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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군부대 이전부지·민간공간 등을 활용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문화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폐교, 폐산업시설, 군부대 이전부지 등의 유휴공간을 지역문화공간으로 재생하고, 서점·카페·공방 등 생활과 밀접한 민간의 공간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경기상상캠퍼스, 캠프그리브스 등 기존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례가 지역 청년과 예술가, 문화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앞으로는 도내 곳곳의 유휴공간이 지역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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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전국 최초 공공유휴공간 이용신ㆍ재생에너지 보급 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경기도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유휴공간 이용 촉진 조례안」이 10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신ㆍ재생에너지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소유ㆍ관리하고 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는 공간과 시설을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유종상 의원은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당하고 RE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신ㆍ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야 하나, 신ㆍ재생에너지 생산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면서 “신ㆍ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를 위해 공공이 소유하고 있는 유휴공간을 적극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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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용인특례시의원, 부설주차장 충돌사고 예방책 제도화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설주차장의 충돌방지 안전시설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고, 공영주차장 수탁업체 자격 및 도서관 부설주차장의 요금면제 한도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해 시민의 주차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개정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공영주차장 수탁업체 자격 중 지역제한 삭제 ▲도서관 부설주차장의 요금면제 시간 제한 ▲주택법 시행령 등 개정내용(소형주택 용어 삭제) 반영 ▲음식점, 카페 등의 부설주차장의 충돌방지 안전시설 기준 마련 등이다. 특히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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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 대표발의, '의왕시 안전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 조례특위 통과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의왕시 안전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재난이나 각종 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전시설 설치와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시장의 책무 규정 ▲안전관리계획 수립·시행 ▲지원대상 및 지원범위 명확화 ▲지원방법 및 절차 마련 ▲업무 위탁 및 대행 근거 ▲교육·홍보 추진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어린이, 장애인,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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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홍숙 용인특례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이 10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6조의5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입주민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전유부분이 50개 이상인 집합건물에 적용 ▲구분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5분의 1 이상 동의로 신청하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독 시행 ▲용인시 공동주택 전문감사관을 포함하여 감독반 구성 및 운영 ▲시장은 관리인에게 보고 및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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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 위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내 갈등의 교육적 해결과 체계적 조기 지원을 위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을 운영한다.‘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 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갈등 사안을 조정, 중재하는 학교 내 조직이다. 외부 위원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화해중재단과는 달리 학교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갈등 당사자 간 관계 회복을 이끄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도교육청은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단계) 준비학교 ▲(2단계) 실천학교 ▲(3단계) 화해학교로 이어지는 체계를 마련했다. 1단계 마음공유 준비학교는 학교 내 화해중재단 운영을 준비하는 학교이다. 초・중・고 희망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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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직도 계곡·하천에 평상치고 음식팔고…여름철 휴양지 불법행위 적발
계곡을 사유지처럼 점유하며 불법 영업을 벌이는 행위가 여름 피서철마다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계곡‧하천 휴양지를 집중 수사해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적발된 위반행위는 ▲하천 유수를 가둬 물놀이장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1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3건 ▲음식점 영업장 면적 무단 확장 영업 7건 ▲미신고 숙박업 영업 1건 등으로 한철 장사를 노린 업주들의 ‘계곡장사’가 아직 남아있음을 보여줬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A식당은 관할관청의 허가없이 하천부지 하천 유수를 무단으로 가둬 음식점 이용객에게만 물놀이장으로 쓰도록 사용하다 적발됐다. B식당은 관할관청에 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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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형 경기도의원, 박물관·미술관 진흥 조례 개정안 발의…상임위 통과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설립 과정에서 중앙정부가 맡아온 사전평가 권한이 지자체로 이양되면서 지역 예술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진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제386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진형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그동안 공립 박물관·미술관을 설립하려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사전평가를 받아야 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부족했다”며,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 개정에 따라 도지사가 직접 설립타당성을 검토·평가하도록 조례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기반시설을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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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용인특례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이 10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공공기관에 위탁하거나 대행하게 할 때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명확히 규정해 행정의 공정성과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법적 근거, 필요성, 공공성, 안정성, 투명성 등을 종합 검토해 위탁 여부를 판단하고, 기관 선정 시 인력·시설·실적 등을 고려하도록 규정 ▲위탁·대행 사무의 적정성, 기관 선정, 재계약 여부 등을 심의하기 위해 공공위탁심의위원회 설치‧운영 ▲계약 내용에는 목적, 사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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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출퇴근 전용 프리미엄버스 운행 시작…판교까지 더 편리하게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1일부터 성남시 판교, 서현을 향하는 프리미엄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버스의 노선은 장안마을을 출발해 고천지구와 백운밸리를 경유한 뒤 판교역과 서현역까지 이어진다. 해당 버스는 대중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출근 시간대에는 성남 방면으로 3회, 퇴근 시간대에는 의왕 방면으로 3회 운행되며, 좌석 예약제 방식으로 미리(MiRi) 앱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버스 운행으로 시민들은 판교와 서현 등의 주요 업무지구로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고천지구와 백운밸리 등 신도시의 광역교통 여건이 개선돼 해당 지역 거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이 해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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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 자격 검증 강화"…안광률 위원장 발의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립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교육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을 반영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후보자 단계부터 범죄경력 등의 조회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범죄경력 등의 조회가 운영위원 당선 이후에만 가능해, 선출 과정에서 자격 검증의 공백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안 위원장은 “그동안 운영위원 후보자 검증에 공백이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이번 개정안은 학생 보호와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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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9일,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하여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의 날을 알리고 생명나눔 운동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 의원은 장기기증 문화에 깊은 공감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생명 존중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되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신 의원은 “한 사람의 실천과 다짐이 여러 사람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기증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라며, “홍보대사로서 생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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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전력질주
파주시는 지난 8일 ‘청년친화도시 지정 제도 사전자문회’에 참석해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와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사전자문회는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주관해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희망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맞춤형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문회는 각 지자체별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로 시작됐다. 파주시는 청년친화도시 추진 방향과 지역의 특성, 그리고 정책 시행 과정에서 현장 실무자들이 자주 제기하는 질문들을 소개했다. 이어 자문단은 ▲청년친화도시 방향 및 조성계획 수립 자문 ▲청년주도적 정책 설계 및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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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약사회서 보행보조기구 60대 기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일 오후 용인시약사회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구 60대(13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오후 시청 제2별관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용인시약사회 보행보조기구 기증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곽은호 용인시약사회 회장, 김미경 용인시약사회 부회장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용인시약사회 측이 기증한 보행보조기구는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기구를 전달하고,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한다. 이상일 시장은 “2019년부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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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아 건축 교류의 중심에 서다…제21차 아시아건축사대회 개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The 21st Asian Congress of Architects Incheon)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회식은 대회 4일 차 공식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24개국 아시아건축사협의회 대표단을 비롯해 잼버리 참가 학생, 국내 건축사, 건축 관련 전문가, 학계 인사, 시민 등 7천여 명이 참석해 인천이 아시아 건축 교류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었다.. 대회는 ‘A Better Tomorrow –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건축의 사회적 책임과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시와 대한건축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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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08억 원 투자 유치 협약 체결…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 설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1일 조명기술 분야 국내 최고 전문기관인 키엘연구원과 ‘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키엘연구원은 인천 북부권역에 2028년까지 총 408억 원을 투자해 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를 신축·운영할 계획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 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 개원을 위한 투자 ▲ 인간중심 조명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 ▲ 스마트 조명 탄소저감 실적 외부사업 추진 ▲ 지역 인력 채용 및 과학산업 선도 국가대표급 인적자원 육성 ▲ 인천 기업 시험평가 수수료 감면 및 산업육성·기술고도화 지원 등이다. 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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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경영환경 개선사업 2차’ 모집에 3800여 개소 몰려…경쟁률 6.3 대 1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9일 접수 마감된 ‘2025년 경영환경 개선사업’ 2차 600개사 모집에 총 3,805개소가 지원, 경쟁률 6.3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판로 개척 등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지원해 원활한 경영 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 3월 1차 모집에 약 8,500여 개소가 지원한 데 더해 2차 모집에서도 3,800여 개소가 몰리며 경상원 대표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전체 건수 중 약 98%인 3,730건이 경상원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접수돼 온라인 신청 편의성이 높은 지원율에 한몫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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