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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시가스 없는 7개 마을에 ‘엘피지(LPG) 배관망’ 구축
파주시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관내 7개 마을, 370세대에 ‘엘피지(LPG)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함에 따라,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읍면동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 마을을 선정하고, 총 46억 원을 들여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객현1리, 사목1·3리, 마정2·3·4리, 연다산동에 ‘엘피지(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했다. 엘피지(LPG) 소형저장탱크가 보급됨에 따라 개별적으로 엘피지(LPG) 용기와 등유 등을 사용하던 것과 달리 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LPG)를 공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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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양~당정’ 경부선 먼저…안양시, 철도 지하화 추진협과 선도사업 선정 촉구
안양시가 지난 11일 16시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안양시, 용산구 등 7개 자치단체)를 통해 서울역에서 안양시의 석수·관악·안양·명학역을 경유하고 당정역까지 이어지는 경부선 지상 철도구간을 지하화 선도사업으로 선정해달라고 촉구했다.시는 지난 3월 추진협의회 공동건의에 이어, 재차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장영민 동작부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엄의식 구로부구청장(구로구청장 권한대행), 유성훈 금천구청장, 안동광 군포부시장 등이 참석해 ‘경부선(서울역~안양역~당정역) 지하화 선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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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안전보안관 총회 개최…유공 표창 수여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2024년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 총회’에서 안전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 연합대는 2024년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의 안전문화 증진 활동에 대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5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가 끝나고 이어진 2024년 안전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41명의 안전보안관과 2개 동(덕양구 관산동, 일산서구 가좌동)에 표창장을 직접 전수하며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 연합대는 총 366명(덕양구 167명, 일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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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고양특례시은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실적과 우수사례를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채택 건수, 채택제안의 실시에 따른 우수 성과 사례 등을 심사해 전국에서 총 6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고양특례시는 ▲돌봄정보를 한눈에 쏙! 고양시 아동 돌봄서비스 통합플랫폼 구축 ▲방문건강 대상 어르신 통합돌봄 사업 ▲수요처 중심의 고양맞춤형 신규 노인일자리 추진 등 6건의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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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SK하이닉스 첫 팹(Fab) 공사 때 4500억원 규모의 용인 지역자원 쓴다
용인특례시는 내년 3월 시작되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내 SK 하이닉스 첫번째 생산라인(Fab) 건축 공사 때 용인의 지역 자원 활용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SK 측은 이와 관련해 4500억원 규모의 지역 자원 활용계획을 시에 제출했다. 이는 지난 2월 이상일 시장과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협약에서 시는 팹(Fab) 착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건축허가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SK하이닉스는 건설 공사를 할 때 관내 지역업체의 자재나 장비 우선 사용, 관내 인력 우선 채용을 위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팹 건축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내년 3월 착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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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he 경기패스,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새로운 교통정책 첫 선
경기도의 2024년은 신속하고도 편안한 출퇴근길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교통정책이 출범한 해로 기록될 만하다. 도는 올해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했다. 5월에는 파격적 환급으로 대중교통 이용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The(더) 경기패스가 시작돼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말 선보이며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똑버스’는 올해도 계속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도민들의 발이 됐다. 올해 더욱 새로워진 경기도의 주요 교통정책들을 살펴봤다.■ 출시 5개월여 만에 가입자 100만 돌파. The 경기패스The 경기패스는 국토교통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K-패스)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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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 추가 조성…총 223곳
성남시는 야간에 빛을 발하는 도로표지병, 태양광 표지판 등의 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운영하는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을 추가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성 안심 귀갓길은 밤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성남시와 경찰서가 협의해 지정하는 곳으로, 이번까지 총 223곳이 조성됐다. 추가 조성한 안심 귀갓길은 지역별로 ▲수정지역 수진1·2동, 태평4동 등 4곳 ▲중원지역 성남동, 금광2동 등 9곳 ▲분당지역 분당동, 야탑3동 등 4곳이다. 해당 지역 골목 바닥엔 매립형 LED 조명인 도로표지병 총 595개가 2~3m 간격으로 박혀 노면을 은은한 빛으로 밝힌다. 위급 상황 시 112신고를 안내하는 태양광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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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4 범죄예방대상’ 환경개선 분야 수상
성남시는 ‘2024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범죄예방 환경개선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의 범죄예방과 법질서 확립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유공자와 단체를 선정해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이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는 매년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 대상지를 공모로 선정하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민, 전문가, 경찰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범죄예방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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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용인특례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받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말한다. 시가 이번에 획득한 ‘상위단계 인증’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뒤 아동권리 신장에 상당한 성과를 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할 수 있다. 상위단계 인증에선 지난 4년간의 아동친화 사업 이행 실적과 향후 4개년 계획을 평가받기 때문에 신규 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아동권리 신장을 입증해야 한다. 시는 2020년 1월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 받은 후 4년 동안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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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3주년 기념식 개최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장학재단이 11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구자범 용인시장학재단 이사장, 재단 이사회, 자문위원회, 협의회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시청 3층 에이스홀 로비에는 용인시장학재단 명예의 전당을 새 단장해 제막식을 가졌다. 명예의 전당은 누적 기부금이 500만원 이상인 100여 명의 기부자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 명예의 전당은 그동안 지역 인재를 응원하고자 후원해 준 분들의 성함을 새겨넣었으며 특별히 1억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을 ‘아너스 클럽’으로 명명했다. 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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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제2R 재개발정비사업 트리우스광명 준공 현장 품질점검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1일 오후 준공을 앞둔 광명 제2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점검에 나섰다. 입주 후 하자 분쟁을 예방하고 주택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박 시장이 직접 나선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입주 예정자 15명과 건축·소방·조경·기계·전기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5명이 함께해 시공사의 현장 설명을 듣고, 건축 마감 상태,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입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안락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 제2R구역 트리우스광명 아파트는 총 26개 동, 지하 3층~지상 3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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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한다
광명시가 주택가격 상승과 대출이자 증가로 인한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9일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 ▲공고일 기준 단독 거주 중인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지난해 보다 완화되어, 기존 신혼부부의 경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 청년의 경우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였던 기준을 모두 중위소득 180% 이하로 변경했다. 대상 주택은 단독, 다가구, 아파트, 연립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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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설 피해 농가·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선지급
광명시가 지난 11월 폭설 피해 복구와 소상공인 등 시민 지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폭설 피해 농가와 소상공인을 위해 예비비 10억 원과 응급복구비 3억 5천만 원 등 총 13억 5천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시는 당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 피해 금액이 확정되는 대로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 선지급하고, 이후 국비 지원 시 정산하는 ‘선지원 후정산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한 응급복구비를 편성해 붕괴 시설 철거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지원, 전도되고 부러진 가로수 긴급 정비, 제설제 구입 등 추가 대설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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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연구회,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책 본격 모색에 나서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기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는 1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연구회 발족식 및 제1차 세미나’를 개최하며,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이번 연구회는 직무 특성상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같은 정신적 어려움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구회 회장을 맡은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개회사에서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업무 수행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연구회 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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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국제공항 전문가 포럼’ 개최. 지역경제 개발전략 모색
경기도가 11일 경기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지역경제의 심장을 뛰게 할 경기국제공항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 포럼은 지난 11월 8일 경기국제공항 복수 후보지 발표 이후 구체적인 지역경제 개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학계·언론계 종사자, 도·시군 공직자, 일반 도민 등이 참석했다. 포럼의 첫 번째 순서로는 아주대학교 최정윤 연구교수가 ‘새로운 하늘, 새로운 경기 : 경기국제공항, 경제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종합토론에서는 김제철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6명의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경기도는 앞으로 공항 배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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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마저 정치화 해선 안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소속)을 예방해 2026~2035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의 신규사업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경기도는 현재 40개 노선사업안(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8개, 광역철도 29개)을 국토부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김 지사는 40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GTX 플러스 및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이에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인 맹성규 위원장은 “지사님의 강력한 요청을 정부에 잘 전달하겠다”면서 “관련 예산을 키워서 지역발전의 방향성이 살아날 수 있도록 잘 챙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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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개그맨 윤정수·가수 진혜진·아나운서 정새미나 등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가 11일 개그맨 윤정수, 가수 진혜진, 아나운서 정새미나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 8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이로써 도의회의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가수 진시몬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8명을 더해 총 16명(팀)으로 확대됐다.홍보대사들은 배우, 가수, 개그맨, 성악가, 국악인, 아나운서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도의회 행사 지원과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며 의정 홍보의 질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김진경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신규 홍보대사에게 위촉장과 의회청사 출입증을 수여했다. 위촉식에는 가수 진혜진·제임스킹, 성악가 정찬희, 개그맨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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