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속보] 방통위, 'KBS 수신료 분리징수' 방송법 시행령 의결
-
[속보] 정부 "IAEA 보고서 결과 존중…자체 심층 분석 진행 중"
-
인천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
재외동포청 인천유치에 성공한 인천시가 이번에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도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가 인천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재외동포청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개최 도시 결정에 앞서 올해 다각적이고 총력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와 동시에 인천만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공모신청서를 준비하는 투 트랙 방식의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인천 유치 홍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카드 뉴스 제공, 시민(단체)의 릴레이 지지선언, 100만 서명운동 등 전방위적
-
[속보] 군, 북한 정찰위성 … "군사적 효용성 전혀 없다"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민·관이 함께하는 생명존중정책 추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황태연)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각 부문별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9일(목)~30일(금) 양일간 “2023년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 실무위원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3년 하반기 자살예방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된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 발표(보건복지부) △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발표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 △ 부문별 자살예방사업 협력방안 토론 △ ’23년 민간협력 자살예방사업 공모 참여 기관 사업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협의회 발족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
[속보] 합참 "북한 우주발사체 등 잔해물 인양 작전 종료"
-
유정복 시장, 2023 올해의 부부상 수상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민주적인 가정, 평등한 부부,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부부로서 배우자 최은영 여사와 함께 ‘세계 부부의날 위원회’로부터 ‘2023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 위원회 명예 대표인 이주영 전(前) 국회 부의장은 지난 4일 유정복 시장 부부에게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기념 부상을 전달하고 ‘건강하고 민주적인 가정을 이끌어 온 노고'를 축하했다. 위원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부부상’은 민주적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평등을 실천한 모범 기관장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95년 경남 창원에서 부부의날 행사가 처음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매해 기념행사와 부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유 시장은 최은영 여사
-
민주당, 김기현 윤리위 제소…“‘마약 도취' 발언, 입법행위 폄훼”
더불어민주당이 4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춘숙 원내 정책수석부대표와 홍성국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김 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민주당은 김 대표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 야당 주도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것을 두고 “마약에 도취돼 오로지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한다”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민주당은 해당 징계안에서 “야당의 정당한 입법행위를 폄훼하고, 국회 품격을 훼손했다”며 “참사 유가족뿐 아니라 진상규명을 바라는 국민까지 모욕한 것으로 집권여당 대표로서 자질을 의심하게 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민주당은 김 대
-
IAEA “日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국제안전기준 부합”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4일,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해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이날 일본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만나 종합보고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그로시 사무총장은 “2년간에 걸쳐 평가한 결과, 적합성은 확실하며 기술적 관점에서 신뢰할 수 있다”면서 “이번 보고서는 과학적으로 답을 낸 것”이라며 “우리의 안전성 검토는 방류 단계에서도 계속될 것이고 지속해서 현장에 상주하면서 웹사이트를 통해 방류 시설에 대한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IAEA는 해양
-
[내일 날씨] 전국 비온 후, 갬...미세먼지 '좋음'
내일(5일)은 전국이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 내륙과 산지·충청권·경북 북부 내륙·전라권·경남 남해안·제주도·서해5도·울릉도와 독도 50∼100㎜다. 수도권·충남권·전라권·제주도·서해5도의 경우 많은 곳은 150㎜ 이상, 강원내륙·충북은 120㎜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 동해안·경북 북부 동해안·경북권 남부·경남권(남해안 제외)은 20∼60㎜안팍이다.특히,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새벽까지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은 새벽에, 경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새벽~아
-
인천시,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일, 발달장애인 보호자에게 입원,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상황이 발생할 때 발달장애인에게 24시간 돌봄을 지원하는 '인천시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남·여 이용자를 분리해 2개소로 운영된다. 이용 정원은 8명(남 4명, 여 4명)이다.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지적장애, 발달성장애)이라면 가구소득과 관계없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신청 사유에 따라 1~7일로 다르게 결정되는데 1년에 최대 30일까지 가능하다. 이용자는 하루에 이용료 15,000원과 식비 15,000원을 부담하면 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
[속보] 검찰,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의원 '불구속 기소'
보좌관 성추행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57) 무소속 의원이 검찰에 송치된 지,7개월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
[속보] 정부 "IAEA 사무총장, 오는 7∼9일 방한…오염수 보고서 설명"
-
[속보] 경찰, ‘유령 영아’ 수사 193건으로 확대…11명 사망 확인
-
인천시, 시민 불편 유발하는 기업·민생 규제 발굴 나서
인천시가 지역기업, 소상공인, 행정·복지 등 일상생활 전반에 시민 불편을 유발하는 규제 해소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달 30일 이상범 시정혁신관 주재로 10개 군·구와 함께 2023년 제2차 시-군·구 합동 특별팀(TF)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군·구 합동 규제혁신 특별팀(TF)은 기업환경과 민생안정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다양한 규제를 발굴하고, 인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규제 중요도를 논의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시-군·구 합동 특별팀(TF) 회의에서 논의된 건의 과제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 중점 과제와 기업·민생분야 규제 위주로 군·구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회
-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미세먼지 '보통'
내일(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있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00~06시)부터 전남권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아침(06~09시)부터 전북, 낮(09~15시)부터 수도권, 충청권, 경북권남부, 경남권, 늦은 오후(15~18시)부터는 그 밖의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4~5일)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 전라권, 경남남해안,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와 독도 50~100mm, 강원동해안, 경북북부동해안, 경북권남부, 경남권(남해안 제외) 20~60mm다.다만 수도권·충남·호남·제주·서해5도에서 비가 많이 오는 곳은 150㎜ 이상, 강원 내륙과 충북에서는 120㎜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내년 7월 인천 온다
내년 7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제(2일) 열린 '2023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로서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이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과 김대형 지역추진위원장으로부터 박람회 깃발을 전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는 2023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개최돼 17개 중앙부처와 지자체, 전국의 사회적경제 관계자 및 일반시민 등이 참석했다. 차기 개최지인 인천시에서는 9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전시 부스에 참여했고, 시 관계자와 사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