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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휴머노믹스(사람중심경제), 기회소득 6개 사업으로 현실화
기회소득은 시장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주목,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정책이다. 특히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촉진하는 경제적 투자라는 점에서 민선 8기 경기도의 도정 철학인 휴머노믹스(사람중심경제)가 반영된 대표적인 정책으로 꼽힌다.2024년은 지난해 선을 보인 경기도 기회소득 정책이 도민들의 삶에 스며들면서 본격화된 첫 해로 평가할 수 있다. 예술인과 장애인 기회소득은 시행 두 번째를 맞았으며 기후행동, 아동돌봄, 체육인, 농어민 등 6개 기회소득이 첫 지급을 시작했다.지난해 경기도 기회소득의 문을 연 예술인·장애인 기회소득은 올해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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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자체 특산물·경기도 도자기 미국 시장 판매 및 홍보 성료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미국의 유명 한인마트인 한양마트(H&Y MARKET PLACE)에서 커피잔과 그릇, 양념통 등 경기도 도자기 제품 17종을 판매 진행해 1,2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에 위치한 한양마트 2개 지점에서 진행됐고, 경기도주식회사 위탁운영 중인 2024 마케팅활성화 지원사업 중 해외판로개척 지원의 하나로 진행됐다. 한양마트(H&Y MARKET PLACE)는 미국 동부 한인 마켓으로 약 48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유명 판매처다.경기도주식회사는 판매와 더불어 경기도 상품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현지 옥외 전광판을 통한 광고도 행사 기간 이전인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했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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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우수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15점 선정
경기도는 ‘제1회 경기도 이주노동자 인식개선 우수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15점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주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동영상 20점과 포스터 74점이 제출됐다. 총 94점의 작품 가운데 전문 심사위원의 1차 심사와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수상작은 15점이다. 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공개모집으로 대학교수, 이주민단체 등 심사위원 12명을 선정하고, 전문가 심사와 표절 등의 공개검증 과정을 거쳤다.심사 결과, 동영상 부문의 ‘다양성의 선, 긋지 말고 이으세요’와 포스터 부문 ‘뿌리는 달라도 우리는 친구들’이 각각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 2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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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중 승리교사거리~서양주IC 연결 3km 구간 부분개통
경기도는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와 남면 상수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5.7km 가운데 승리교사거리에서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의 서양주IC까지를 연결하는 3km 구간을 19일 부분개통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0월 공사 착공 후 8년 2개월 만이다.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는 지난 2006년 ‘제2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총 1,2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부분개통 구간은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해 같은 날 개통된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 서양주IC와 연결되어 통해 광적면, 백석읍, 홍죽산업단지 등으로 통행하는 물류차량의 통행여건 개선과 교통불편 해소, 사고예방에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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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해님달님 놀이터 확충” 잘했다
성남시는 교육부 주관 보육사업 발전 유공 정부 포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부 포상은 전국 229곳 기초지자체의 보육정책 수립과 집행, 특수시책 개발,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등을 평가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사업과 시간제보육실인 해님달님 놀이터 운영에 힘을 쏟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남시는 지역 내 456곳 모든 어린이집(원생 1만7506명) 보육교사 5607명에게 복리후생비(5만~7만원), 장기근속 수당(5만~10만원),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상해 공제 가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저출생 영향으로 원생이 줄어 운영이 어려워진 민간‧가정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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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경기도 노동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노동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화) 경기도의회 재379회 정례회 제4차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노동정책이 지향해야 할 기본이념을 명시함으로써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받고, 인간의 존엄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개정의 핵심이다”라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에는 노동정책의 방향성을 담은 기본이념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특히 노동은 상품이 아님을 선언하고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한 노동정책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노동자와 더불어 사용자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함으로써 정책의 책임 주체를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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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도의원, ‘경기도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안전행정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화재나 재난·재해 등 위급 상황에서 긴급차량의 출동 지연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은미 의원은 “소방출동취약지역에서는 도로 여건과 주거 환경으로 인해 긴급차량 출동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조례안에는 △소방출동취약지역의 현황 관리 및 개선 대책 수립 △소방차 진입불가지역 및 진입곤란지역에 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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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간호협회 부산연탄은행 기부.배달 봉사활동 진행
더나은간호협회(회장 한동수)는 부산연탄은행에 544만원을 기부하고 직접 연탄을 나누는 마음 나눔 연탄 봉사를 시행했다고 오늘 밝혔다.더나은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자 간호학생과 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 및 학술, 정보 공유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오늘 진행된 연탄 봉사는 4년째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참여 하고 싶은 간호학과 학생과 간호사를 자율로 받아 진행되었으며 약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이번 기부금은 더나은간호협회 외에 ㈜진심메디컬컨설팅, 마이듀티, 조이앤나우, 갤러리사이, 간호사연구소, 너스키니, 대한건강의료지원단, ㈜선우케어까지 간호사 출신 대표들로 구성된 총 9개 기업의 성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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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 어르신 활력 플러스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열려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어르신 활력 플러스 정책연구회’는 지난 13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지원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노인여가복지시설의 규모, 제공 서비스, 접근성 등 운영 실태를 조사⋅분석해 균형 있는 복지 혜택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만식 의원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이 눈앞에 있다”며,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들의 복지시설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양질의 서비스 제공 요구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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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경기도의원, 경기도 가맹사업거래·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가맹사업거래·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79회 정례회 제4차 상임위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현행 법령에 부합하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가맹점주와 대리점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기환 의원은 “가맹사업과 대리점 거래에서 발생하는 분쟁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는 점주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현행법령에 맞춘 운영 체계로 정비함으로써 분쟁 해결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가맹사업거래·대리점 분쟁조정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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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제25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파주시의회는 18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1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93일간의 202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11월 20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의 기타 일반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사·의결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비롯해 자치행정위원회 12건(조례안 11건, 계획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의 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파주시가 편성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 타당성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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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최초로 예산증액 편성
평택시의회는 1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9일부터 20일간 진행된 제253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 의안발의 조례안 10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23건을 보고하여 총 33건 (원안가결 20,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3)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2025년도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했다.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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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지역소멸 해법 찾기에 광역의회 차원의 역량 모아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17일 경상북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1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정책과 더불어 지방의회 차원에서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유입 대책,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병숙 의원은 주요 안건으로 ‘워케이션 활성화’를 제시하며, 워케이션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이병숙 의원은 “워케이션은 단순히 원격 근무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방 경제를 살리고 생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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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학생 분리교육 성과나눔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7일 ‘2024 학생 분리교육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학생 분리교육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산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학생 분리교육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이 참석했다. 각 지역에서 실제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학부모 및 담임교사와 사전 소통, 교육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출석인정 결석 처리 및 운영 예산 지원, 학생 수가 적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해결 및 대안 등을 논의했다.또한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사례로 ▲청소년 마음 심리상담, 산림교육 중심 공유학교 운영(수원) ▲통합인성 프로그램 운영(화성오산) ▲ 자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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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사위원회-시군 자체감사기구, 민생안정 최후의 보루 역할에 '한뜻'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18일 시군 자체감사기구 책임자 회의를 열고 탄핵정국 속 민생안정과 공직기강 확립을 주제로 도-시군간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17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경기도·시군 합동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감사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고강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계획을 밝히며, 민생안정을 위해 도와 시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자칫 공직자들의 불미스러운 일탈행위로 행정신뢰도가 실추되고 정책 추진 동력이 상실되는 일이 없도록 각 기관 감찰역량을 집중해 사전차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특정 정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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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 신규사업자 선정 심사 중단에 따른 사과 입장표명
평택시는 18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신규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 개회 후 평가위원 1명의 자격 미달로 인해 심사를 중단하였으며, 그 원인으로 평가위원 1명의 자격 확인이 미흡하였다고 인정하며, 사과 입장을 표명 했다. 평택시 자원순환과장은 “평가위원의 선정 과정은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하였으며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158명 중에서 사업신청자 55명 중 31명이 참석하여 직접 추첨하였으며 전체 과정은 시 감사관이 입회하여 시 또는 외부에서 개입할 여지는 전혀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진행 과정에 확인이 소홀하였던 부분을 인정하며 관계자와 시민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평가위원 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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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입양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입양인의 친생부모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한 입양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18일 제379회 정례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입양인들이 친생부모의 동의 없이도 예외적으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입양정보 공개 절차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도록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승호 의원은 “최근 3년간 입양정보 공개 청구 건수는 2021년 1,327건에서 2023년 2,717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친생부모 정보 공개율은 평균 16.4%에 불과했다”며 “특히 해외입양인의 경우 절반 이상이 친생부모의 소재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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