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평택시 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평택시는 평택시장과 자율방재단장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재 활동 격려 간담회와 자율방재단장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제7대 평택시 자율방재단장으로 선출된 백승혁 단장의 임기는 2025.1.1~2027.12.31.이며, 평택시의 재난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평택시 거주 시민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은 여름철과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예찰 활동, 지역주민의 안전의식을 북돋우기 위한 홍보 등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자율방재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설 피해 복구 등 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폭설 피해 복구 자원봉사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6일 폭설 피해 농가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폭설로 피해가 있는 진위면 야막리 농가 두 곳의 복구 작업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비닐하우스 위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하우스를 받치고 있던 철근이 휘고 지붕이 무너져 잔해가 산더미였다. 기계 장비로 잔해를 정리하려면 먼저 철근에 뒤엉킨 나뭇가지들을 모두 사람 손길로 정리해야만 했다. 황미애 회장은 “갑작스런 폭설 피해로 상심이 크실 이웃분들께 이번 일손 돕기가 작은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김진경 의장,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경기도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경기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정윤경 부의장과 함께 수원역사에 마련된 경기도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헌화와 묵념으로 참사 희생자들 추모했다. 김 의장은 조문록에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남겼다. 김 의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다섯 분의 도민을 비롯해 179명의 희생자를 기억하겠다”며 “경기도의회는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유족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
-
광명시, 환경교육플랫폼‘에코런(ecolearn)’운영 개시
광명시 환경교육센터가 지역 환경교육 통합 관리 플랫폼(gmecolearn.or.kr)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지역 환경교육 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시민들의 환경교육 접근성을 대폭 향상하기 위해 광명시 환경교육플랫폼 ‘에코런(ecolearn)’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환경교육플랫폼 에코런은 환경을 배운다는 의미(eco-learn)와 환경을 위해 실천하자는 의미(eco-run)를 담고 있다. 단순히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배우고, 실천하고, 함께 움직이는 환경교육의 허브가 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플랫폼은 ▲환경교육뱅크 ▲생태탐사활동 ▲소통마당 등으로 구성
-
안양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안양시는 시청 본관 앞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추위 속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조문을 하고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30일 전남 무안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데 이어 이날 오전 8시40분 안양시청 앞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최 시장은 “슬프고 애달픈 심경”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안양시는 내년 1월 1일 동안구 비산동 비봉산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신년 해맞이’ 행사를
-
광주시, 2025년 새해 비전
광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동안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담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시민 중심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했다. 새해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해로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그리고 미래 세대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광주시가 더욱 도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며 “도시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행복도시 광주’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광주시의 변화와 혁신 민선 8기
-
경기도, 도시농장에서 수확한 농산물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가치 나눔 플러스 텃밭’ 추진
경기도내 도시농장에서 수확한 신선농산물이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31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도시농업시민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가치 나눔 플러스 텃밭’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에서 처음 시도하는 ‘가치 나눔 플러스 텃밭’ 사업은 텃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도내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기부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가치 나눔 플러스 텃밭’은 텃밭에서 수확한 농산물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함으로써 공동체의 ‘가치와 사랑의 나눔을 더하는’ 데 기여하는 농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협약에 따라 경기도도시농업시민협의회가 운영하는 8개 시 12개 도시
-
경기도, 차기 제1금고 NH농협은행·제2금고 하나은행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경기도는 지난 30일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경기도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 NH농협은행, 제2금고 하나은행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심의위원회에서는 금융 전문가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고 지정에 참여한 금융기관의 신용도, 예금 금리, 도민 이용 편의,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와 협력사업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경기도는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위원회 결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금융기관을 금고로 지정하고, 금융기관에 통보한 이후 약정을 체결하게 된다.금고로 지정된 은행은 내년 1월 중 경기도와 금고 약정을 체결하고, 4월 1일부터 2029년 3
-
수도권 철도망 중심・FC안양 K리그1 승격 등 안양시 올해 10대 뉴스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FC안양 K리그1 승격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유엔 산하 ITU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신축 개관 ▲환경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이다.시는 이달 10~15일 안양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총 473명이 응답했다.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지난 2010년 안양시가 전국 최초 제안했던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관련 특별법이 올해 1월 국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
-
안양시, 관악대로 일원 활성화 나선다…31만㎡ 주민제안으로 개발
안양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를 미래 발전을 이끌어 갈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안양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인덕원역에 이르는 관악대로 주변의 31만제곱미터(㎡) 부지를 주민제안 방식을 통해 지식산업 기반의 업무지구로 개발한다.혁신의 뜻을 담은 ‘관악이노라인(Inno-LINE)’을 비전으로 삼고, 4대 혁신목표로 ▲생활혁신 ▲기능혁신 ▲교통혁신 ▲공간혁신을 설정했다.먼저 ‘생활혁신’을 위해 도시공원 활용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기능혁신’을 위해 주거・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 공간을 조성한다. 또 ‘교통혁신’을 위해 4차산업 기
-
의왕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의왕시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2025년 새해맞이, 금년에는 금연하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신규 등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방문 상담 후 4주 동안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된다.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 시 금연등록카드 작성,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통해 맞춤형 금연 상담을 진행하고, 금연보조제 및 행동요법제를 제공한다. 등록 후 4주 차에는 일산화탄소 측정을 통해 금연
-
의왕도시공사, 시설관리직원 역량 강화 자체교육 추진
의왕도시공사 생활체육처는 안전사고 발생 방지 및 쾌적한 시설환경 유지를 위해 수영장 기계실 시설관리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수영장을 운영하는 5개 스포츠센터 기계실에 최근 신규 직원이 대거 입사하면서 시설장비 운영 능력 향상과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 안전성 향상을 위한 실습 및 매뉴얼 교육 등 집중 교육이 필요하다는 시설관리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추진됐다. 교육은 시설관리에 대한 전문자격과 오랜 경력을 겸비한 사내 직원이 담당해 진행하며, 월 2회 해당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분야별 시설장비 운영 방법, 안전사고 대처요령, 에너지 절약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학습
-
하남시, 감일지구와 위례지구 황톳길 개장
하남시는 감일문화공원, 위례순라공원에 황톳길을 지난 30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감일지구와 위례지구는 맨발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해 시민들로부터 황톳길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이 많았고, 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감일문화공원과 위례순라공원에 황톳길을 추가 조성했다. 또한, 겨울을 맞이해 감일문화공원 황톳길 220m 길이중 80m 구간에 사계절 시설을 조성했고, 위례순라공원 황톳길은 160m길이 전체구간에 사계절 시설을 설치했다. 사계절 시설은 캐노피가 설치되어 있어 눈과 비를 막아주고 전기히터로 내부온도를 높여주며, 세족장에는 온수기를 설치해 얼어있는 발을 따듯하게 녹여주기 때문에 야외활
-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전달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6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천30만 원과 67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7년 3월에 설립해 평택시 관내 여성 기업인 간의 권익 보호와 회원 간 친선 도모, 정보교환 등 기업 발전과 지역사회 개발 공헌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번 기부는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경기침체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하고자 20개 회원 업체가 뜻을 모아 성금과 선식, 백미, 즉석밥 등 물품을 기부했다.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한순향 회장은 “연말을 맞아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
-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30일, 평택시 로컬푸드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평택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치안 관련 12개 시민단체, 업무 관련 부서장 등 4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협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경찰서와 평택해양경찰서에서 치안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치안 업무 협조 요청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경찰서에서는 올 한 해 치안 상황에 대한 분석과 함께 범죄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추진 사항을 보고했고, 평택해양경찰서에서도 연안 사고 현황과
-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및 협치 실무위원회 통합 워크숍 개최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 공간미학에서 「2024년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및 실무위원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2024년 협치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2025년도 협치 예산 편성 보고 ▲협치 의제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고, 협치회의 종료 후 ‘돌아보기, 나아가기’라는 주제로 공론화, 문화확산, 시민참여, 의제형성 실무위원회 4개 분과 통합 워크숍이 진행됐다. 협치 통합 워크숍을 통해 ▲민관협치 활성화 유공 표창 ▲협치 영상 및 음악 감상 ▲협치 강의 ▲실무위원회 활동 공유 등 실무위원회별로 연극, PPT, 영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활동 현황과 소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현 공동의장은 강의
-
정장선 평택시장,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평택시는 31일 평택 소사벌 레포츠타운 청소년체육관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마련했다. 가장 먼저 정장선 평택시장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평택시 합동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1월 4일까지 운영하며 조문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정장선 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라며 “희생된 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31일 종무식 및 새해 1일 평택호에서 개최 예정인 '2025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국가애도기간에 조기를 게양하고 모든 공직자가 추모 리본을 달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