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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생부터 안전까지 빈틈없는 설 연휴 종합대책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생 ▲편의 ▲안전 ▲교통 4개 분야의 16개 상황반을 구성하여 256명의 인력을 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파주시는 시민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는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함과 동시에 1월 한 달 동안 파주페이 충전 한도를 100만 원까지 늘려, 설 연휴 기간 동안 소비를 진작시킴으로써 내수 침체와 고용 한파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환경미화원의 법정공휴일 보장을 위해 1월 28일부터 30일 1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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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더나은 경기도와 기흥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 펼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3, 제11대 경기도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을 얼마나 실천했는지를 살피는 매니페스토 실천 사항을 살폈다.정하용 의원은 대표공약으로 기흥을 위한 명품교육일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가 선정하는 제11대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는 2024년 및 안전한 등하굣길 보장을 내세웠으며, 실제로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이뿐만 아니라 명품교육을 위해서 '경기도교육청 착한교복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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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 ·총 1,506대
파주시는 전기자동차 구매 시 일부 금액을 지원하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올해 218억 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1,506대의 구매를 지원한다. 차종별로 승용차 1,000대, 화물차 500대, 승합차 6대이며,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기준 최대 1,064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2,325만 원이며, 차량의 성능과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지원 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60일 이상 계속하여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개인 사업자) 및 법인이다. 지원금은 출고와 등록순으로 지급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10일 이내 출고되지 않으면 대상자 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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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에 시민 반응 폭발적· · ·신청 첫날 시민 28.64% 신청 몰려
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에 시민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24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행 첫날인 23일 24시 기준 민생안정지원금을 신청한 시민은 7만 9천65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시민의 28.64%에 달하는 숫자다. 시는 이같은 현상이 어려운 가계 경제를 방증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을 앞두고 시행한 민생안정지원금에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불안한 정세와 경기 침체 속에 민생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나타내는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설 연휴에도 지원금이 원활하게 지급돼 얼어붙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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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의왕시의회가 2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학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적십자 봉사회 노석주 의왕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도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학기 의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적십자와 봉사회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의왕시의회도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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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경기도의원,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노인장애인과 복지시설팀과 함께 장애인거주시설 지원 개정사항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논의는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의 지원을 확대하여, 입소자들에게 제공되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개선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복지시설팀장은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이 겪고 있는 낮은 인건비, 열악한 거주시설 재정 여건,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평가 이행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절박한 필요성을 설명했다.더불어 낮은 인건비로 인한 인력 채용의 어려움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 여건 악화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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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회 민·관 소통협력협의체 개최
이천시는 지난 21일 관내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2개 인⋅허가 대행업체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개발행위 관련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2025년도 제1회 이천시 민·관소통협력협의체를 개최했다. 올해 1월 1일 새로 부임한 박철희 도시주택국장은 인사와 함께 경기 불황 속에서도 이천시 인·허가 행정에 협조해 주신 데에 고마움을 표했으며, “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인허가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허가 관련 주요 법령 개정 및 공지 사항 등으로 2025년 1월 3일부터 시행되는 농지법 주요 개정 사항, 자연보전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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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소비기한 경과 등 설 먹거리 안전 위협하는 불법행위 27건 적발
설을 앞두고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축산물 보존 기준을 지키지 않는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식품 제조․판매업소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는 특별사법경찰단에서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 중대형 마트(기타식품판매업) 360개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한 결과 총 2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적발된 주요 위반행위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6건 ▲보존 기준 위반 4건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8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3건 등 총 27건이다.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성남시 A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는 소비기한이 7개월이나 지난 원재료 딸기농축액 등 7종을 폐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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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9개팀 모집
성남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9개 팀(팀별 1~2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창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청년의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정보통신(IT), 인공지능(AI), 바이오 등의 기술 창업이다. 시는 각 팀 대표와 팀원들에게 전문가를 매칭해 4개월간(3월~6월) 맞춤형 멘토링과 전문 창업 교육을 지원하고서, 창업 프레젠테이션 대회(6월) 결과에 따라 1000만~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8월)한다.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 창업한 적이 있는 19~39세의 예비 재창업자와 1년 이내 재창업자다. 대상자는 신청서(시 홈페이지→일반공고),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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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 설 연휴에도 24시간 운영
경기도는 오는 25일부터~30일까지 설 연휴 동안 위기 청소년 발견과 구조, 상담, 보호 등의 지원을 위해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의 일상 고민부터 학업 중단이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가출 등 위기 상황까지 365일 24시간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특히 가출이나 긴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개입해 구조가 가능하며, 필요시 청소년쉼터와 연계해 보호한다. 또한 청소년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있는 보호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는 031-1388로, 유선전화는 국번 없이 1388로 전화하면 된다.강유임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1월 27일이 임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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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 대개발 TF 총괄 회의 열어
경기도는 지난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의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전담팀(T/F) 총괄 점검회의를 열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부 대개발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5개 분과 23개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2025년 목표와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에 대하여 점검했다. 경기도는 민선8기 경기북부 대개발 안건의 70% 이상 성과 추진을 목표로 설정하고 분기별 개최됐던 행정2부지사 주재 총괄점검 회의를 올해부터 매월 개최하기로 했다. 칸막이 없는 실국간 협업과 융합 토론를 더욱 강화해 경기북부 대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2025년 경기북부의 달라지는 점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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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고양특례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연중·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시청과 각 구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차량 및 열화상탐지용 드론 등 산불장비를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절 연휴, 청명·한식, 어린이날 등에 대비한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운영으로 대형산불 예방활동 및 대응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소각산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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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하남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22일 하남교육재단에 하남시 미래인재양성을 양성을 위해 기부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하남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하남교육재단에 기부를 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캠퍼스투어 및 기업체험 등 교육지원을 통해 하남시 우수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최철규 사장은 “지역 사회 발전의 근간인 교육을 지원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현재 시장(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하남도시공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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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산불방지대책 예년보다 8일 앞당겨 시행
성남시는 1월 24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것을 우려해 매년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예년보다 8일 앞당겼다. 이 기간,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 시는 산불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청계산, 불곡산, 검단산의 주요 등산로와 율동·영장·대원공원 주변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107명을 분산 배치한다. 인력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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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알리바바닷컴 용인관 입점지원사업' 참가 중소기업 모집
용인특례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알리바바닷컴 내 용인관 입점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글로벌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에 용인시 브랜드관 ‘YoGo’를 구축하고 사업 참여 기업들을 지원한다. 알리바바닷컴은 북미, 유럽, 중동 등 200여개의 국가·지역에서 4700만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보유하고 있는 선도적인 글로벌 B2B 무역 플랫폼이다. 알리바바닷컴에서는 바이어와 셀러의 직거래가 가능해 해외전시회 참가 대비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시는 본점 또는 공장 소재지가 용인시에 있으면서 알리바바닷컴에 신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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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광역시급 대도시 설계에 속도 낼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저녁 KBS ‘뉴스인’에 출연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교통망을 비롯한 교육·문화예술·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 광역시급 대도시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억에 남는 성과를 묻는 질문에 “2023년 3월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235만평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서 1년 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에 국토교통부의 국가산단 최종 승인이 이뤄진 것"이라며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도시 역할을 할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결정도 있었고, 국도 45호선 확장 등 주변 교통망도 대폭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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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9개소 무료 개방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 이하 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용 고객 편의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3일간 관내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9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단순한 주차 공간 제공을 넘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단은 무료 개방 기간 주차 질서 유지와 환경 정비에 집중해,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주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설 명절 무료 개방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주민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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