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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경기도 1인가구 정책제안 공모전’ 결과 발표
1인가구 전입신고 시 관련 정책 문자메시지 안내, 도시 유휴공간에 1인가구를 위한 소규모 농장 조성 등 다양한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됐다.경기도는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해결할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1인가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진행해 당선작 8건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전국에서 총 113건의 정책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당선작을 선정했다.최우수 제안은 ‘1인가구 전입신고 시 1인가구 정책안내 패키지 제공’이 선정됐다. 이 제안은 1인가구가 전입신고 시 관할 관공서에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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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음식점 규제 완화…주민생활 개선 기대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광주시 분원, 양평군 양서·국수 환경정비구역 내 음식점 제한 규정이 완화돼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20일 ‘광주시 환경정비구역 내 행위제한 완화지역 지정 고시’와 ‘양평군 환경정비구역 내 행위제한 완화지역 지정 고시’를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상수원보호구역에서는 음식점 허가가 일반적으로 불가하나 공공하수처리구역으로 지정된 환경정비구역은 총 호수의 5% 범위 바닥면적 100㎡ 이내에서 원거주민에게 음식점 용도변경이 허용되고 있다.이번 고시에서 광주시 분원 공공하수처리구역의 경우 음식점 비율은 총 호수의 10% 이내, 음식점 면적은 바닥면적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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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중 5.9%가 고립·은둔 청년. 일상회복 및 자립 지원 필요
경기도 내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약 367만 명 가운데 5.9%인 22만여 명이 고립·은둔 청년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내 고립·은둔 청년 규모에 대한 조사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다.경기도는 20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 고립·은둔청년 지원 포럼’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에 참여한 경기복지재단 박규범 연구위원은 ‘2023년 통계청 사회조사’와 ‘2022년 국무조정실 청년 삶 실태조사’ 내 경기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내 청년인구 약 367만 명 가운데 고립 청년은 5.9%(21만 6천 명), 은둔 청년은 3.3%(12만 1천 명)인 것으로 추청된다고 밝혔다.고립·은둔 기간과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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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착한 가격 착한 소비 선포식’ 열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운영하는 경기도주식회사와 광주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운영하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그리고 배달플랫폼인 먹깨비, 땡겨요가 공공배달앱 활성화 상생 협약을 맺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와 공공 및 민간 배달플랫폼의 연대를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착한 가격 착한 소비 선포식’을 지난 19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선포식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와 공공배달앱을 통한 착한 소비 캠페인 전개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착한 가격 착한 소비’ 캠페인 선포식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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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스마트에너지아파트 지원’ 통한 태양광 보급으로 아파트 공용전기 절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올해 ‘스마트에너지아파트 지원사업’을 통해 3개 아파트 단지에 총 420kW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스마트에너지아파트 지원사업’은 아파트 개별세대에서 사용하는 전기요금이 아닌 엘리베이터, 전기실, 커뮤니티 시설 등에서 사용하는 공동 전기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에 참여한 5개동에 약 500세대가 거주하는 안성시 소재 아파트 단지의 경우, 아파트 옥상에 150kW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연간 약 17만8,441kWh 태양광 전기를 생산하여 아파트 공용부 전기 사용량을 전년 대비 약 6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매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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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는 20일 오후 4시20분 성남산업진흥원, 대한변리사회,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 이재영 성남시청소년재단 사업본부장, 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지식재산 특화 도시를 위한 정책 개발과 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성남산업진흥원(성남특허센터)을 통해 성남시민 누구나 변리사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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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청년 커뮤니티 포털’ 명칭 공모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오픈 예정인 용인청년 커뮤니티 온라인 포털 명칭을 11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정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흩어져 있는 청년 정보들을 일원화시키고, 온라인을 통해 청년 지원사업 등의 신청부터 접수·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가능한 ‘용인청년 커뮤니티 포털’을 구축 중이다. 이번 공모는 나이, 지역 제한 없이 용인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명칭은 용인 청년 대표 포털이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아야 한다. 심사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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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서 ‘AI 세상의 문을 열다’ 특별 강연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은 22일 시청각실에서 수지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세상의 문을 열다-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미래 가이드’ 강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AI 교육과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국회미래연구원 이승환 작가는 「슈퍼 개인의 탄생」, 「메타버스 비긴즈」, 「디지털 부의 미래」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를 통찰한 AI·메타버스 전문가다. 이 작가는 AI 기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청소년들이 마주하게 될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제시할 예정이다. A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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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5~9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집중 관리한다
용인특례시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야생식물을 제거하고 토종 식물을 복원해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내년부터 경안천, 신갈천, 탄천 등 3개 주요 하천변과 주변 도로변, 공원 등지에서 번성하는 야생식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들이 합동 대응하는 계획이다. 시는 ’수도권 내 생태계 교란 생물 분포 현황 조사 보고서‘에 따른 야생식물 서식 실태를 파악해 5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중점 제거할 방침이다. 관리 대상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양미역취 등 우선 관리 대상 3종과 생태계 교란 식물 1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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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희망드림일자리’ 대상 확대하고 자격 기준 완화
용인특례시는 내년부터 희망드림일자리사업에 참여할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자격 기준을 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드림일자리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 소득이 없는 18세 이상 시민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초 재산가액 3억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해 왔으나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할 수 있도록 재산가액을 4억원으로 완화했다.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여성가장으로 한정했던 취업취약계층에 장기 실직자와 위기 청소년도 추가했다. 희망드림일자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 정화 사업, 공공재 사후 관리 등을 하며 4개월간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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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부위원장,역설적으로 운영되는 다문화 학생 소통 프로그램..실효성 낮을 것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19일 경기도교육청 인재개발국 및 교육연수원 등 직속기관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국제교육원의 부실한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적하고, 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연수 확대를 촉구했다.이날 장한별 부위원장은 “통계를 확인해보니 우리나라 다문화 학생 중 출신지가 베트남인 학생은 6만 1천여명, 중국은 4만 9천여명, 일본은 7천여명”이라며 “일본이 출신지인 다문화 학생 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문화 학생과의 소통을 위해 국제교육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원 연수 프로그램은 일본어 프로그램이 가장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역설적으로 운영되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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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세원 의원, 여성가족재단 계약직 직원 처우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여성가족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의 계약직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현재 경기도 여성가족재단은 스토킹 피해자 지원 사업, 젠더폭력지원센터 등 11개의 위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이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스토킹 피해자 지원 등 전문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것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저해하고, 피해자들에게 안정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질타했다.박세원 의원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상담 분야에서 계약직이라는 불안정한 고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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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용 경기도의원, 취약계층 독거노인 냉방기 지원사업 개선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의원은 19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의 안정화, 진흥원 관용차량인 친환경자동차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미등록으로 인한 예산 낭비문제를 지적하고, 취약계층 독거노인 냉방기 설치 지원사업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촉구했다. 김시용 의원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설립된지 3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안정화되지 않은 것 같다”며, “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조직의 안정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시용 의원은 “2023년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진흥원은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며,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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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의원, 평화협력국 존폐 논란에 “역할 외면 말아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승현 의원은 19일 제37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평화협력국의 성과를 재조명하며, 존폐 논란에 대한 일방적 비판을 경계하고 부서 본연의 역할을 강조했다.정승현 의원은 “평화협력국은 분단의 아픔을 희망과 평화의 상징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출범했다”며, “DMZ를 세계 유일의 자연생태 보고(寶庫)로 알려 유네스코 등재 필요성을 제기하고, DMZ를 희망의 공간으로 전환한 것은 평화협력국의 큰 공로”라고 평가했다.또한, 정 의원은 과거 부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가 반복되는 시련속에서도 평화협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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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서울사무소 방문 … 국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 논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경기도의회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서울사무소 역할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서울사무소는 지난 4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설립된 ‘대국회 의정활동 지원기관’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해있다. 김 의장의 이번 방문은 ‘지방의회법 제정’ 등 국회와의 협력이 필수적인 주요 현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서울사무소의 기능 및 역할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김 의장은 이날 도의회 의정정책담당관실 직원들과 서울사무소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서울사무소의 효과적 활용과 발전 방향을 검토했다.지난 4월 24일 개소한 서울사무소는 국회 동향 주간 보고 및 정담회 등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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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킨텍스지원부지 20년간 숙원사업 호텔 유치 시급
“킨텍스에 큰 박람회가 열린다고 해서 멀리서 왔는데, 막상 잘 곳이 없어서 서울에 있는 호텔을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킨텍스가 빠르게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경기국제보트쇼,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등 국제 행사와 대규모 전시를 유치하며 연간 킨텍스 방문객이 58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은 20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킨텍스 인근 지역의 숙박 인프라 부족은 여전해 킨텍스를 찾는 방문객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국내 관광호텔 거래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2~3년 전만 해도 코로나19로 오피스로 전환되거나 폐업한 사례가 잇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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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학생의 마음 건강, 균형 있는 성장 위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협력
경기도교육청이 정신과 전문의 상담 및 자문, 의료기관 연계 치료, 예방 지원 등 정신의학적 지원 확대를 위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협력해 나간다.경기도교육청은 19일 북부청사에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천근아 이사장을 비롯해 홍정표 제2부교육감, 이종섭 안산연세병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업무협약의 출발을 축하했다. 협약 내용은 ▲위기 학생 상담 및 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지정 ▲정신건강 전문가 학교 방문 지원사업 운영 지원 ▲정신과 자문의 위촉 ▲교사, 학부모 교육에 대한 전문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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