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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포근한 가운데 돌풍 불어…시설물 안전 관리에 유의
화요일인 13일은 전국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올라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70에서 90k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오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서울·인천·경기 북부·세종·충남·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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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중·고교생 '500만명' 무너진다…초1 30만명 붕괴
저출생 가속화로 2026년 우리나라 초·중·고교생 수가 500만명을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올해 30만명대로 떨어진 초등학교 1학년 취학아동 숫자는 2년 만에 20만명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4~2029년 학생 수 추계' 자료를 보면 전국 초·중·고교생 수는 올해 513만1천218명에서 2026년 483만3천26명으로 줄어 50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교육개발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미래 변화에 대응해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주민등록인구통계 등을 바탕으로 학생 수를 추계한다.시·도별 만 6세 인구에 취학률·졸업률·진급률·진학률 등을 적용해 계산하는 방식이다.최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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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귀경길 '부산→서울 5시간 40분'…오후 3∼4시 정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부터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40분, 광주 4시간 30분, 대전 1시간 34분, 강릉 2시간 40분이다.반대로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대전 1시간 32분, 강릉 2시간 50분이다.도로공사는 이날 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했다.귀경 방향 혼잡은 오전 10∼11시에 정체가 시작해 오후 3∼4시에 정점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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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두달 남았는데 선거구 여전히 '깜깜이'…'데드라인' 21일 넘길듯
4·10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직전 21대 총선에 못지않은 늑장 사태가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여야는 일부 지역에 대해선 의견 접근을 이뤘으나 쟁점 지역구 조정을 두고선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15일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시한 획정안을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국민의힘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관계자는 "광역 시도별 선거구 정수는 획정위가 원칙을 지켜서 만든 것이라 유지돼야 한다"며 "다만 서로 절충할 여지가 있는지 재검토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은 획정안 가운데 여당 '텃밭'인 서울 강남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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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떠날 것...정부는 의사 이길 수 없어"…의료계 갈등 최고조
정부의 의대 증원을 둘러싸고 의사단체들의 반발이 심화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의대 증원에 대해 의사단체에선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 는 등 과격한 발언 등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입학 정원을 2천명 늘리겠다고 발표한 후 전현직 대한의사협회(의협) 임원을 중심으로 정부를 규탄하는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노환규 전 의협 회장은 "정부는 의사들을 이길 수 없다"고 일축한 뒤 "2000년 의약분업 당시의 혼란이 재현될 수 있다"고 엄포를 놨다.그러면서 "(정부가) 의사들을 이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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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 전국 공기질 '나쁨'…낮 8∼13도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추가로 유입되는 미세 먼지로 공기질은 '나쁨'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로 예보됐다.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5도 안팎, 강원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10도 이하로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낮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차차 높아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으로 올라강과 호수 등 얼음이 녹아 깨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중부 내륙·전라권·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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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살생부·경쟁자 음해…'지라시 난무' 공천 혼탁양상
4·10 총선을 앞두고 난무하는 '지라시'를 통한 의혹 제기에 출마자들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치권에서 지라시란 흘러 다니는 소문을 담은 쪽지란 뜻으로 통용된다.여야 모두 공천 심사가 본격화하면서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 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위기다.여야는 모두 '컷오프(공천 배제) 살생부 지라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국민의힘에서는 지난해 말 당무 감사에서 하위 평가를 받은 현역 22명이 컷오프 대상에 올랐다는 지라시가 나돌았다.이어 영남권 초선, 비윤(비윤석열)계 등 지역·계파별 의원들 명단이 등장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그런데도 최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헌신 요구'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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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시작 '부산→서울 6시간40분'…오후 4시 절정
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아침부터 귀경 차량 행렬이 이어지며 서울로 향하는 전국 주요 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40분, 울산 6시간 10분, 목포 5시간 30분, 광주 5시간 30분, 대구 5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 강릉 2시간 50분이다.반대로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40분, 목포 3시간 50분, 광주 4시간 30분, 대구 4시간 10분, 강릉 3시간, 대전 1시간 40분으로 예측됐다.오전 9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김천분기점 부근부터 차량이 증가해 소통이 답답하다.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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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미세먼지 '나쁨'…귀경길 교통 안전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일요일인 1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나쁨'수준을 보이겠다.제주도는 아침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는 강원 영서에 한때 눈이 조금 내리고 경기 북부·동부와 충북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가 5㎜ 미만, 강원 영서가 1㎜ 미만이고 이들 지역에는 각각 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는 10일부터 이틀간 5㎜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산지에는 1∼5㎝의 눈이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9∼1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내륙, 충청권 내륙, 경북 북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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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정체 오후 3∼4시 정점…서울→부산 6시간 40분
설인 10일 오전부터 귀성길에 오른 차들로 주요 고속도로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40분, 울산 6시간 10분, 대구 5시간 40분, 광주 4시간 20분, 강릉 3시간, 대전 2시간 20분 등이다.도로공사는 이날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교통 흐름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귀성 방향은 오전 6∼7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1∼2시에 정점에 이른 뒤 오후 8∼9시경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은 오전 8∼9시부터 오후 3∼4시에 정점을 찍고 11일 오전 2∼3시경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전국 교통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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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설연휴 '깜짝' 합당선언…총선 '양당 구도' 흔들까
제3지대 정당과 신당 추진 세력들이 설 연휴 첫날인 9일 통합을 전격 발표했다.당명·지도체제 등을 두고 이견이 계속되면서 진통도 겪었지만, 설 명절 밥상에 제3지대 정당 이슈를 올려야 한다는 공감대에 이날 협상에 마침표를 찍고 '깜짝' 합당 선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다만 이념과 정체성이 다른 개혁신당·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원칙과 상식이 '화학적 결합'을 이뤄내기엔 어렵다는 관측이 있다. 이에 공약, 공천 등 총선 준비 과정에서 언제든 파열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 이낙연 대표의 새로운미래, 금태섭 대표의 새로운선택과 이원욱·조응천 의원의 원칙과상식은 이날 '한 배'를 타고 총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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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설날 구름 많고 일부 지역 비 소식…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설날이자 토요일인 10일은 전국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에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10∼0도, 최고 영상 3∼9도)과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아침 기온이 중부 지방과 남부 내륙에서 영하 5도 안팎이 되고,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낮아추울 것으로 예상된다.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청권 내륙과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눈이 쌓인 지역과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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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몇 살까지 줘야 할까…세대별 다른 생각
설 세뱃돈은 몇 살까지 줘야 할까.최근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세뱃돈 연령' 논쟁에 20∼40대가 어떤 의견을 가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편의점 CU는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에서 진행한 관련 설문조사에서 '취업 전까지 세뱃돈을 준다'는 답변이 34.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이어 '미성년자는 모두 준다'(30.4%), '나이와 관계 없이 세배만 하면 모두 준다'(18.4%), '어린이까지만 준다'(6.7%) 등의 순이었다. 2.1%는 '많이 버는 사람이 적게 버는 사람에게 준다'고 답했다.답변도 세대별로 뚜렷하게 나뉘었다. 취업 전까지 준다고 답한 이들 가운데 48%는 20대였다. '취업준비생'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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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설 연휴 첫날 환경공무관들과 떡국..."여러분 있기에 국민이 쾌적하게 생활"
윤석열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환경공무관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감사를 전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동작구 소속 가로청소 환경공무관 9명과 연휴임에도 거리 청소, 폐기물 수거 등을 묵묵히 수행 중인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조찬을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은 "환경공무관이 있기에 국민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또 이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대통령실은 "우리 사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조찬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환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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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40분, 울산 8시간10분, 대구 7시간40분, 광주 6시간50분, 강릉 5시간, 대전 4시간30분이다.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69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로 예상된다.귀성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정오 사이 가장 심한 혼잡을 빚다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정오에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6~7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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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낮 최고 4∼11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설 연휴의 첫날이자 금요일인 9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남부·충청권·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다만 아침에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5도 안팎으로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한파특보가 발표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춥겠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청권·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 북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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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예비후보, “이재명 ‘기본 시리즈’...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추진하겠다”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출마한 박노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8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작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기본 시리즈’를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노원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는 오랜 기간 도시와 농어촌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지역 간 불균형은 점점 심화하고 있다”며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경제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소득 격차 해소 및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추진하겠다”고 했다.박 예비후보가 공약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1인당 연 100만 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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