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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성남시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퇴소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지원 기관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기술 지원 및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부설 연구소, 기업지원 기관 등이다. 입주기관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관내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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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온라인 신청받아
성남시는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옛 주거 안심 패키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40만원과 최장 10개월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주택 월 임차료(월세)를 각각 최대 20만원씩 생애 한 번 지원한다. 모두 3개 분야 지원에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250명씩 총 750명 지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723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2832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 부동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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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풍성한 작가강연회로 ‘책 읽는 도시’ 완성
용인특례시는 최고의 독서 수준을 자랑하는 용인시민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올해 작가강연회 37회를 기획, 이달부터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 가운데 상반기(3~6월) 17개 일정을 확정해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강연 일정은 3월 ▲26일 '나는 왜 나들보다 쉽게 지칠까'의 최재훈 작가(중앙도서관 온라인) ▲29일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의 김태권 작가(수지도서관) 등이다. 4월에는 ▲8일 '우리아이를 위한 입시지도'의 심정섭 작가(상현도서관) ▲12일 '문해력이 자라는 도서관‘을 주제로 고재권 작가(기흥도서관) ▲19일 ’회색인간‘의 김동식 작가(죽전도서관) ▲22일 ’고민이 고민입니다‘의 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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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주민 생활을 바꾸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올해 총 188억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여가·휴식 공간 개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특히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한 이동 편의성 향상, 도심 속 녹지 및 여가 공간 확충,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기흥구는 주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및 교통시설 개선에 주력해 지곡동~상하동을 연결하는 중3-180호 도로, 마북동 KCC 연구소~단국대 후문을 연결하는 구성 소2-9호선(2구간), 기흥 소3-143호(원고매선 연장) 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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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독립유공자 예우를 통해 호국보훈의 역사적 책무 다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30분 온누리실에서 개최된‘3.1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성남문화원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및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정공연 및 3.1절 노래제창 등이 진행됐다.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백봉 선생, 한순회 선생, 남태희 선생, 이시종 선생 등 많은 애국지사 분들이 성남에서도 자주독립을 외쳤다”고 언급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이어 신 시장은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현충탑을 시청광장으로 이전하고 보훈회관을 시청 인근에 건립하겠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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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수용 대상 토지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 확대
용인특례시는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감면 확대 방안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토지가 수용될 지역민에 대한 보상혜택이 확대된다고 2일 밝혔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통상 계획 발표 후 4년 6개월이나 소요되는 정부 승인 기간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으로 1년 9월만에 정부 승인을 받아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토지 수용과 관련한 양도세 감면 혜택 확대로 보상ㆍ이주의 원활한 진행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국가산단 조성 작업은 한층 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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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독립운동가 정신 계승해 고양의 성장과 번영 이룰 것"
고양특례시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삼일절의 의의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이동환 고양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이영삼 광복회 고양시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해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이 이어진 뒤, 만세삼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 106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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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보고회 열어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신속집행 추진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의 지방재정 지출 강화 방침에 맞춰 신속한 예산 집행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시는 류광열 제1부시장이 주재로 한 이날 보고회에서 11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월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또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목표율 54%보다 높은 60%로 자체 목표율을 설정하고, 류광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추진단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사업의 집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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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변혁의 길 세계에 공유 '경기교육 국제적 위상' 재확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28일(현지 시각) 대한민국 교육감 최초인 하버드대 특별 강연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경기교육 변혁의 길을 세계에 공유함으로써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경기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했다.임 교육감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보스턴을 찾아 경기미래교육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한국의 교육 발전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이번 행보를 통해 미국 내 교육관계자는 물론 한인 동포 사회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임 교육감은 첫 일정으로 지난 25일 오후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버드대학교 리먼 홀(LEHMAN Hall)에서 하버드대·MIT 한인 학생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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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교항, 50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 ·어민 숙원사업 해결
경기도는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 공모 결과 화성시 서신면 송교항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은 안전확보 분야로, 해양수산부는 전국 85개소 중 14개소를 대상지로 선정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어촌 지역의 필수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어업인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50억 원(국비 35억 원, 도 4억5천만 원, 시 10억5천만 원)이 투입된다.도는 송교항 내 물양장과 공동작업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어장 진입로와 선착장을 보수하는 등 낡은 시설을 정비해 보다 안전한 어업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송교항은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마을어장이 넓지만 작업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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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경기둘레길'서 삼일절 걷기행사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3월 1일 평택 3.1운동기념광장에서 ‘2025 경기둘레길 삼일절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장소에서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사전 신청한 2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경기둘레길 삼일절 걷기행사’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유적지와 경기둘레길을 연계해 기획한 특별 행사다. 집결지인 평택 3.1운동기념광장은 1919년 3월 9일 약 6천 명의 주민이 만세운동을 벌였던 역사적 장소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광장에서 출발해 평택호를 배경으로 경기둘레길 45코스 일부를 약 2시간 반동안 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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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저출산·고령사회 효율적인 대응 위한 맞춤형 사업 수립 운영
용인특례시는 저출산, 고령화사회에 맞춰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2024년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 ‘2025년 초고령화 대응방향’과 발맞춰 용인의 인구구조를 반영한 정책을 세워 시민 행복을 위한 시정을 운영한다.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용인’을 주제로 시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 등 4개 분야에 대한 사업을 마련했다. 사업은 지난해 대비 10개가 늘어난 109개로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며, 총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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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의 '기후 경기도' 정주행 가속한다· · ·기후보험·기후위성 3월 가동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적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기후경제’ 전환을 목표로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시행하고, 기후위성 개발·발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는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실행할 계획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12일 열린 제38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 업무보고에서 “정부의 ‘2년 7개월’ 역주행이 멈췄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민생경제의 활로를 가로막고 있다”며 “경기도는 기후위성, 기후펀드, 기후보험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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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파주 등 24개 시군서 '농어민 기회소득' 접수
경기도가 민선8기 경기도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인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지난해 9개 시군에서 올해 24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농어민 기회소득은 경기도 농어업인들에게 월 5만~15만 원(연간 60만~1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농어민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고령화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지난해 농어민 기회소득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9개 시군 9,400명에게 42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4일 용인시, 파주시, 양평군을 시작으로 화성·남양주·안산·평택·시흥·김포·의정부·광주·하남·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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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봉산~옥정선 3개 철도건설 현장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경기도가 해빙기에 대비해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대규모 철도건설 현장 대상 집중 안전 점검을 한다. 안전점검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현장을 대상으로, 총 3개 점검반이 투입된다. 경기도 공무원과 해빙기 점검 특성에 맞춘 철도건설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을 한다. 해빙기는 토사유실, 붕괴, 침하 등이 발생하기 쉬워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토목시공, 토질 및 기초, 터널, 품질안전 등에 대해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 시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 공사 중지명령 등 긴급 보수 조치후 추적관리 하게 된다.김유래 경기도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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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년 예산 반영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광명시가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지역발전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다. 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공모로 시민이 바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2026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접수된 제안 사업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숙의 과정, 온라인 투표, 500인 원탁토론회 우선순위 투표를 거쳐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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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가치를 되새겼다.이날 3·1절 기념식에는 김동연 도지사,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보훈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독립운동 명문가의 후손들도 다수 참석했다.기념식은 세대별 독립운동가 후손이 참여하는 독립선언문 낭독,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과의 만남, AI 기술을 활용한 독립운동 체험 전시 등 역사와 현재, 미래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김 의장은 “뜨거운 의지로 독립을 외친 선열들의 희생과 열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평화와 자유를 지키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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