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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성 취업지원금, 35~59세 1,700명에 최대 120만 원·구직프로그램 제공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35~59세 사이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참여자 1,700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한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해 노동시장 진입과 안착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참여자 모집 및 접수는 4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6월 초 1,700명을 선정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 구직 의사가 있는 35~59세 미취업 여성이며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정량평가(소득구간, 미취업기간, 경기도 거주기간에 대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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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점심시간을 활용한 공무원들의 ‘브런치(Brain+Lunch) 교육’인기
고양특례시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브런치 교육’을 두 달간 시범운영 한 결과,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에 따라 5월부터 정식운영 한다고 밝혔다. ‘브런치’ 교육은 브레인(Brain)과 런치(Lunch)의 합성어로‘지식이 성장하는 점심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쁜 일과 중 참여에 부담이 없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행정·경제·인문학·최신 기술·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으로 전문성과 창의적 사고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지난 3~4월 시범운영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자산관리와 나의 상황 점검하기(3. 13.) ▲미술품 감상과 소비의 가치(3. 27.) ▲공무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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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부처님오신날 연등제, 화려한 빛의 향연 속 성황리 마무리
고양특례시의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인 2025년 부처님오신날 연등제가 고양시불교사암연합회의 주최로 지난 23일 덕양구 화정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불기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연등제는 고양문화원 행주취타대 행진, 육법공양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봉축 법요식, 나태주, 요요미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 행사장에서 12미터 봉축탑이 있는 화정문화광장까지의 제등행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수백 명의 시민이 저마다의 소망을 담은 연등을 들고 참여한 제등행렬로, 화정중앙공원을 출발한 수백 개의 연등은 아름다운 불빛을 뽐내며 화정문화광장까지 이어졌고 수많은 연등의 물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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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진로교육지원단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4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학교 진로 교육의 양적·질적 개선을 위한 ‘2025 경기진로교육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진로교육지원단’은 학교관리자, 수석교사, 초․중․고 교사, 진로전담교사 등 4개 분과 121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학교 진로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로연계교육’ ▲‘진로체험교육’ ▲‘학교진로교육컨설팅’ ▲‘꿈it(잇)다’ 시스템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진로연계교육’ 분과는 전국 최초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진로연계교육 내실화 방안을 연구하고, 초·중·진로연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한다.‘진로체험교육’ 분과는 학교-지자체-교육(지원)청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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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관리자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현장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경기도교육청이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지난 2022년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학교 종사자도 포함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그러나 건설업 또는 제조업 중심의 법령 추진체계에 따라 교육기관인 학교에서는 이해의 폭이 좁았다.이에 도교육청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도내 전 학교와 직속기관장 대상 권역별 찾아가는 대면 교육방식으로 진행하며, 자주 질문하는 내용에 대한 안내와 학교 현장의 사고 사례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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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165차 이사회 개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4월 24일(목) 한국골프회관에서 제16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급변하는 골프 산업과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개최되었다.이사회에서는 먼저, 협회 임원(상근이사) 선임 동의의 건이 부의 안건으로 올랐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협회의 행정 및 사업 집행력을 강화하고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장이 상근이사 후보자를 지명하고, 정관에 따라 이사회 동의를 구하고 있다. 또 2025년 주요 사업 및 예산 변경(안)에 대한 건도 논의됐다. 올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기후대별 분소 운영, 회원사 공동구매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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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콘텐츠 도쿄 2025' 참가 기업 모집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지역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 도쿄 2025(Content Tokyo 2025)’ 참가 기업 8개 사를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콘텐츠 도쿄 2025’는 올해 7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인천TP는 ‘해외진출 베이스먼트 지원사업’과 ‘인천콘텐츠기업 글로벌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8개 사를 선정하고, △전시회(콘텐츠 도쿄 2025) 참가 △현지 바이어 비즈매칭 등을 지원해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본사나 지사를 둔 콘텐츠 기업으로, ‘해외진출 베이스먼트 지원사업’은 △XR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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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기업 디지털 전환·협업 프로젝트 18개 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관광기업의 성장 지원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천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및 협업 프로젝트’ 공모 결과, 총 18개 사업(26개 사)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관광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디지털 전환’ 사업과 이종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하는 ‘협업 프로젝트’ 사업으로 진행됐다.지난 2월부터 진행된 공모에는 총 51개 사업(디지털 전환 32개, 협업 프로젝트 19개)이 접수됐으며,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디지털 전환 14개 사업(14개 사)과 협업 프로젝트 4개 사업(12개 사)이 최종 선정됐다.‘디지털 전환’은 ▲웹사이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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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예술회관 주변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사업 실시계획 고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24일 문화예술회관 주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당초 해당 사업의 실시계획 고시를 2024년 11월 목표로 관련 기관과의 사전협의를 마쳤으나, 최종 설계경제성 심의 결과 사업비가 360억 원으로 증가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앙투자심사 완료 이후로 실시계획 고시가 연기됐다. 이후 약 3개월간의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2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고시하게 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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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안양시 관양동·인덕원동 도시개발사업 업무 보고 가져"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23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김철현 의원과 함께 경기도청 관계자들로부터 안양시 관양동 및 인덕원동 도시개발사업 관련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통한 다양한 주택수요 대응, 그리고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청년주택·신혼부부주택·임대주택·일반주택 등의 공급 배분 기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 비율, 그리고 입주 조건 및 시기 등에 대한 주민 민원에 대한 해소 방안이 다뤄졌다.김재훈 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정책은 단순한 숫자나 계획이 아닌, 실제로 주민이 체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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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 관련해 사실과 다른 소문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평택시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사업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은 화장을 원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실제 평택시민의 화장률은 92%에 이르지만 지역에 화장시설이 없어 타 시군으로 원정 장례를 치르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24년 4월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등 건립 추진 조례’를 제정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했고, ‘건립추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투명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공모요건과 절차를 결정했다. 이후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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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선다… 시민참여 봉사활동도 함께
하남시는 덕풍천과 당정뜰 일대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생태계교란 식물에 대해 대대적인 제거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뿐 아니라 번식력이 강해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훼손하는 등 생태계에 광범위한 피해를 줄 수 있어 지속적인 퇴치가 필요한 대상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이 있으며, 이들은 가을철 씨앗을 날리며 코점막을 자극해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가시박과 환삼덩굴은 하천변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며 기존 식생을 덮어버리는 특성 때문에 생태계 균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이에 하남시는 전문 용역을 통한 체계적인 제거 작업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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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무산시켜
경기도의 저지로 지난 23일 예정됐던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전단 살포가 무산됐다. 납북자가족모임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납치된 가족 소식 보내기’ 행사를 열어 대북전단 살포를 시도하려 했다. 이들은 납북피해자 소식이 담긴 전단지를 북으로 보내기 위해 행사 전일인 22일 오후부터 행사 현장에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대북전단 묶음 10개, 헬륨가스 및 풍선을 준비하고 대북풍선 부양이 가능한 풍향일 경우 즉시 부양하겠다고 예고했다.이에 대응하고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행사 전일부터 24시간 행사 현장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경찰, 파주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집회장소를 포함한 대북풍선 부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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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파주시 운광초 '청소년의회교실'에서 눈높이 소통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3일, 파주시 운광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제3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운광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들 33명과 지도교사 등이 참여해, 도의회 본회의의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조례안을 가지고 찬반토론과 표결을 진행하며 지방의회의 입법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했다.한 학생은 “내가 만든 조례안이 친구들과의 토론과 표결을 거쳐 처리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시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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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교통문화지수 수도권 1위 수상
평택시는 지난 23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4 교통문화지수 평가 시상식’에서 수도권 1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지자체 노력도, 교통사고 사상자 수 등을 조사해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기초자료로,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하거나 개선율이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국토부 장관 표창,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등)하고 있다. 평택시는 운전행태영역(49.78점), 보행행태영역(18.86점), 교통안전영역(21.53점)을 기록하며 총 90.17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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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의왕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공공기여계획 및 A1블록 임대유형이 담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이하 중도위)에서 조건부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4년 10월 중도위 심의 결과, 백운밸리 공공기여금액의 적정성을 국토부에서 검증하고, A1블록의 임대 유형 변경은 용적률 등 밀도 관련사항을 검토하여 대안별 시뮬레이션을 제시할 것을 요구받았다. 이에 시는 중도위 요구사항을 충실히 보완하여 지난 17일 중도위 심의에 해당 안건을 재차 상정했다. 심의 결과 공공기여금액은 2,189억원에서 37억원이 증액된 2,226억으로 확정됐다. A1블록 임대 유형은 주거지원계층의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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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 도약…기후위기 대응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로 도약을 위한 잰걸음을 걷고 있다. 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 광명’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광명형 탄소중립 정책의 주요 성과와 방향을 발표했다. ‘기후적응사회’는 기후 위기를 단지 환경 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정책, 경제, 교육, 복지, 도시계획 등 사회 모든 영역에서 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려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의미한다. 이날 문광호 기획조정실장은 광명시는 단기적인 감축 실적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도시 전체가 변화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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