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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
파주시는 정부 시책에 발맞춰 2025년 새해 시민의 삶과 민생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혜택 확대에 주력한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증가율로 확대되며 4인 가구 기준으로 지난해 572만 9,913원 대비 6.42% 인상된 609만 7,773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한 전체 수급가구의 약 74%를 차지하는 1인 가구 기준은 지난해 222만 8,445원 대비 7.34% 인상된 239만 2,013원으로 늘어났다. 또한, 일반재산 환산율(4.17%)을 적용하는 자동차 재산 기준이 2,000cc, 500만 원으로 완화되어 과도한 자동차 재산 기준으로 탈락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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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설사업 신속 추진 위해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건설분야 합동설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읍면 기술직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2025년 2월 7일까지 5주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총 120건, 56억 원 규모의 사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측량·도면·내역을 작성하게 되며, 안전이 우려되고 좀 더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용역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동 설계를 통해 올해 건설 분야 설계·발주·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기술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업무 습득을 통해 업무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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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11년 연속 동결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량제봉투, 불연성 폐기물 마대, 대형 폐기물 스티커 등의 수수료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파주시는 환경부에서 폐기물 처리에서 주민부담률을 지속적으로 높일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도 11년 연속 종량제봉투 요금을 동결한 것은, 시민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는 2013~2015년 2년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며 청소 예산 재정자립도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1인당 폐기물 발생량을 연평균 10kg씩 감량하는 등 선도적 행정을 펼쳐왔다. 이와 같은 노력은 2024년 환경부장관 표창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또한 파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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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법인 서류 간소화 시행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업무경감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올해 1월부터 학교법인 임원취임 승인 신청 관련 서류를 20종에서 14종으로 대폭 간소화한다.도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학교법인과의 집중 소통 기간 및 기본재산 상담(컨설팅)’은 높은 만족도(95.4%)를 기록했다.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2025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해 학교법인이 교육활동 지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도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우선 도교육청은 학교법인 임원취임 승인 신청 관련 법과 규정 등을 검토해 제출 생략 가능 서류, 대체 서류, 통합 가능 여부, 개인정보 보호 등을 고려한 뒤 현재 20종에서 14종으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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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GTX-A 유출지하수 도시 곳곳 활용…미래 수자원 확보
고양특례시가 GTX-A 개발로 지하 약 80m 암반층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를 도시 수자원으로 활용한다. 킨텍스, 고양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 관리 용수와 대화천 수질 개선, 쿨링&클린로드 시스템 도입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해 예산 절감과 자원 선순환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GTX-A노선 킨텍스역 인근에는 대화천과 고양종합운동장, 킨텍스 등 다수의 공공기관, 문화·체육시설이 자리해 대규모 유출지하수 활용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유출지하수 활용을 대곡역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한정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환경부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 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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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월부터 ‘동두천시 상패지구’ 주택 개보수 등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착수
경기도는 2025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두천시 상패지구가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15년부터 도시지역 중 생활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주택 개보수, 생활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 상패지구는 미군부대 철수 이후 급속도로 진행된 쇠퇴화와 지속적 인구유출로 인해 심각한 슬럼화를 겪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사업은 동두천시 상패로 일대 약 4만100㎡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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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환자 급증, 고위험군 무료예방접종 꼭 받으세요
전국 인플루엔자 환자가 2016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자 경기도가 도민들을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특히 도는 인플루엔자 접종률이 지난해 동기 대비 낮다며 이에 대한 즉시 접종을 강력 권고 했다. 7일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질병청이 운영하는 의원급 300곳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2024년 52주차(12.22.~12.28.) 기준 외래환자 1천명 당 73.9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2016년 외래환자 1천명 당 86.2명을 기록한 이래 최고치다. 질병청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지만 특히 13~18세 학생 연령층에서 외래환자 1천명 당 151.3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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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의정부 민락·고산동 ~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 진행 상황 점검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6일 경기북부청사 경기도의회 분원 사무실에서 경기도청 교통국 첨단교통팀과 ‘의정부 민락·고산동에서 8호선 별내역까지 버스 노선 신설’에 관한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오석규 의원은 올해 상반기 개통이 예상되는 의정부시 민락·고산동에서 남양주시 별내역 간 버스 노선 신설에 앞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지난해 8월 개통·운행 중인 별내선과 의정부 동부지역간 교통수단이 개통시점에 맞춰 선제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본격적인 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석규 의원은, “올 상반기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인 버스 노선 신설에 있어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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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의원, 파주시″시청 청사 공론화는 강조,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은 왜 생략?″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7일 SNS를 통해 파주시의 520억 원 잉여금을 활용한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이 공론화 과정 없이 결정된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묻지 않은 채 단기적 지원금 지급 결정을 서두른 점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의원은 “지원금 10만 원 지급이냐,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냐는 중요한 질문이라며, 시민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지 물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 번 받은 10만 원은 사라지지만, 잉여금을 교통망 확충, 복지 서비스 강화, 균형 발전에 투자한다면 그 가치는 오래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고준호의원은 “시청 청사 건립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공론화를 거쳤으면서도, 5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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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절약의 시작! 새로운 GTX-A노선도 The 경기패스와 함께하세요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파주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에도 경기도민 맞춤형 교통비 지원 정책인 ‘The 경기패스’ 혜택이 적용된다고 7일 밝혔다. GTX-A 노선은 지난 3월 수서역~동탄역 구간 개통에 이어 이번에 운정중앙역, 킨텍스역, 대곡역, 연신내역, 서울역 등 5개 정거장이 추가 개통됐다. 파주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 이동 소요 시간이 기존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90분에서 약 22분으로 대폭 단축돼 지역주민들의 출퇴근 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도는 GTX-A노선 이용 도민의 편의를 위해 ‘The 경기패스’의 GTX-A 요금 환급을 적용한다. 20~30대 청년은 30%, 40세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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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희망온빌라’ 장애인 자립 지원 ‘최우수’
성남시는 도내 첫 발달장애인 청년주택인 ‘희망온빌라(수정구 태평동 소재)’ 사업 추진 성과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공모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전국 32곳 지자체의 각 시범사업 운영 성과와 노력도 등에 점수를 매겨 이뤄졌다. 희망온빌라(사전 체험용 1가구, 입주용 7가구)는 발달장애인의 주거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협약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임대료를 시세보다 60%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 주택이다. 지난해 5월부터 7월 사이에 단계적으로 5명의 발달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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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시민과 새해 인사회’로 현장 목소리 듣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성남시 50개 동 주민 4000여 명과 만나 소통하는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회는 신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2025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새해 첫 공식 소통 행사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등록 절차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장소는 ▲13일 오후 2시 수정구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15일 오후 2시 중원구 성남시청 온누리홀 ▲16일 오후 2시 분당구(갑)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20일 오후 2시 분당구(을)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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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효율적 관리 위해 ‘이동 노동자 쉼터’2곳 민간 위탁
용인특례시는 시가 조성한 이동 노동자 쉼터 2곳을 올해부터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11월 6일 민간 위탁 운영을 위한 수탁자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달 민간위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노동 전문기관인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이동노동자 쉼터 2곳을 위탁 운영한다. 주요 업무는 쉼터의 시설 관리 및 운영, 이동 노동자 대상 상담 서비스 제공, 직무 안전 교육 등이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지난 2023년 12월에 개소한 수지구 죽전동에 간이 쉼터 1호점과 지난해 7월 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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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보온재’배포·무상설치
용인특례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파손 예방을 예방하기 위해 보온재 무상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지역 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8곳을 통해 보온재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보온재 119개를 배포했다. 배부 대상은 지역 내 등록 수용가 중 기존 보온재의 파손이나 분실 수용가, 보온재 미설치 수용가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처인구 원삼면과 남사읍에서 진행한 보온재 현장방문 설치사업을 용인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고령자 비율이 높은 지역이나 동파 발생 우려지역, 상수도사업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대해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온재를 설치를 한다.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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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수출지원사업 종합계획’수립
용인특례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2025년 수출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 시대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계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수요가 많고 효과가 높은 사업 위주로 수출 지원 사업을 재편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론 ‘용인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통한 수출 극대화’를 목표로 ▲디지털 무역 지원체계 구축 ▲산‧학‧관‧민 협업을 통한 수출 활성화 ▲전략적 해외 마케팅 강화 등 3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우선 디지털 무역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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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예술가 위한 창작공간 만든다
광명시가 청년 예술가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시는 청년예술가들의 입주창작공간 ‘광명청년예술창작소’를 오는 2월 1일 개소한다고 7일 밝혔다. ‘광명청년예술창작소’는 광명시업사이클아트센터가 가학동에서 하안동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한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상 1~2층, 건축면적 450㎡의 규모로 가학로85번길 142에 조성됐으며, 광명문화재단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1층에는 광명시 예술가 누구나 대관 신청 후 사용 가능한 공동 작업실과 야외 작업실이 마련된다. 공연·조형예술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으로 사용되며, 시민과 관광객 대상 오픈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2층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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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 IC 신속 개통과 동용인 IC 설치도 추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처인구 모현읍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열린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기념 주민 간담회’에서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남용인 IC를 신속히 개통하고 동용인 IC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2월 30일 예정됐던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기념식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취소됨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개통 현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지역주민, 한국도로공사와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밤 국제 자매도시 결연과 국제 첨단산업 동향 파악 등을 위한 미국 출장에 오를 예정임에도 주민들에게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을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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