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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총괄 보고회 개최
평택시는 지난 7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총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전략사업 실무추진단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2024년 전략사업 이행성과 보고와 표준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들은 평택시에서 추진한 2024년도 전략사업 추진결과에 대해 보고 받고, 아동친화도시 특성화를 이룰 수 있는 문화·체육 분야 확충과 코딩, AI 등 새로운 전략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표준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소외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아동에 대한 보충 조사를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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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학교문화예술교육 강사들과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안정적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소통 강화에 나선다.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예산 심사에서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7일(화)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경기도 학교예술강사들과 함께 학교문화예술교육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전자영 수석대변인, 신미숙 기획수석, 이채명 소통협력수석 등이 참석했으며 최진선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장, 강선희 경기도 학교예술강사 대표를 포함해 3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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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업무편의시설용지 분양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업무편의시설용지를 분양하고 있다. 분양 대상지인 업무편의시설용지는 평택·당진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과 평택·당진항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업무 환경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될 예정이다. 평택·당진항 신국제여객터미널과 인접하고 있는 분양 대상지는 6,556㎡ ~ 8,026㎡ 규모의 4개 필지로, 2028년 상반기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분양 대상지에는 항만 관련 업무용 시설, 상업 시설 등 다양한 형태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으며, 최근 항만배후단지 규제 개선으로 입주업종이 대폭 확대됐다. 평택·당진항은 수도권 및 중부권에 인접하여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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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기흥 주민 편의 시설 확충에 최선 다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592-1번지에 위치한 색동저고리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의 준공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정하용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으로 이번 사업은 추진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터 및 맨발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먼저 물놀이터는 워터버켓 및 워터슬아이드가 설치돼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했다. 용인시의 캐릭터인 조아용이 색동저고리 옷을 입은 모양의 종합놀이대도 설치됐다.약 120m 길이의 맨발산책로는 황토 및 마사토로 포장되고, 세족장까지 마련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하용 의원은 “색동저고리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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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각종 평가서 기관표창 77건 수상
고양특례시가 2024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총 77건(산하기관 포함)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시는 시정혁신, 도시정비, 일자리, 경제, 복지, 안전환경, 교육문화, 교통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치우침 없는 우수한 시정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평가인 시군종합평가에서 인구 50만 이상의 10개 도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1그룹(50만 이상 10개 도시) 최우수 달성에 이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도 2관왕을 2년 연속 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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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새해부터 달라지는 대민정책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8일 ‘2025년 달라지는 제도’를 주제로 새해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환 시장은 “보건, 복지, 일자리 등 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야에서 많은 제도와 법이 달라졌다”며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거나 혜택을 주는 사업들은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경 써서 홍보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또한 이 시장은 새해 첫 주말 갑작스런 폭설에도 조직적으로 잘 대응하고 제설작업을 성실히 수행해준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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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환경‧재정 분야 정책자문관 위촉
광주시는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의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정책자문관은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도로 지난 2021년부터 운영 중이다. 신규 위촉된 도시계획 분야 송지현 정책자문관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상임이사와 (사)한국도시계획기술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민간투자사업 평가위원 및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또한, 재위촉된 수질환경 분야 조석훈 정책자문관과 환경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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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 대비 8일 오후 1시부터 비상1단계 가동
8일 밤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해 한파특보가 도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가 8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한다.기상청에 따르면 8일 밤 9시부터 31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남하해 9일과 10일 아침 기온이 2~4도 가량 낮아지면서 경기도내 모든 시군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이에 따라 도는 8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 복지·상하수 분야 등 6개 반 13개 부서 13명이 분야별 대응실적 등을 점검하며 한파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안전확인 강화 ▲지역자율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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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계 대학생 일자리 안내 교육 진행
광주시는 지난 6일 ‘2025년 광주시 동계 대학생 일자리’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시청 순암홀에서 진행했으며 참여자를 위해 근무 시 민원 응대 요령 및 안전교육, 행정기관에서의 근무 자세 등 행정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예비 취업자인 대학생들에게 사회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광주시 고문 공인노무사로부터 노동법 강의 및 근로 시작에 있어 필수 요소인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자세한 강의와 ‘조직문화 바로 알기와 잘 지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취업특강도 이뤄졌다. 이번 동계 대학생 일자리 사업은 총 34명의 대학생들이 14개 부서에 배치돼 다양한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기간은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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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평가 시행
하남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모든 마을버스(18개 노선, 86대)를 대상으로 ‘마을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을버스 준공영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민간 운수업체 중심의 대중교통에 공공성을 더해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도입됐다. 이번 서비스 평가는 준공영제 시행 이후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만족도 △편의성 및 신뢰도 △안전성 및 준법성 △쾌적성 및 청결성 등 4개 분야 13개 세부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버스 이용자들은 버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하남시는 평가 결과를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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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학생 10명 중 8명 학교도서관 운영 프로그램에 만족
경기도교육청이 ‘2024 학생 독서실태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도내 31개 지역 초‧중‧고‧각종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해 총 3,766명이 참여했다.지난해 경기도 학생 10명 중 8명이 학교도서관을 이용했고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에 만족했다. 또한 2024년 평균 46.5권의 책을 읽고 친구가 추천하는 책을 가장 많이 읽었다.도교육청은 도서관 이용 현황과 독서 실태를 바탕으로 현장에 기반한 독서교육 실현과 학생 특성에 맞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내용은 ▲학교도서관 이용 현황 ▲학교도서관 교육활동 참여 현황 ▲독서 인식 ▲독서 생활 등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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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과학교육원,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설계 기획안 자료집 배포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8일 경기도교육청 소속 전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인공지능(AI) 융합 교육과정 설계 기획안 자료집’을 배포한다.이번 자료집은 2025학년도 교실 수업 변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두 종류(초등 및 중등)의 전자 교재로 출판한다. 자료집은 초등 29선, 중등 20선의 기획안으로 2024 인공지능(AI)·디지털 아카데미 전문가과정 이수자의 학습자 기획형 실행연구 결과물이다. 전문가 과정 대상자로 선정된 초·중등 교사 49명은 총 60시간의 연수 중 12시간을 인공지능(AI) 융합 교육과정 설계 기획안 작성, 기획서 컨설팅, 수업 반영과 결과물 수정 보완 등의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완성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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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방안 제안
용인특례시의회는 7일 월례회의를 열어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방안을 용인시에 제안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물가와 경기둔화로 인해 시민들의 생계비 부담이 증가하고 내수 회복이 더딘 가운데, 골목상권과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1월부터 3월까지 지역화폐 인센티브 할인율 상향 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를 제안하는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월례회의에 앞서 열린 의장단 회의에서도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통한 골목상권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화폐 인센티브 할인율 상향, 1분기 예산 조기 집행 독려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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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수원시민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6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이 호매실 어린이 보호구역 일원 정비 5억 원, 실개울공원 일원 노후 산책로 정비 6억 원, 고색지하차도 정비 5억 원 등 총 16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호매실 어린이 보호구역 일원 정비 사업’은 야간의 시야 확보 및 차량 운전자의 사전 인식 강화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발광안내판 설치 및 보호구역 재포장 등이 추진될 예정이며 올 6월 준공 예정이다.‘실개울공원 일원 노후 산책로 정비 사업’은 노후된 공원 산책로로 인한 보행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산책로 철거 및 재포장 등의 공사가 추진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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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양평교육지원청 2025년 예산 관련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지난 6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양평교육청 2025년 예산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는 양평교육지원청 2025년 현안 사업, 특별교부금, 교육환경개선 사업 등 확정된 예산 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정책사업 6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사회 진출 역량 개발 지원(운전면허 등 각종 자격증 취득 수강료‧응시료 지원) 372억 원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587억 원 △학교시설 진입로 환경 개선(낙상사고 방지 위한 도로 열선 및 캐노피 등) 200억 원 △교직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54억 원 △구강위생 개선사업(교내 칫솔 살균기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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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공정과 안전 기반 의정활동으로 우수의원 영예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이 공정한 행정과 도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 받아 2024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의원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형식적 관행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제안하며 도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행정사무감사에서 이영희 의원은 경기 소방재난본부의 피복비 이면거래와 입찰 회피 관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공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도민의 세금이 불합리한 관행 속에서 낭비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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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 맞춤형 작은도서관 본격 운영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공립 작은도서관 역할을 재정비하여 정보 소외 지역의 도서 대출 서비스 등을 확대하고, 작은도서관의 주체적 성장을 위해 협력 프로그램을 늘리는 등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양시는 시립도서관이 20개로 확대되고 상호대차 서비스와 10개 스마트도서관이 보급되면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이 높아졌다. 또 디지털 독서습관 확산으로 도서 대출 중심의 도서관 기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대적 변화와 시민 수요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작은도서관 정책을 조정했다. 시는 올해부터 공립 작은도서관 정보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공립 작은도서관을 시립도서관 서비스가 미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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