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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고혈압·당뇨병 환자 통합 집중관리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나선다
하남시가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손잡고,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집중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남시는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중 30~80세 성인 348명을 대상으로 ▲건강설문조사 및 혈액검사(2회) ▲집중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통합교육 ▲표준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 일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참여자 모집과 사전 교육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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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하남시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정책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하남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글로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다각도로 펼쳐왔다. 특히,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하남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아일랜드(미사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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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산담당관실 만나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협의
경기침체로 인해 지방자치단체마다 재정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4월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를 만나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남양주시는 2010년대 들어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신도시와 각종 택지지구 개발이 이어지며 2008년 50만을 기록했던 인구가 2013년에는 60만을 돌파하고 2019년에는 70만을 돌파하는 등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까닭에 현재 73만 대도시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30위에 해당하고 경기도 내 상장기업 779개 중 남양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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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 찾아가는 고충상담의 날 운영
평택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까지 시민고충처리위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고충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 운영 일정은 ▲4월9일(팽성읍) ▲4월16일(진위면) ▲4월23일(서탄면) ▲5월7일(고덕면) ▲5월14일(포승읍) ▲5월21일(청북읍) ▲5월28일(안중읍) ▲6월4일(현덕면) ▲6월11일(오성면) ▲6월25일(평택시 가족센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행정기관의 처분에 대한 고충, 불편사항, 건의사항이 있는 시민이며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인터넷 사용 및 방문이 어려워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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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2025년 4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장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에 전자파일 제출을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 신고납부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첨부 서류 미제출 시에는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평택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에 납부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수막 게시, 홍보 포스터 배포 등 납부 기한 내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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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파크골프장, 장애친화적 리조트 건립 등 필요성 제안 받아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은 지난 3일 가평 연인산도립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장애인, 어르신, 아동 등 이동 취약계층도 편안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이 반영된 무장애 인프라 조성이 시급하다”며, 파크골프장 및 장애친화적 리조트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제안을 현장에서 전달받았다.이날 박재용 의원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가평군지회 김영수 회장과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연인산도립공원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도립공원이 있음에도 장애인을 위한 시설은 전무하다”며 “장애인이 편하면 도민 누구나 편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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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 앞장서는 이천시, 백사면 공사현장 안전 합동점검 실시
이천시는 지난 2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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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소기업 생산성 높이는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 등을 제조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지원부터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그리고 제조 장비와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2천 2백만 원이며 총 소요 비용의 30%는 기업이 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으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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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실제 자주 발생하는 상황 중 하나인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대리인 서명을 누락한 위임장을 제출하며 여권 대리 수령을 요구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비상상황 대응 지침에 따라 훈련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치(웨어러블 캠)를 활용한 녹화․녹음 ▲민원실 퇴거 요청 ▲청원경찰 및 비상벨(112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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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관내 업소에 대한‘공중위생관리사업’추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와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5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공중위생 관리사업’ 계획에 따라 ‘공중위생서비스 등급평가’, ‘공중위생업소 육성 지원’, ‘공중위생서비스·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강화’ 등 안전한 환경 조성과 서비스 질 향상이 목표다. 구는 동구 업소 중 민원이 제기된 공중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업종별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목욕장 업소의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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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항공우주 인재 양성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보령과 협력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 ㈜보령(대표이사 김정균)과 함께 항공우주 분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항공우주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항공우주 교육 확산 활동 ▲학생 교육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항공우주 분야 국내외 기관과 기업 연계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등 우수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교육의 최적지로,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항공우주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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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17년 만에 인천에서 펼쳐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한민국 연극계의 최고 축제인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이 7월 5일부터 23일간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17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 인천에 상륙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7월 5일 상상플랫폼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서구문화회관 ▲청라 블로노바홀 ▲문학시어터 ▲아트플랫폼 등에서 16개 시도 대표극단의 본선 경연 등 다양한 연극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젊은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페스티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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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단계별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이 단계별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장과 전시실, 회의장은 4월, 대공연장은 10월에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안전성과 이용자 만족도에 초점을 맞춘 리모델링1994년 4월 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은 3개의 다목적 공연장과 4개의 전시실, 회의장을 갖추고 있으며, 인천시립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5개의 시립예술단이 상주하는 인천의 대표적인 공공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부분적·일시적 보수로는 한계가 있다는 진단에 따라, 인천시는 484억 원을 투입해 2020년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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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제63회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취약계층의 스포츠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유·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를 비롯해 학교(가정) 밖 청소년, 탈북 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등 다양한 유·청소년 대상자들에게 프로스포츠 경기관람 기회가 제공된다.체육공단은 프로스포츠 종목(야구·축구·농구·배구) 경기의 예매권을 1인당 최대 4매(1인 2만 원 이내, 4인 가족 기준), 총 30,000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관람(1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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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교육에 물리적 장벽 없어야.. 道 온라인 학습환경 선도해나갈 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2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김태석 과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경기온라인학교 및 2025년 하이러닝 운영계획과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온라인학교는 학교 및 지역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 플랫폼으로,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터라고 알려져 있다. 이날 회의에서 이애형 위원장은 “이전에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정해진 시간에 대면하여 수업을 듣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과 함께 교육의 패러다임은 점차 변화하며 배움을 확장할 수 있는 온라인 미래교육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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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펀시티(Fun City)’ 조성 본격화
광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드는 ‘펀시티(Fun City)’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책 소통을 통해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 중심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문화 기반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방 시장은 “정책도 이제는 ‘재미’를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며 “‘펀시티’는 단순한 오락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기반 도시”라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펀시티’ 조성을 위해 ▲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 속 문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의 글로벌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중대물빛공원을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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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4년도 재난관리 실태 공시
안양시는 2024년도 재난발생 및 수습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기타 재난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안양시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재난은 ‘폭염’으로, 지난해 총 10회의 폭염특보가 발효됐다.지난해 대설 특보는 총 8회 발효됐고, 특히 지난해 11월 폭설로 사유시설과 공공시설(공공건축물・체육시설・나무 전도 등)에서 피해가 발생해 재난지원금 2억5200만원, 공공시설 응급복구비 약 19억원이 집행됐다.호우 특보는 7회 있었으나 풍수해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으며, 한파 특보는 1회 발효됐다.재난에 대응하는 시 안전정책과는 현원 31명으로 지난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전담반(4명) 신설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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