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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트럼프발 무역 장벽 넘는다…미국 통상환경조사단 파견
경기도가 3월 10일부터~15일까지 미국 조지아 주에 미국 통상환경조사단 (이하 조사단)을 파견한다.이번 조사단 파견은 4월 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정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으로, 미국 조지아 주정부 등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업계 통상 환경을 조사하고 주정부 및 현지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조사단은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을 단장으로,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 등 통상 및 자동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조사단이 방문하는 조지아주는 미국 동남부 교통·물류의 허브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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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지원사업 올해 6개 단지서 추진
경기도가 노후 공동주택 소유자가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추진 여부를 사업 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도는 3월 21일까지 시군 추천을 받아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추진 준비 단지 6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사업’은 리모델링, 리모델링-재건축 비교, 재건축 컨설팅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도는 2021~2022년 8개 단지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광명시 상우1차 아파트 등 8개 단지, 2024년에는 성남시 미도아파트‧황송마을아파트 등 7개 단지를 선정해 컨설팅 사업을 추진 중이다.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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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1기 신도시 광역교통 합동포럼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기 신도시 광역교통 합동포럼에 참석해 일산 광역 교통현황과 미래 교통에 대한 기조발제에 나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한교통학회․한국교통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1기 신도시 주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광역교통 개선방향 및 전략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현재 108만 인구를 넘어서 2035년에는 126만명 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 3기 신도시인 창릉지구, 방송영상밸리, 테크노밸리 등 국가와 지자체 차원의 지속적인 개발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인구 유입과 통행량 증가를 고려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충분한 기반시설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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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25년에도 국내 최고의 선사문화 교육과 체험 운영
전곡선사박물관은 2025년에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찾아간다. 박물관의 연간 교육은 상설교육과 기획전 연계교육, 공휴일 주간 교육, 캠프형 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의 교육과 체험은 전곡선사박물관 누리집과 SNS를 통해 자세히 볼 수 있다.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가장 자주 만날 수 있는 상설 교육프로그램인 〈선사백과〉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는 박물관 주제별 심화프로그램이다. 선사의 생활, 예술, 환경, 고고학 등의 주제 및 상설전시와 연결지어 연령에 따른 교육과 체험을 통해 특별한 선사시대의 생동감 있는 경험을 확대하고, 역사 부문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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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 개최 대학재정 지자체가 지원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3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5년 제1차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인천광역시 RISE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는 사업 추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인천 소재 11개 대학 총장, 교육감, 경제·산업 관계자, 유관 기관장, 시의원 등 총 2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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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환경과 기후위기 주제 소장품 전시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소장품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의 유휴 공간과 노후된 콘텐츠를 개편하기 위해, 2024년에 새롭게 수집한 소장품을 활용하여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우리 주변 숲속 새들을 세밀화로 담아내는 이우만 작가, 극지방 생태계의 광활함과 생동감을 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한성필 작가, 버려진 소재를 재활용하여 환경에 대한 성찰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작가 카밀라 알베르티의 작품 10점을 선보인다. 이우만 작가의 세밀화 작품은 새를 관찰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담아낸다. 지나친 개발과 환경 훼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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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각 붕괴 사고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4일,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각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해 수습 과정을 살펴보고 피해 및 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우식 총괄수석부대표, 김영기 정책위원장, 이영주 경제수석과 박명수 의원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각이 붕괴되면서 현장에 있던 근로자 10명이 매몰,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을 찾은 김정호 대표의원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으로 달려오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컸지만 사고 수습이 먼저라 생각해 금일 방문하게 됐다”며 “실제 사고 현장에 와보니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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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청렴도 평가 우수등급 안착에 박차를 가한다. 구성원이 공감하고 현장이 체감하는 현장형 청렴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 현장이 공감하고 참여해 변화할 수 있는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임태희 교육감은 평소 “자신이 맡은 일에 주인으로서, 경기교육을 발전시키고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모두가 청렴 공무원이 되는 것은 물론 경기교육 현장에도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며 자율적으로 주인의식을 갖고 수행하는 청렴을 강조해 왔다.그 결과 도교육청은 2024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초이자 최고를 기록한 ‘2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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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자치분권위원회, 팔당수계 주민의 권익 보호와 규제 개선 위한 한강수계법 개정과 양평고속도로 특검 실시 및 원안 대로 착공 촉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자치분권위원회는 3월 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팔당수계 주민의 권익 보호와 규제 개선을 위한 한강수계법의 개정”과 “양평고속도로 특검의 즉각 실시와 원안 대로 착공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한강수계법 개정 촉구 성명서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한강수계법) 제정 이후 팔당 상수원의 수질이 1급수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상수원 관리지역의 불합리한 중첩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과 주민생활 개선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팔당 특별대책지역 고시 폐지와 각종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의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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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마지막 경기…고양시에서 열린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20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2022년 9월 개최된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대한민국 vs 코스타리카) 이후 2년 6개월 만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경기다. 당시 경기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 속에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약 4만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번 예선전에서 대한민국은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함께 B조에 속해있으며, 현재 4승 2무(승점 14점)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3월 20일과 25일에 열리는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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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 6일 시군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의 예산을 전년 대비 2배인 106억 원으로 늘렸다. 도는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을 확대해 도민의 생활비 부담은 줄이고, 국내 태양광 기업의 경쟁력은 높이고, 기후위기까지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경기도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5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시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31개 시군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년과 달라진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 세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체 개발한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사용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도는 올해 사업 예산을 전년 51억 원에서 106억 원으로 2배 이상 증액하고 지원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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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서 청년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
성남시는 오는 3월 22일 시청 2층 율동관에서 청년(19~39세)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을 한다.이날 교육은 소득이 발생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생활에서 유용한 정확한 금융 상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줘 체계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 교육은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오전 10시~정오)는 ‘지금 시작하면, 1년 후 내 통장은?’, 2부(오후 1시~3시)는 ‘자산을 키우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다룬다. 사회초년생의 현금흐름 관리와 효과적인 자산 형성 방법 전달에 주력한다. 시는 교육 참여자 중에서 희망자 20명을 선발해 4~5월 중에 개인별 재무 진단과 상담도 지원한다. 재무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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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 가구에 반려동물 의료·돌봄 등 지원
광명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회경제적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와 돌봄 위탁비를 지원해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보다 나은 동물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기본 검진·치료비 등 의료비 ▲최대 10일의 돌봄 위탁비 등으로 마리당 최대 16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개·고양이)을 키우는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다. 신청 기간은 4월 4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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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강한 임신·출산 돕는다… 가임력 검사부터 난임 지원까지
고양특례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건강한 임신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고양시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2023년도 0.695명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고양시 출생아 수는 5,200명으로 전년 5,017명보다 늘어나 감소 추세를 보이던 합계출산율이 소폭 반등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로 인구 흐름의 기준점 역할을 한다. 시는 출산 관련 지표들이 꾸준하게 상승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2024년 시범 사업이었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고, 가임력 보존을 위한 난자 동결, 난임부부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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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마루(여주), ‘행복한 동행’ 위한 반려동물 정규교육 개강
경기도 반려마루(여주)는 3월부터 올해 말까지 2025년 정규 반려동물 교육을 실시한다. 일반인 교육, 반려인 교육, 직업전문가 양성 등 총 15개 정규 과정과 여름‧겨울철 특강으로 구성되고, 정규 과정은 연중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매월 신청 접수를 받는다. 특히, 2025년에는 동물진로체험, 동물보호․복지, 독댄스 교감운동, 펫시터 과정, 반려견 예절시범단, 반려견 교육 표준화 등 6개 과정을 신설했다.동물진로 체험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반려동물 관련 직업 체험프로그램으로 수의사, 훈련사, 미용사가 되어 반려동물과 교감하고 돌보는 시간을 갖는다.동물보호․복지 교육은 봉사자 및 일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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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처리 지원
성남시는 발암물질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주택 4개 동과 축사, 창고 등과 같은 비주택 1개 동 등 모두 5개 동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948만원을 투입한다. 일반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처리비용 352만원 이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이 사는 주택은 전액을 지원한다.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는 전문 업체에 위탁해 이뤄진다. 지원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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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기후 대응 도시 숲’ 2ha 규모로 조성 완료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인하대역 인근에 약 2ha 규모의 ‘기후 대응 도시 숲’을 지난해 12월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열섬현상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숲 조성 사업으로, 도심지 내 녹지기능을 확대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구는 소나무, 배롱나무 등 교목 993주와 꽃댕강, 남천 등 관목 24,750주를 심었으며, 1.1km 길이의 마사토 산책로를 조성했다. 특히, 마사토 산책로는 최근 흙길 걷기운동의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조성된 것으로, 메타세쿼이아 숲길 288m, 소나무 오솔길 623m, 대왕참나무 숲길 18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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