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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 운영 행사
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난 3월 28일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 운영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분야별 상담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반이 광주시를 직접 방문해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이번 상담을 통해 산업·농림·환경, 교통·도로, 복지·노동 등 각 분야에서 총 50건의 민원 상담이 이뤄졌다. 이 중 4건은 현장에서 합의서를 작성해 즉시 해결됐으며 42건은 단순 문의로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거나 소관 부서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처리됐다. 추가 조사가 필요한 4건은 별도의 고충 민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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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치매 환자 가족 교실 ‘헤아림 1기’ 대상자 모집
평택시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모집하여 치매 환자 가족 교실 프로그램인 ‘헤아림 1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 교실 ‘헤아림’은 치매 관련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통해, 가족 및 보호자들의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돌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일정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기, 10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평택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치매 환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기술 ▲치매 환자의 다양한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 기술 ▲가족의 자기돌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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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학재단, ‘지역특화 인재 장학금’ 첫 수여식 개최
평택시 장학재단은 지난 3월 29일, 지역대학 진학을 장려하고 지역 산업체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특화 인재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평택시청에서 열렸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 장학재단 이사진, 평택시장, 대학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장학생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으로 평택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평택캠퍼스), 국제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반도체․AI․모빌리티․수소 등 평택시 미래성장산업 분야를 전공하는 20명을 각 대학 총장 추천을 통해 선발했다. ‘지역특화 인재 장학금’은 평택시가 역점 추진 중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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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존엄한 마무리' 위한 웰다잉 지원 사업 현황 점검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31일 경기도 복지국 노인복지과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경기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른 지원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 의원은 현재 웰다잉 지원 사업이 일부 지자체에만 제한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며, “웰다잉 문화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도민에게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웰다잉 관련 조례, 지원 사업,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를 보완하고,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일부 지자체에서 웰다잉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했다. 서 의원은 덧붙여 “이제는 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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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부지역 광역버스 5503번 4월1일 운행개시
평택시는 평택 서부지역과 서울 사당역을 오가는 5503번 광역버스가 4월 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5503번 광역버스는 안중터미널에서 출발 후 의왕 요금소를 경유해 사당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평일 기준 1일 18회 운행한다. 의왕 요금소에서는 강남역, 잠실환승센터, 양재역, 교대역 방면으로 환승 가능하고, 사당역에서는 지하철 2호선 및 4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이번 버스 개통은 평택시의 적극적인 행정력 투입의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과 같은 대도시권에 진입하는 광역버스의 운행 거리는 50㎞ 이내로 관련법상 정해져 있지만, 안중~사당 노선은 운행 거리가 50㎞가 넘음에도 평택시가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개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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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 봄꽃 여행’ 코스를 시작으로 이천시티투어 출발
이천시는 벚꽃과 복숭아꽃이 아름답게 피는 봄철을 맞아 관광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봄꽃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시티투어는 벚꽃 개화 시기와 복숭아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각각 다른 코스로 진행된다. ‘봄엔 이천 벚꽃 투어’는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7회), 4월 7일부터 12일까지(6회) 총 13회가 운영되며, 장소는 지난해 10월 잔디광장, 수변데크, 어린이테마놀이터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 활동, 문화생활 등을 누릴 수 있게 된 이천의 벚꽃 명소인 설봉공원에서 진행되며, 환상적인 조명과 음악을 품은 음악분수와 함께 봄날의 벚꽃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천시립박물관, 월전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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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AI 시대, 인문사회과학 가치 확산을 위한 평생교육 강화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3월 31일, 성결대학교에서 평생교육을 통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진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인문사회과학의 가치와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결대학교 임병우 교수, 연성대학교 최윤선 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재훈 의원은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윤리에 대한 이해가 더욱 중요하다”며, “평생교육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기술 중심 사회 속에서도 균형 있는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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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산불 위기 심각 단계’ 대응 총력… 스마트 감시체계도 강화
하남시는 최근 잇따른 대형산불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체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 25일 산불 위기경보를 가장 높은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했고, 이에 하남시는 26일 황학용 부시장 주재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형산불 점검회의’를 열고 종합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산림 담당 부서의 상황 근무 인력을 기존 1개조 4명에서 2개조 8명으로 늘려, 밤 9시까지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는 평일과 주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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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서울시립대학교 유창수 교수 초청…창의행정과 리더십 특강
하남시는 4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성과 및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이현재 시장은 참석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또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수준에 따른 국가적 재난 상황이므로 공직자들의 산불 비상근무 철저와 시민들의 산불 예방 협조 당부 등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동아일보 발표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전국 4위, 도시연구소 발표 사회안전지수로 본 살기 좋은 도시 수도권 4위를 달성한 것은 공직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 시장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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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희망하우징 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이천시는 지난 3월 31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희망하우징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희망하우징 사업대상자와 재능기부업체 간 매칭, 희망하우징 협의체 회원 소개, 정관 협의 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희망하우징 사업은 협의체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9개의 재능기부업체가 자발적으로 사업에 참여하여 대상자들이 요구하는 분야에 맞춤형으로 지원이 가능한 사업이다. 2024년에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했고 올해는 한 가구를 추가해 총 11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희망하우징 협의체 김학식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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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디지털 학습 ‘에이아이(AI) 반디 톡톡 책장’ 본격 추진
이천시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디지털 학습콘텐츠 지원사업인 ‘에이아이(AI) 반디 톡톡 책장’을 본격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어린이집의 신청으로 진행하며, 현재 관내 36개소 어린이집, 660명의 아동이 참여 중이다. ‘에이아이(AI) 반디 톡톡 책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유아의 개인별 독서·학습 성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학습 플랫폼이다. 7만여 편의 독서·놀이·학습콘텐츠를 통해 유아의 창의력 증진과 디지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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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0~2세 운영비 지원 통해 영아 보육 차별 없애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민 위원이 3월 31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0~2세 영아 운영비 지원 등 어린이집 운영의 안정성 제고를 위한 보육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은 최민 의원을 비롯하여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 6명이 참석하여 경기도 보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짚고,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논의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현안으로는 ▲영아반(0~2세) 운영비 지원 ▲조리원 인건비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등이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이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한 연합회 임원은 “특히 0~2세 영아에 대한 급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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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산불 피해 복구 특별 모금 운동 펼쳐
광명시는 영남권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한 특별 모금 운동을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오는 4월 20일까지 특별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모금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의 ‘산불 지역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모금된 성금은 오는 4월 24일 광명시민을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해 해당 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특별 모금 운동에 참여하길 원하는 시민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또는 광명시 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기부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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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계에는 온기를, 시장엔 생기를…민생안정지원금, 광명시민 93.4% 신청
광명시가 모든 시민에게 지급한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이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27만 8천167명 중 25만 9천910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얼어붙은 경기와 탄핵 시국 속에서 시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신청 첫날 8만 명에 가까운 시민이 몰리며 전체 인구의 약 29%가 하루 만에 신청을 완료했고, 접수 마감일 기준 약 26만 명이 신청하며 전체 인구 대비 93.4%라는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지원금 사용률도 높았다. 3월 31일 기준 약 232억 4천920만 원이 사용되며 신청 금액 대비 89.5%의 사용률을 보였다. 시는 이 같은 수치가 현재 민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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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열 고양시의원, 원당시장 등 재래시장 개방화장실 지정 길 열어
고양시의회 임홍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5년 3월 28일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 됐다. 본 조례안의 목적은 고양시 내 개방화장실에 대한 지원 범위를 실질적으로 확대하여 주민들의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함이다.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정화조 청소 등 관리 운영비, 화장실 개 ‧ 보수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임 의원은 조례안 제안 이유로 “원당시장 등 재래시장 내 공공화장실이 없어 주요 민원 사항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지매입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시설공사 등 수십 억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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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5년 행복가꿈 주말농장 개장
의왕시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 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8,000㎡ 규모의 행복가꿈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지난달 29일에는 내손1·2농장이, 31일에는 월암 농장이 개장했으며, 올해 주말농장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내손1 주말농장과 사회취약계층·다문화가정·장애인·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내손2 농장 및 월암 주말농장에 총 385구좌가 분양됐다. 행복가꿈 주말농장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동시에, 채소 및 작물을 직접 재배해 보고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올해 3개 권역에 대한 주말농장 개장 행사를 각각 마련해 주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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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원, 이동약자와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이 지난 28일 용인시의회 임현수 의원과 함께 「숲자람터 근린공원 통학로 개선사업」 실시설계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숲자람터 근린공원 통학로 개선사업」은 남종섭 의원이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8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인근 청곡초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급경사지에 설치된 계단으로 인해 보행약자와 어린이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먼 거리를 돌아서 이동해야 하는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통학로 안전에 대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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