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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건설 경기 살리기에 총력 기울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시청 장미홀에서 관내 공공기관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 지역에서 추진되는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건설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발주기관 적극 협조 ▲지역건설업체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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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 쓰레기 투기 합동 단속 및 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경찰청이 12일 소담교차로 일원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 합동 단속 및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기초 질서를 확립과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권영석 세종시 환경녹지국장과 조성호 세종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장 등이 시민들에게 기초질서 준수와 쓰레기 투기 근절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시와 세종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련 캠페인과 단속 등 총 3차례의 현장 활동을 추가로 진행하고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나성동·도담동 주요 상업지역과 한솔동·아름동 단독주택 지역, 조치원읍 등 읍면지역 무단투기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합동단속을 진행해 깨끗한 도시를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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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주시, 봉우근린공원 옆 흙향기 맨발길 조성
양주시가 봉우근린공원 옆 보행자도로에 흙향기 맨발길을 조성했다. 메타쉐콰이어길을 따라 이어진 황토길은 세족 시설과 벤치 등을 갖춰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휴식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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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에서 중·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성취동기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와 국외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미국 실리콘밸리 일대의 연구소, 기업, 대학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첨단 과학기술의 현장을 체험하고 이공계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공계 관련 활동 실적과 진로설계 계획서 등을 기준으로 한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5~6월 중 최종 선발됐다. 국내 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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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특위, '0시 축제' 현장 운영상황 점검..."예산 투명하게"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일'0시 축제'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관계 공무원과 행사 요원들을 격려했다. 김선광 위원장을 비롯한 예결특위 위원들은 축제장 내 주요 시설과 안전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당부했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질서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해 애쓰는 현장 인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예결특위는 시민의 세금이 낭비 없이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정성에 대한 현장 점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예산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 체감 행정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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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실행계획서 제출
대전시가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글로컬대학30' 사업 본지정을 향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1일 충남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통합형),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3개 대학의 본지정 실행계획서를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일원에서 대학별 본지정 평가가 진행되며, 9월 중 최종 선정 대학(10개 이내)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 ▲충남대-공주대는 ‘대한민국 중심의 초광역 글로컬 대학’을 비전으로 하는 통합형 모델로 공동 신청했고, ▲한남대는 창업교육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 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의 대전환'을, ▲한밭대는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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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희 의장, 2025년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참석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협의기구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정기회가 11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과 본회의에서는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재난구호금 전달식과 제19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대표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 원도심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2025년 정기회에서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제19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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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즐기는 '2025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 개최
경기도가 16일부터 9월 7일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매주 토요일·일요일 총 8회에 걸쳐 '2025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를 연다.영화제 첫날인 16일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임시정부 요원들의 비밀 작전을 그린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에 앞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기 위해 유공자 30여 명을 초청하여 가슴에 꽃을 달아드리는 기념식을 진행한다. 태극기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와 의정부시 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원들로 구성된 시소 중창단의 특별 공연도 운영될 예정이다.2주차인 23일에는 영화 '소방관'을 상영한다. 관람 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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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 대상 확대 … 가평군까지 포함 추진
경기도가 접경지역 내 빈집을 정비해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 대상지역에 가평군을 추가해 내년부터 총 8개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3월 접경지역에 편입된 가평군을 사업 대상에 포함하기 위해 하반기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기존 사업 대상지역은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7개 시군이었다. 도는 올해도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총 32곳을 빈집 정비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해당 빈집에는 총 3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철거와 공공활용을 추진한다. 철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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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 현장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시가 운영 중인 잠실 한강공원 물놀이장과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차례로 찾아 수영장 수질과 시민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먼저 잠실 한강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한 오 시장은 직접 수영장 간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어린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시설을 점검했다. 아울러 매점·휴게음식점 판매 금액이 적정수준으로 책정돼 있는지도 세심하게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와 위생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여름철을 맞아 서울시는 뚝섬, 여의도, 잠원 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 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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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달그락 페스티벌'안전 강화… 인파·교통·폭염 대책 논의
아산시가 '제6회 달그락 페스티벌'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11일 '제5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번 축제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푸드트럭 운영으로 축제 장소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위원회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한 ▲인파 관리 ▲교통 및 주차 ▲야간 안전 ▲안전요원 배치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별히 김범수 부시장은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 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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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복 80주년 기념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 개최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려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가 오는 8월 15일 아산시 신창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사)충남고려인지원협회가 주최하고 제1회 아산고려인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아산시가족지원센터가 협력한다. 예산 지원 없이 민간 후원과 재능기부, 신창커뮤니티센터 '여유'의 공간 제공, 신창마루사회적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치러지는 자생형 지역축제다. 아산에는 2024년 10월 기준 약 1만1천 명의 고려인이 거주하며, 주로 둔포면과 신창면을 중심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들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 (사)충남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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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서 피해자 추모·연대 다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지난 9일,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올바른 역사 전승 의지를 다졌다.올해 기념식은 ‘다시 만난 나비, 세계가 하나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故) 박옥선ㆍ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과 문화공연 등을 통해 피해자에 대한 존경과 연대의 뜻을 나눴다. 특히, 이날 경기도는 고(故) 김순덕 할머니의 목소리와 감정, 심리 상태까지 구현한 AI 디지털휴먼을 공개해 참석자들의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AI 속 김 할머니는 “일본 정부의 진심 어린 사죄를 받고 싶다”는 소원을 전했다.‘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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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원, 남양주 소방정책 간담회서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 강화’ 강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8월 11일 남양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남양주시 도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에서 소방행정 발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남양주시 소방안전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5년 주요 현안 업무를 공유하며, 소방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현장 대응력 강화와 인력·장비 확충 등 지역 맞춤형 대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임상오 위원장은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결국 사람의 역할이다”라며 “도의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측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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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 "e스포츠는 서울의 미래성장 엔진"
서울특별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 이 '2025 서울 국제 이스포츠 포럼'에서 이스포츠를 서울의 미래성장 동력이자 산업·문화·관광을 아우르는 융합 산업으로 평가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동욱 의원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이스포츠 포럼' 축사에서 "이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문화·기술·산업을 융합한 미래 성장 엔진"이라며, "서울이 세계 이스포츠의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 e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국내외 이스포츠 전문가, 산업 관계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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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준비상황 사전보고회' 개최
천안시가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준비상황 사전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 등을 공유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종합운동장 및 천안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기존의 대중적인 춤 프로그램과 더불어 댄스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여 축제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대한민국무용대상을 경연 프로그램에 추가해 공연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직업체험존과 DDR펌프 댄스대회를 비롯해 스트릿, k-팝, 전통춤 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참여형 축제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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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태조 왕건의 사찰 천흥사지 고고부문 학술대회' 개최
천안시가 오는 14일 천안박물관 강당에서 '고려 태조 왕건의 사찰, 천흥사지 고고부문'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한국중세고고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네 차례에 걸친 천흥사지 발굴조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적 지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러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성거산 천흥사의 창건과 사역의 공간적 범위, 천안 천흥사지 오층석탑과 당간지주의 특징과 가치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천안시 관광과 문화유산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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