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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평택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1960.12.31. 이전 출생자)의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폐렴구균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세 이상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65세 이전에 백신을 맞았다면 접종일로부터 5년 후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건강 상태가 좋을 때 신분증 지참 후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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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4.5일제와 유연근무제 통해 일과 삶의 양립이 가능하게 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브레인벤쳐스’라는 성남시 판교창업존 입주기업을 방문했다. 브레인벤쳐스는 AI 스타트업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 회사의 노동시간이다. 브레인벤쳐스는 직원들이 하루 6시간씩 일을 한다. 주52시간 근무제에 비하면 노동시간이 거의 절반인 ‘주30시간 노동제’를 시행하는 셈이다. 이 제도로 인해 오전 9~10시 출근(유연출근제)해 오후 4시 전후 퇴근하게 된다. 회사측은 주30시간 근무에도 불구, 직원 연봉은 업계평균보다 높다고 설명했다.하지만 2020년 설립이후 기업의 매출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2023년 대비 2024년 매출 25% 상승). 게다가 하루 6시간 근무중 화, 금 이틀은 재택근무이다. 김동연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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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 미래는 시민이 결정" 광명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교육 성료
광명시는 7일, 광명극장에서 제3기 광명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을 대상으로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목적과 역할,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박 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조항을 인용하며 광명시의 주권이 시민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마을사업을 기획해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풀뿌리민주주의의 핵심”이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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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창릉지구 A4·S5·S6 블록 주택전시관 개관식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창릉지구 내 A4·S5·S6 블록의 주택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개관식에는 진현환 국토교통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에서 이동환 시장은 "고양창릉 신도시가 뻥 뚫린 교통과 양질의 일자리, 자연 친화적 환경을 모두 갖춘 지속 가능한 자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양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릉신도시는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쾌적한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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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의료기기 산업 육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에 참석해, 의료기기 기업의 애로사항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요 병원, 인허가 기관, 협회 등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기기 개발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지원금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설계부터 인허가, 임상,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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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SK슈가글라이더즈, ESG 확산 위해 맞손
광명시가 광명 연고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지역사회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시는 7일 오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핸드볼 H리그’ 광명 홈 개막 경기에 앞서 핸드볼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SK슈가글라이더즈가 ‘광명 ESG 액션 팀(Action Team)’에 가입해 ESG 원칙을 이행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광명 ESG 액션팀’은 광명시와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의 민‧관 자원이 협력하여 지역자산을 활용해 부의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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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안양, 건강지킴’ 추진
안양시가 2008년부터 전액 시비로 추진했던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한 ‘안양, 건강지킴’ 지원사업으로 변경해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안양, 건강지킴’은 취약계층의 건강보장과 생활안정을 돕고자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를 대납해주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 개별가구 세대로서 각 관련법에 따른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이다. 안양시는 매월 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하는 최저보험료 이하 대상가구에 대해 세부지원 자격을 확인하고, 안양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가구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다.시는 올해 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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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위해 현장점검
정장선 평택시장이 이병진 국회의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7일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과 간담회는 국가재정으로 건립 및 운영되고 있는 국제여객터미널의 정상화를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터미널은 여객부두 폭 협소, 컨테이너야드(CY, Container Yard) 면적 부족 등의 이유로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장선 시장은 “국가재정으로 새로 건립된 국제여객터미널이 현재 정상 운영되고 있지 않아 지역 사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면서 “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위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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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한다
안양천 만안구 구간의 보행로-자전거도로 분리와 보행로 확장 등 안양 시민들의 숙원 해결을 위한 ‘안양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7일, 안양천 일원에서 하천정비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건설교통위원회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55만 안양 시민의 민생에 필요한 예산을 적극 확보하고자 노력한 바 있다. 그 결과 안양천 정비를 위한 ‘지방하천정비사업’ 예산 1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성수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안양 시민들의 쉼터인 안양천 휴식 공간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개선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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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한의과 설치 위한 4자회의 개최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지난 7일, 파주병원 회의실에서 경기도·경기도의료원본부·파주병원·경기도의회가 함께하는 4자 회의를 열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내 한의과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파주시는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성과는 없다. 설령 대학병원이 유치되더라도 완공까지는 최소 10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파주시민들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타지역으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선택권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다.이에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병원인 파주병원이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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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서 성남시청 빙상팀 현장 격려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성남시청 빙상팀을 격려하기 위해 중국 하얼빈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을 찾아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성남시청 빙상팀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쏟아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길리, 최민정 선수는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500m에서도 최민정 선수의 금메달과 김길리 선수의 은메달로 이어지며 성남시청의 메달 레이스는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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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道 에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 역설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개최한 정담회를 통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 공모 현황을 살피며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정담회는 최민 의원을 비롯하여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등이 참석하여 핵심전략산업인 인공지능, 미래차융복합 R&D, 바이오 인포매틱스 등 광명시 경제자유구역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정 신청 대상지는 수도권 3기 신도시 광명시흥 공동주택지구 내 자족시설용지 74.9만㎡이다.최민 의원은 “대상지가 단순히 주거용 택지개발이 아닌 산업 자족기능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244만㎡)와 주거기능인 3기 신도시의 상호연계가 있는 지역임을 홍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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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 ‘폐의약품 수거 활성화 사업’ 발대식 개최해
(사)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지회장 이종원, 이하 지회)는 7일 미추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 공익 활동 사업인 ‘시니어 폐의약품 수거 활성화 사업’ 발대식과 함께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인천본부장 정미애)이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에 폐의약품 수거함 165개를 전달했으며, 지회와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또한, 미추홀구보건소는 폐의약품 수거처 거점기를 지회에 전달했으며, 두 명의 참여자 대표가 선서를 통해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시니어 폐의약품 수거 활성화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거점으로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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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제5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 성황리에 마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3일부터 5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5회째를 맞는 이번 체험 교실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으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 및 겨울 방학 기간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겨울 방학에도 48명의 학생이 참여해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미래의 우리나라 사격 국가대표의 꿈을 갖게 하는 뜻깊은 체험의 장이 됐다. 특히, 올해에도 미추홀구 소속 사격선수들의 재능 기부로 어린이들에게 총을 쏘는 법과 사격술을 직접 지도해 대중화되지 않은 사격 종목에 흥미를 갖게 함은 물론 사격대회를 통해 실제 대회의 긴장감을 몸으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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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호영)와 함께 올해 신규 복지사업으로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가구를 발굴해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위생·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료 및 지원체계를 마련, 문제의 장기적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는 집 안에 물건과 쓰레기를 과도하게 쌓아 두는 특성으로 인해 악취, 벌레, 곰팡이 등의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이동 불편 등 다양한 안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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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 임태희 교육감, ‘경기미래교육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미국 워싱턴주를 방문해 ‘경기미래교육’ 세계화에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임 교육감은 6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을 방문, 미국 교육 관계자들에게 경기도교육청의 규모와 역할, 그리고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로 구성된 경기미래교육 플랫폼을 통한 공교육의 확장을 설명했다.이어 경기도교육청은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미래교육 정책과 언어교육 등을 교류·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업무협약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미켈라 밀러 워싱턴주 교육청 부교육감,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 리사웰맨 워싱턴주 상원의원, 마이 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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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일본 자매도시 하다노시 행정연수단 파주시 내방
파주시는 지난 3일, 일본 자매도시인 하다노시 행정연수단이 교류 20주년을 맞아 직원 간 행정 연수 및 교류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나카하라 신고(中原慎吾) 도시부 부장을 단장으로 한 하다노시 행정연수단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파주시에 머무르며 정보통신과, 기업지원과, 보육아동과, 여성가족과, 도시계획과 등 5개 부서 및 관련 시설 관계자들과 업무 교류 및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3일 파주시에 방문한 나카하라 신고 단장은 “글로벌 시대에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정책을 배우고 적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파주시의 역사·문화적 배경과 비약적인 발전상을 참고하여 향후 하다노시 정책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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