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속보] '출생통보제' 법안...국회 법사위 소위 의결
-
[속보] 윤 대통령 "말도 안되는 정치보조금 없애야"
-
인천시, 중국 톈진시와 스마트도시 정책 및 성과 공유
인천광역시가 대표적인 스마트도시 사례로 손꼽히는 송도국제도시의 사례를 중국 톈진시와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28일, 유정복 시장이 톈진시-딜로이트사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두 도시의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국 톈진시 양빙(杨兵) 부시장이 먼저 톈진시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을 발표한 후,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사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표적인 스마트 도시인 송도국제도시는 면밀한 도시계획을 통해 자족성을 가지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도시기능을
-
야(野) 4당,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고발…“직권남용”
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 등 야(野) 4당은 정부가 TV방송수신료(KBS·EBS 수신료) 분리징수를 시행령 개정을 통해 졸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김효재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을 고발하기로 했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저지 야 4당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도 과천 방통위 청사를 항의차 방문해 김효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과 면담했다.이들은 “김 대행을 오늘 오후 직권남용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겠다”며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는 방법으로 직무 권한을 위법·부당하게 행사해 직권을 남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허종식 의원
-
미국 언론, 트럼프 기밀유출 현장 '녹음물' 공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때 반출한 기밀문건을 일반에 유출한 정황이 녹음물을 통해 드러났다고 CNN방송, 가디언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 매체는 자체적으로 입수한 녹음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후인 지난 2021년 7월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골프클럽에서 기밀로 취급되는 '미군의 이란 공격 계획안'을 일반인들에게 보여줬다고 밝혔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마지막 비서실장이던 마크 매도스의 비망록 발간을 준비하려고 찾아온 출판업자, 작가에게 “극비이며 비밀정보”라며 해당 문건을 공개했다.이 같은 발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시기 이란을 공격하려고 해 마크 밀리 당
-
[속보] 호우 특보 모두 해제…위기 경보 '주의'로 하향
호우 특보 모두 해제…위기 경보 '주의'로 하향
-
[속보] 당정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 병행도입 입장 재확인"
당정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 병행도입 입장 재확인"
-
인천시, '2026 아시아 관절경 스포츠 의학회' 국내 최초 유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8일, 대한관절경학회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2026 아시아 관절경 스포츠 의학회(Asia Pacific Knee, Arthroscopy and Sports medicine Society, APKASS)’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아시아 관절경 스포츠 의학회는 정형외과 분야의 저명한 전문의가 참석해 관절경 및 스포츠 분야에 대한 최신 지식과 견문을 교류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오는 2026년 6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00여명의 내·외국인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시아 관절경 의학회 이사회는 지난 2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국제관절경 스포
-
[속보] 벨라루스 대통령 "러 상황 관련, 軍에 전면 전투 대비태세 명령"
벨라루스 대통령 "러 상황 관련, 軍에 전면 전투 대비태세 명령"
-
[속보] 영산강(본류) 광주시 극락교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영산강(본류) 광주시 극락교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
유정복 시장, 국제사회에 친환경도시 조성 사례 알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인천의 친환경 도시 조성 사례를 널리 알렸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톈진 메이쟝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세션에 ‘환경 친화 도시의 성장’을 주제로 토론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 패널로는 포럼의 공식 초청으로 참석하게 된 유정복 시을 비롯장해, 미콜라이 세쿠토위츠 테르메그룹 창립자·임팩트원 CEO, 코차코른 보라아콤 태국 랜드프로렌스 CEO, 슈에메이 바이 호주국립대학 도시환경·인간생태계학과 석좌교수 등 4명이 참가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토론에서 인천시는 기후변화와 도시 개발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
-
“내가 운전” 자백한 부하 직원…'형사처벌' 알고도 허위 진술
지난해 발생한 대기업 회장 소유의 스포츠카 초과속 운전 사건과 관련해 회사직원이 과태료가 아닌 형사처벌 사안이라는 경찰 측 설명에도 본인이 해당 차량을 운전했다며 허위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소유 페라리 차량이 지난해 11월 9일 제한속도 시속 80㎞의 올림픽대로를 시속 167㎞로 주행하다가 과속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제한속도보다 시속 80㎞ 이상을 초과해 주행한 운전자는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는다.당시 경찰은 운전자 확인을 위해 차량 소유주인 구 회장 측에 연락했고, 이후 LS일렉트릭 지원혁신팀 김모 부장이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경찰서에 연이어 세 차
-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 곳에 따라 '비'...미세먼지 '좋음'
'철도의 날'인 내일(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오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00~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내륙, 경상권에 '소나기' 가 내리겠으며, 내일 아침(06~09시)까지 전라권과 경북권남부 경남권, 오후(12~18시)까지 제주도 지역에 곳에 따라 '비' 소식이 있다. 소나기의 특성상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 전남권·경남권 10∼60㎜, 전국 5∼40㎜안팍이다.아침 최저 기온 20∼24도, 낮 최고 기온은 26∼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당분간 대부분의 해
-
[속보] 검찰, 민주당 '돈봉투' 사건 관련, 송영길 전직 보좌관 구속영장
검찰, 민주당 '돈봉투' 사건 관련, 송영길 전직 보좌관 구속영장
-
유정복 시장, 세계경제포럼 개막식 참석... 국제교류 보폭 확대
중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국제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톈진 메이쟝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EF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하계 다보스포럼이라고도 불리는 세계경제포럼은 중국이 세계 경제와 글로벌 이슈를 주도할 목적으로 2007년부터 랴오닝성 다롄과 톈진에서 번갈아 가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2019년 6월 다롄에서 열린 제13차 포럼을 끝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열렸다. 이날 각국 정치인과 국제기구 관계자, 산업계·언론계 인사, 전문가·학자 등 국내외 인사 약 1,500명이 참석했고, 유정복
-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심의회의 파행…노동계, 전원 퇴장
내년 최저임금 심의회의 파행…노동계, 전원 퇴장
-
농심, 7월 1일부터 신라면ㆍ새우깡 가격 내린다
농심이 7월 1일부터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각각 4.5%, 6.9% 인하한다. 농심은 소매점 기준 1,000원에 판매되는 신라면 한 봉지의 가격은 50원, 1,500원인 새우깡은 100원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심은 27일, 국내 대표라면과 스낵인 신라면과 새우깡에 대한 가격인하로 소비자가 실질적인 생활물가 하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농심 관계자는 “가격 인하 대상인 신라면(봉지면)과 새우깡은 국내에서 연간 3,6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이번 가격 인하는 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대상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