포도당 배부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서지부(지부장 백도훈·이하 강서지부)는 지난 24일 강서구 일대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생수와 식염 포도당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온열질환자는 지난해보다 2.7배 이상 증가해 1,800명을 넘어섰으며 장마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하루 환자 수가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전체 환자 중 32% 이상이 고령층으로 나타나며 무더위에 취약한 이들을 위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서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폭염 대응 활동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봉사는 ▲어르신 ▲배달업 종사자 ▲아동 등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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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세계인의 여름 축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개막
충남도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도는 26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이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8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7일간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보령머드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KBS 케이팝(K-POP) 슈퍼 라이브 △엠넷 엠카운트다운 △TV조선 슈퍼콘서트(트로트) △케이-힙합 페스티벌 등 공연 행사와 △머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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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계세계대학경기 체육 행사 그 이상의 기회"
독일을 공식 방문 중인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단은 26일(현지 시각)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리셉션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리셉션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강창희 충청조직위원장, 레베카 하임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FISU 협력 담당 선임 매니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레베카 하임스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FISU 협력 담당 선임 매니저와 실무적인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특히 세종시에 선수촌이 꾸려지는 만큼 이에 대한 평가와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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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소비쿠폰 사업 지급 기준 변경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8월 1일부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소비쿠폰 사업 지급 기준을 변경한다.이는 공공배달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 지급조건을 완화하겠다는 농림축산식품부 계획을 반영한 조치로 이에 따라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운영하는 배달특급은 내달 1일 금요일부터, 소비쿠폰 사업의 지급 기준을 종전 2만원 이상 3회 주문과 1인당 월 1회 지급에서, 2만원 이상 2회 주문으로 변경하고 쿠폰 발급 횟수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농림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외식업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와 소비자 혜택을 위해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기준완화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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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희귀질환자 가족을 위한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 힐링콘서트 개최
경기도가 희귀질환자와 가족 300여 명이 함께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지난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자 지원을 목적으로 경기도의료원에 위탁해 운영된 행사로, 치료비 지원을 넘어 희귀질환자의 삶과 감정에 공감하는 정책의 첫걸음으로 의미를 더했다. 희귀질환은 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으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정한 질환을 말한다. 행사에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15개 환우단체와 가족들이 함께했다.김동연 경기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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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박정주 행정부지사, 당진전통시장 호우피해 복구현장 찾아
충남도 박정주 행정부지사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과 함께 피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박 부지사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도·시 관계 공무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신용보증재단,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복구 지원 및 피해 대응 상황을 살폈다. 당진전통시장은 총 182개 점포가 영업 중인 도내 대표적인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로, 이번 집중호우에 지하 기반 시설과 모든 점포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박 부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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