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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26건 적발
개발제한구역 내 농지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허가받지 않은 채 주택, 창고로 운영하거나, 버섯재배사 등 동식물시설로 허가받은 시설을 무단 용도변경해 창고로 사용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행위자들이 경기도 특사경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280곳을 단속해 불법 건축, 불법 용도변경, 불법 형질변경 등 26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물건 적치 등 개발행위를 하려면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불법행위 유형별로는 ▲허가 없이 건물을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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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오늘 대국민 담화·회견…대통령실 "모든 사안 설명"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전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한다.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의 통화 녹취 공개를 계기로 야당이 제기한 공천 개입 의혹을 직접 반박하고 명 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와 김 여사 특검법을 비롯해 여야 정치권이 요구해온 대통령실 인적 개편과 개각 등 국정 쇄신 요구에 대해서도 답할 것으로 보인다.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주제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기자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하는 '끝장 회견'을 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통해 국민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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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광주시는 지난 5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4년 광주시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방세환 시장과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주일 광주시 이·통장 협의회장 및 각 읍면동 이·통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동주 도시인 원주시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은 원주시 명소인 소금산그랜드밸리를 견학하고 오후에는 이병준 강사의 소통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기념식에는 시정 및 의정 발전에 기여한 이‧통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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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험생 응원 아웃리치 ‘원하는대로(路) 바라는대로(路)’ 전개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광주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원하는대로(路) 바라는대로(路)’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수험생 응원 아웃리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되고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장신대학교와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준비한 응원 쿠키 세트와 담임 교사가 제자들에게 전하는 응원 편지 전달을 통해 수험생과 교사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항해하고 있는 모든 수험생들의 찬란하게 빛날 내일을 응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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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5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광명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광명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관내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광명시민의 소상공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범적인 경영활동으로 소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31명의 소상공인, 단체, 유관 관련 기관 직원, 청년지원단 등 31명이 시장상 등 표창장을 받았다. 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광명사거리상인회 등 4곳이 지정서를 받았다. 2024년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담은 ‘견뎌낸 소상공인의 오늘’이라는 영상 시청과 함께, 광명시민오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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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1일‘2024 지방자치어워드’시상식 개최
광명시는 오는 11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2024 지방자치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지방자치어워드는 우수 지역자원과 인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회장 박승원 광명시장)와 광명시, 자치분권대학이 공동 개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올해 지방자치어워드는 ▲우수 지방자치를 실현한 단체장, 기관, 의회 등에 최고경영자상과 최고정책상 및 자치입법상을 수여하는 ‘자치로 살아남기’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 주민자치회 등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자치생으로 살아남기’ 등 2개 분야를 심사해 시상한다. 공모에 참여한 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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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집수리 선물
용인특례시는 지난 4일 용인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드림스타트 가정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집수리 지원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대상 가정은 45개월 아동이 있는 한부모 부자가족으로 현재 조모와 함께 3대가 거주하고 있다. 집안 내부는 곰팡이와 노후 싱크대, 적치된 물건 등으로 어린 아동이 생활하기에 열악했고, 가족 모두 질병을 앓고 있는 데다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고 있어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가족들이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용인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주고 욕실타일과 싱크대도 교체해줬다. 용인라이온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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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비대면 거래 및 중독 문제,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스포츠토토코리아 책임 없나?
2023년 11월 2일 오전 8시 SBS의 <뉴스토리>에서는 ‘국가가 허락한 도박, 국가는 외면한 중독’이라는 제목으로 스포츠토토의 중독 위험성과 대책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30대 남성 최모씨가 스포츠토토 중독으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 나왔다. 그의 유서에는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억울함이 담겨 있었고, 사망 원인으로는 도박 중독이 있었다.이번 방송은 국가의 도박 사업 규제와 중독 예방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비판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비극은 스포츠토토가 합법이며 가벼운 취미라 여기던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주었다.스포츠토토 중독 문제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심각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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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생활환경 개선 간담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4일에 이어 5일에도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처인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들과 간담회를 연 데 이어 5일에는 기흥구 지역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60명과 만났다. 기흥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5일 간담회는 3시간 10분 동안 진행됐다. 이 시장은 각 단지별 현안부터 도시 발전 방안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진솔하게 입장을 밝혔다. 질문에서 시 관계자의 불찰이나 소극적 태도로 일부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점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이 시장은 "죄송한 마음"이라며 "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분발을 촉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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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실무 공무원 대상 도시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
파주시는 지난 4일과 5일, 실무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도시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범용(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범용(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의 유무나 연령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건축, 환경, 서비스 등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를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강의는 ‘걷기 편한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이론 교육과 현장답사가 진행됐다. 교육 첫날에는 전문가를 초청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가로공간 디자인’에 대한 도시디자인 이론교육이 진행됐다. 강사는 국내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 전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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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를 시민의 공간으로…‘여행길 걷기’ 개최
파주시는 지난 5일 연풍리 문화극장과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여성친화도시 파주’ 완성을 위한 시민교육 ‘여행길 걷기’를 진행했다. 이번 ‘여행길 걷기’는 운정3동 발전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운정6동 통장협의회, 착한목자수녀회,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등 시민 약 40여 명이 참여해 집결지폐쇄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여행길 걷기’는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성평등 인식 향상을 위해 집결지의 실상과 피해사례 강의를 통해 성매매에 대한 우리 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돌아보고, 시민의 참여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2023년부터 진행해 온 교육으로,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시민의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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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영국 글로스터시와 자매도시 체결
파주시는 5일, 영국 글로스터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은 ▲교육교류 ▲경제교류 ▲스포츠 교류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증진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국 글로스터시청 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로레인 캠벨 글로스터시장, 제레미 힐튼 글로스터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두 도시는 2014년 4월 파주시에서 ‘자매결연 양해각서(MOU)’ 체결한 이래로, 학교 간 교류, 대표단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16년에는 글로스터셔 군인박물관 내 한국전쟁박물관 건립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코로나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했던 2020년 초에는 개인 방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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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위기가구 3,890곳 대상 상세주소 부여. 복지사각지대 보완
경기도는 올해 위기가구가 거주하는 3,890개 건물, 총 2만7,297가구에 상세주소를 부여해 복지사각지대를 보완했다.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은 지난해 9월 전북 전주시에서 40대 여성이 복지지원을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올해 2월부터 복지 지원대상자와 화재 등에 취약한 쪽방촌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상세주소란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를 말한다.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는 원룸 등 다가구주택의 경우 상세주소를 공법관계의 주소로 사용할 수 없어 우편물의 분실·반송 등의 불편사항이 발생하고,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위치파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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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노인 자살률 감소
안성에 사는 70대 여성 A씨는 갑작스러운 자녀의 사망으로 충격을 받아 우울증 치료가 필요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포기하려 했다. 그러다 보건소를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됐고 이후 꾸준한 상담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현재 자살행동척도 점수가 크게 낮아져 자살위험에서 벗어나는 중이다.수원시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B씨는 생활고를 겪던 중 인지기능 저하 문제까지 심해지자 본인이 치매에 걸렸다는 생각에 극단적선택을 시도하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됐다. B씨는 「경기도 어르신마인드케어」를 통해 ‘가성치매(우울증에 의한 인지기능 저하)’를 진단받아 꾸준하게 외래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인지기능 회복과 우울감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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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경기아리백랜드 운영
경기도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경기도의 민선 8기 주요 도정인 경기RE100 을 알린다.‘경기RE100’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30% 달성을 목표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이다. 공공, 기업, 도민, 산업 등 4개 분야에서 13개 핵심과제를 실천하며, 공공기관 RE100, 산업단지 RE100, RE100 특구, RE100 마을, 기후 행동 기회 소득, 기후테크 발굴 육성 등의 다양한 과제가 포함된다.‘경기RE100’을 주제로 꾸려지는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경기도관에서는 ▲체험존(게임형 체험홍보), ▲정책홍보존(SNS 및 영상 정책 홍보), ▲이벤트존 등 총 3개 전시 코너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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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반려견 스포츠대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인재개발원 운동장에서 제1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반려견 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함께 달리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경기가 진행되며, 단체나 소속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국내 유일 유기견 입양부가 신설됐으며, 초보자를 위한 경기 내용 현장 중계와 해설이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경기는 반려견 체급별로 소형(S), 중형(M), 중․대형(I), 대형(L)으로 구분하여 유기견 입양부, 학생부, 일반부로 나누고, 종목은 비기너(1, 2, 3), 노비스(1, 2), 점핑, 어질리티와 플라이볼(싱글, 페어)로 구성된다.경기 참가자에게는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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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 참여 희망자 455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25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5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 참여자는 내년도 1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5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일을 하게 된다. 18~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1일 5만150원(최저시급 1만30원 적용)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고, 1일 3만9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서 가구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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