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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우수기업 인증 중소기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5년 용인시 우수기업 인증'을 받을 중소기업 10곳을 오는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고자 매년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다. 2019년까지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이번 모집에 재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은 향후 3년간 중소기업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우대 지원, 국내·해외 전시회 참가 등 각종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용인시 일자리 관련 사업 우선 참여권, 지방세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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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7일 기흥구 소재 HL인재개발원에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용인의 기업을 위해 미국 현지 카운티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정보 제공 세미나를 시가 마련한 것이다. 세미나엔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올해 우호결연을 맺은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관계자가 참여해 미국 조달 시장 진출 전략과 카운티별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턱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생산라인(Fab)이 세워지고 있는 테일러 시티 등 27개 시(city)를 통할하는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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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6.4%…경기도 1위
광명시(시장 박승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6.4%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8월 10일 오후 6시 기준 경기도 일일상황보고에 따르면 지급 대상 28만 1천674명 중 27만 1천566명이 소비쿠폰을 받아 지급률 96.4%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시의 발 빠른 대응이 있었다. 시는 지급 개시 2주 전부터 소비쿠폰 전담 TF팀을 구성해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1주 전에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신속한 민원 응대에 나섰다. 또한 지난 1월 전 시민에게 1인당 광명사랑화폐 10만 원을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 사업 경험도 소비쿠폰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큰 역할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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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JTBC '포교 수법' 보도, 사실 왜곡…강력 대응"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 8일 방송된 JTBC의 '신천지 ‘포교 수법’ 추적' 보도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고 교회의 진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교회는 입장문을 통해 "방송은 우리를 조직적 기만 집단처럼 묘사하고, 자발적 신앙 결단을 '함정'과 '포획'으로 표현했다"며 "이는 청년 성도들의 순수한 선택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화·교류를 통한 단계적 전도는 세계 각국 종교에서 활용하는 보편적 방법이며, 선교센터에서는 신천지 소속임을 명확히 안내한다."라며, "대법원 판결로도 법적 문제가 없다고 확인됐다"고 반박했다. 교회는 JTBC의 보도가 일부 사례를 일반화하고, 신앙으로 삶이 회복된 다수 성도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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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복지센터' 운영 기관 공모
경기도가 노동자들의 복지증진과 노동권익 강화를 위해 '경기도 노동복지센터' 운영 기관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에 소재한 경기도 노동복지센터(지상5층·지하3층, 연면적 3,642.46㎡)의 민간 위탁 운영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위탁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간이다. 센터는 2020년 사업 시행 이후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운영기관은 ▲센터 시설 전반에 대한 유지ㆍ관리 운영 ▲노동자 권익보호 및 역량강화를 위한 노동 상담ㆍ교육 프로그램 운영 ▲노동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 ▲노동 기관ㆍ단체간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 내에 주 소재지를 둔 비영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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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병역의 명예, 가문의 자부심'...모범 병역명문가 공모
경기도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5년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는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하고 사회에 귀감이 되는 병역명문가의 사연을 발굴해, 병역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병역명문가'는 3대(조부․부․본인)에 걸쳐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을 뜻하며, 병무청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도는 이 가운데 도민에게 귀감이 되는 사연을 가진 가문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해, 도지사 감사패와 함께 안보견학 등 다양한 예우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명문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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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he 경기패스' 민생·환경·경제 세 마리 토끼 잡았다
경기도민이라면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의 교통비 일부를 환급하는 'The 경기패스'가 교통비를 도민에게 약 30% 환급해 민생 만족도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으로 소나무 1,100만 그루 식재 상당의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외식업·여가 소비 1천억 원을 창출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The 경기패스 시행에 따른 사회·경제적 효과'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단기정책연구과제로 마련됐다.우선 지난해 5월 'The 경기패스' 사업 시행 이후 도민들은 1인당 평균 월 6만 7,000원의 교통비를 지출하고, 2만 원(약 30%)을 환급받았다. 연간 환급액으로 따지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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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유아교육정책 세계와 나눈다
서울시교육청이 11일, 싱가포르 사회가족개발부(MSF) Goh Pei Ming 정무장관을 포함한 대표단을 교육청으로 초청, 서울시 유아교육 정책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교육 분야의 글로벌 정책 교류를 선도하는 자리로, 싱가포르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과 유아교육 담당 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다.대표단에게는 ▲서울 유치원 입학 시스템 및 절차,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사례, ▲유아 특수교육 대상자의 통합교육 사례, ▲교사 역량 강화 방안, ▲유치원-초등 연계 전략 등 서울형 유아교육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간담회 후에는 서울경동유치원 등 현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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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꿈씨상회' 팝업스토어 운영
대전시가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지역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업해 마련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에는 시장성과 역량 평가를 거쳐 선정된 35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생활용품·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대전 대표 캐릭터‘꿈돌이’를 활용한 드립백 커피, 도자기, 방향제 등 차별화된 제품도 판매된다. 행사 기간에는 ▲팝업스토어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한정 판매 ▲구매 고객 대상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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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안전협의체 회의 개최… 행안부 복지·안전 공모사업 착수
아산시 신창면이 지난 7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창면 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을 기반으로,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외국인과 함께하는 안전마을 신창' 사업의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 이후에는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상황별 행동요령, 사전대피의 중요성, 비상물품 사용법 등을 안내하는 재난안전 소양교육이 진행돼 위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민영 면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과 안전마을 조성 사업은 '다문화와 함께하는 신창'을 실현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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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 8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가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수해 관련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자원 발굴 및 연계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 ▲기타 협의회 사업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해 복구 지원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하반기 복지리더 교육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우재원 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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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가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체육시설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운영되며, 13일 오후 6시까지 1차 신청 접수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기초연금을 수급 중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단,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과 동일 기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아산시 내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상당의 스포츠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10월 31일까지다. 상품권 가맹 체육시설은 제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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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명칭 제정안 지명위원회 심의 통과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한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명칭 제정은 도시철도 시설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8월 기본계획에 따라 정거장 위치와 가칭 명칭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후 지명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대전시는 올해 초부터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정거장 명칭 제정 기준을 바탕으로 지역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명칭을 우선 검토했다. 또한 환승역은 기존 역명과 동일하게 유지해 이용자 혼란을 방지하고, 대학이나 병원 등 주요 공공시설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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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장우 시장, 시민들과 함께 시간여행 퍼레이드 즐겨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 3일 차인 10일 오후 축제 현장을 두루 점검했다.시민들과 함께 미래존과 시간여행 퍼레이드를 관람했고, 축제장의 숨은 주역인 스태프들과 자원봉사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이장우 시장은 "오늘도 모두가 안전하고, 쓰레기 없고, 바가지요금 없는 3無 축제를 만들자"라며 "이어지는 자매·우호도시 예술단과 해외 초청 무용단의 무대, 축캉스 콘서트까지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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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대전시 건축상'수상작 4개소 선정
대전시가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 4개소를 '2025년 제27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과 도시경관 개선에 이바지한 건축물에 수여하는 상으로, 1989년부터 시행되어 올해까지 총 89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대전의 건축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지역 건축문화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약 한 달간 민간과 공공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1개 건축물이 접수됐다. 시는 대전시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건축학회, 협회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발표심사, 현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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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내선 8호선 연장 구간 개통 1주년... 이용자 약 30% 증가
지난해 8월 개통한 별내선(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 이용자가 개통 이후 현재까지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암사역부터 별내역까지 운행하는 별내선 가운데 경기도 구간 신설역인 5개 역사(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 다산역, 별내역)의 하루 평균 승객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약 6만4천명에서 올해 6월 기준 하루 평균 약 8만4천명으로 늘어났다. 가장 승객이 증가한 곳은 환승역인 구리역(경의중앙선), 별내역(경춘선)으로 집계 됐다. 경의중앙선과 환승 가능한 구리역의 경우 개통 초기 하루 평균 1만1,800명 수준이던 이용객 수가 약 1만7,600명으로 49.3% 증가했다. 경춘선 환승역인 별내역 역시 개통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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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8민주의거기념관 0시 축제기간 연장 운영...밤 11시까지
대전시 3·8민주의거기념관이 0시 축제 기간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밤 21시까지 운영하고, 휴관일도 사라진다. 관람은 무료다. 이번 연장 및 휴관일 일시 폐지는 기념관은 0시 축제 행사장인 원도심 일원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이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과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3·8민주의거기념관은 2024년 11월 개관했으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전 3·8민주의거 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마련된 중부권 대표 민주화운동 교육 공간이다. 현재 기념관 1층에는 현재 '3·8민주의거 사진전'을 특별전시 중이고, 2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인식, 이해, 공감, 참여'로 구성된 4개의 전시·체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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