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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불법행위 집중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등 360개소를 집중수사한다.주요 수사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무등록·미신고 제조․판매업 △냉동보관 제품을 냉장 보관하는 등 보존 기준 위반 △소비기한 경과제품 유통·판매 등이다. 특히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고 국내산과 외국산의 가격 차이가 커 부정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물, 떡, 김치 등 성수식품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이다.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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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 속도 낸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박민우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과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도시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체결한 협약서에 따르면 3개 기관은 담당 조직을 구성하고 △성남시는 정책 수립 및 행정절차 이행 등 사업 총괄 △성남도시개발공사는 개발사업 시행 △성남산업진흥원은 부지 내 건립되는 공공지원시설의 공간구상 및 운영계획 수립을 맡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 시행, 준공 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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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일반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고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건축물 최고 높이를 상향 조정하는 방향으로 기흥구 지곡동 720번지 일원 지곡일반산업단지계획(9차) 변경을 승인 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산업단지계획 변경은 지난 2021년 문화재보호구역 연접 지역 행위허가 기준이 다소 완화된 데 따른 것이다.지곡일반산단 내 일부 구역은 산단 조성 당시 경기도 기념물인 ‘음애 이자 묘역’이 인접해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되면서 건축물 최고 높이가 11m로 제한됐다.그러나 지난 2021년에 경기도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기준이 변경되면서 행위허가 기준이 다소 완화돼 심의를 통해 건축물 최고 높이를 조정할 수 있게 됐다.이에 시는 문화재보호구역 내 포함된 지곡일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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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영등포 쪽방촌서 나눔행사 진행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들을 위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목) 밝혔다.서울 영등포 광야교회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등포지구협의회 봉사원과 문래동 새마을금고 ESG홍보위원회 등 20여 명이 모여 300명의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에게 간편식세트 및 수박화채, 떡과 양말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여 만에 재개된 이번 나눔활동은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간편식 세트에는 즉석 사골탕과 미역국, 참치캔 등 7종 17개 품목이 포함됐다.이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등포지구협의회장은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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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름밤의 추억을 선물할 고양돗자리영화제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고양돗자리영화제’를 8월 30일(금), 31일(토) 양일간 오후 6시부터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한다.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대형 야외 상영 행사로 해마다 고양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명작 애니메이션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30일)’과 ‘씽2게더(31일)’가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이번에 상영할 두 편의 영화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따뜻함,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상영 전에는 고양버스커즈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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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흥덕초·중앙예닮학교에 ‘학교 숲’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흥덕초등학교와 수지구 상현동 중앙예닮학교에 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학교 숲’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학교나 통학로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나무와 다양한 식물을 심고 휴식 공간까지 갖춰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색 공간’을 만든 것이다.시는 흥덕초 학생들이 통학로로 이용하는 인도 옆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공작단풍, 삼색 버드나무 등의 나무와 목수국, 가우라, 꽃잔디 등 다양한 식물 등을 심어 도심 속 정원을 꾸몄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등교할 수 있도록 정원을 가로지르는 기찻길 모형 산책로를 만들고 동물 형상을 새긴 판석도 설치했다.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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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 변경, AI창작 선도
경기도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국제 AI 미디어 페스티벌’의 공식명칭을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도는 글로벌 영화제로서의 행사 성격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화제로 행사가 확대 개편되면서 작품심사도 단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보다는 스토리텔링(Narrative)의 참신함에 좀 더 중점을 두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는 △내러티브 △다큐멘터리 △아트&컬처 △자유포맷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1등 1개, 2등 1개, 3등 4개씩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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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위한 감성 어린 특별한 프로그램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와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8월 13일 ‘기흥 청년LAB’에서 ‘달달한 음악과 한여름 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의 삽입곡과 퓨전국악으로 구성된 이 음악회는 옛 추억을 소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8월 11일까지 관람객 30명을 추첨해 모집하며, 용인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8월 23일 기흥구 동백 호수공원에 있는 카페에서 ‘우리동네 청년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친숙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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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TOEIC위원회, 7월 28일 시행한 토익 성적 발표
YBM 한국TOEIC위원회가 7월 28일(일)에 시행된 토익(TOEIC) 성적 결과를 오늘 오후 12시 발표했다.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8일(일)에 시행된 토익 시험의 평균 성적은 듣기 377.23점, 읽기 304.45점이며, 총점은 681.66점이다.연령대별 평균 성적을 보면 31~35세가 716.70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26~30세가 708.46점으로 높았다. 한편, 20세 이하의 평균 성적이 609.08점으로 가장 낮게 확인됐다.토익 성적 분석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익 홈페이지와 YBM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토익 홈페이지에서는 8월 11일(일), 25일(일), 9월 7일(토) 시험을 접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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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문기관 협력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 디지털 디톡스 캠프’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KT, 세브란스병원,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디지털 디톡스 캠프’를 6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도내 중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청소년 디지털 중독, 디지털 범죄 위험을 예방하고 학생 스스로 디지털 의존 수준을 점검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대안적 즐거움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디지털 시민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2년 12월, 22개 기업과 전문기관이 뜻을 모아 출범한 협력 프로젝트다. 참여 기관에서는 △디지털 시민교육 확산 △디지털 부작용 예방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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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 8월 7일부터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청년 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1회당 5만 원, 최대 10회의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4년 1월 1일 이후 취업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은 취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8월 7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밤 11시59분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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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정책학교’ 진행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오현정)은 지난 3일 중고등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책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 정책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정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해 사회 참여 활동 과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능력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먼저 사회 참여에 대한 청소년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시작으로 사회 참여란 무엇인지, 정책 제안의 필요성과 제안 단계를 알아보고 모둠별 정책 제안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둠별 정책 제안 사항으로 △권역별 청소년 자유공간 설치 △안전한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민 점검단 출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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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갈미어린이집,‘제7회 사랑의 바자회’수익금 기부
국공립 갈미어린이집(원장 박부영)은 6일‘제7회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1,564,200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내손1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갈미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매년‘사랑의 바자회’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바자회에서는 지난 5월에 가정에서 기증한 물건들과 원아들이 직접 만든 △슈링클 그립톡(달님반) △브릭 열쇠고리(햇님반) △모기 퇴치 팔찌(별님반) △배쓰밤(꽃잎반) △립밤(새싹반)의 판매 외에도 먹거리, 체험부스 등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게 됐다. 특히 갈미어린이집을 졸업한 한 학부형은 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며 특별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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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년 인권 및 노동 인권 캠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인권 및 노동인권 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인권과 노동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인권과 노동인권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첫째 날에는 YWCA에서 인권 영화 관람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부터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과 전태일 기념관 견학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과 노동인권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배웠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권과 노동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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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란 한여름 건강축제’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모란전통시장 일대에서 '모란 한여름 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모란전통시장과 모란 흑염소특화거리, 모란백년기름특화거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모란전통시장은 매일 문을 여는 모란시장, 모란전통기름시장, 모란종합시장 3개의 상설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모란역 인근에 있으며 모란민속5일장과는 다른 상권이다. 축제 기간 3일 동안 △더뉴재즈밴드, 가수 한서경의 축하공연 △K-건강즙과 K-방앗간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 △모란건강플리마켓 △흑염소와 건강을 주제로 한 신메뉴 품평회 △버스킹 공연 및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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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에서 시원한 여름밤 즐기세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자연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도록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를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밤 9시 30분까지 야간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하던 농촌테마파크가 이 기간 오후 9시 30분까지 3시간 연장하는 것이다. 야간 개장하는 구역은 들꽃광장,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다. 시는 이번 야간 개장 동안 농촌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클래식과 어쿠스틱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버블쇼 등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또 허브를 활용한 천연 해충퇴치제 만들기 체험도 4일 내내 진행한다. 하루 체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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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견인 등 강력 단속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8월 5일부터 도로와 보도에 무단으로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에 대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현재 고양시에서는 5개 대여업체가 약 5,000대의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 된 개인형 이동장치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안전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담당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려 전동킥보드를 견인하고 대여업체에 견인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포함한 차도 위 △횡단보도 진출입로,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정류장 및 택시승강장 주변 △횡단보도, 점자블록, 교통섬 위 △소화전 주변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 견인 구역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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