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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물순환 도시 조성' 제3차 협력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제3차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물산업협회, 경기도수자원본부, 경기도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물산업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싱가포르의 뉴워터(Newater) 사례 검토,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하·폐수 재처리 기술의 3기 신도시 적용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임창휘 의원은 “물순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빗물을 활용한 저영향 개발(LID)의 적극적인 도입과 함께 하·폐수를 재처리한 재처리수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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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5기 출범· · · 전 세계에 경기관광 알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제5기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가 지난 10일 여주 세종도서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는 국내 거주 외국인 중 SNS 영향력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했으며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세계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30명으로 구성됐다.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그룹 및 개별 투어를 통해 경기도의 주요 관광지, 숨은 명소, 축제, 행사, 맛집 등을 직접 방문해 체험한 후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SNS에 게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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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농 벼 종자 생산·공급 계획' 수립· · · 환경 벼농사 위해 36톤 지원
경기도는 내년 친환경 벼농사에 쓰일 유기농 종자 공급을 위해 ‘2025년 유기농 벼 종자 생산·공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지난 3월 20일 도는 ‘경기도 유기농 종자 생산협의회’를 열고, 양평군 용문면·지평면 일원의 2개 채종단지(8.8ha)와 참드림·추청 2개 품종의 40톤 생산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수확된 종자 가운데 정선 작업을 거쳐 선별된 약 36톤은 내년 도내 농가에 공급될 계획이다.도는 최근 급변하는 기후에 대비하기 위해 채종단지 대표자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적기 모내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기를 조정하는 등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위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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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10월까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프․라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융합 ▲프로그램 ▲ 융합적 사고력을 쌓아감(摞)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에는 24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체험을 운영했으나, 2025년에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운영기관을 디지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31개 기관으로 확대했고, 540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운영기관 사전 협의회를 진행해 ▲차량 임차 ▲체험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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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6월부터 주택 전월세 계약 신고 안하면 과태료 부과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를 본격 시행하고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는데,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국민 부담을 감안해 4년간 계도기간을 뒀는데 5월 31일 종료된다. 이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주택 전월세 계약은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이상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이다. 임대차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지만 어느 한쪽이 신고하는 경우 서명‧날인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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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늘봄전담실장 제도 안착과 집중 모니터링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늘봄전담실장’ 제도 안착과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집중 모니터링을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올해 3월 1일 교육지원청 소속 임기제 교육연구사 신분인 ‘늘봄전담실장’을 2~3개 학교에 겸임 배치했다. ‘늘봄전담실장’은 단위학교와 거점형 늘봄센터의 늘봄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운영 전반에 대한 기획․조정과 전담 인력을 지휘․감독한다. 또한 경기미래교육 체계의 교육 2섹터 ‘늘봄공유학교’로의 전환을 위해 지역 연계 늘봄과정 연구도 함께 수행한다.이번 집중 모니터링은 ‘늘봄전담실장’ 제도 시행 초기 운영 안착과 늘봄 전담실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제도 이해 ▲역량 강화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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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나도 조상땅 찾아볼까?"· · · 고양시, 100년 전 토지문서 AI로 한글화
고양특례시가 광복 80주년이자 세종대왕 탄신일(5월 15일)을 맞아 암호 같던 일제강점기 부동산 문서를 생생한 디지털 한글 화면으로 구현해 제공한다. 시는 100년 넘게 축적된 부동산 정보의 디지털화, 한글화를 마치고 조상땅찾기 등 맞춤형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다양한 부동산 빅데이터 제공으로 잠들어 있던 땅의 기록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보 접근 문턱을 낮추고 행정·사법 시스템 효율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부동산 정보 자산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기술 접목으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동산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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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94.7%· · · 전국 공공기관 1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24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실적에서 전국 842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GH는 총구매액 4,953억 원 중 94.7%인 4,693억 원을 중기제품으로 구매해 공공구매 법정 목표인 50%를 크게 상회했다. 이러한 성과로 GH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 대상은 중기제품 구매율이 85% 이상이고 총구매액이3,000억 원 이상인 상위 20개 공공기관이다. GH의 중기제품 구매액은 2023년 2,123억 원이었다가 지난해 2,570억 원이 증가해 2006년 공공구매 제도 도입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광교 신사옥 건축에 중기제품 대폭 사용, 경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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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파주시는 5월 9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파주시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300여 명의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 성공적인 출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결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출전 보고, 단기 전달, 파주시장 격려사, 체육회장 인사말, 선수단 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파주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육상, 축구, 탁구 등 총 26개 종목에 걸쳐 임원 및 선수 등 387명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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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현장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양시청을 비롯해 고양경찰서, 일산동·서부경찰서, 고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아동학대 관련 유관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협력 캠페인을 진행했다. 각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아동학대의 실태와 예방을 위한 정보, 실천 방안을 널리 알렸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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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여가생활 취약 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일부터 접수 중인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에 현재까지 1천 4백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200명 늘어난 총 2,400명을 모집중으로 1,000여명 가량 모집이 가능한 상태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 지원자격을 완화했다. 연간 총소득 4,200만원 이하인 ▲비정규직 노동자 ▲보험설계사·택배기사·방문강사 등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주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노동자 등이 대상이다. 참여자가 15만원을 적립하면, 경기도가 25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의 적립금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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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경기도의원, 늘봄학교 운영 실태 점검 민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변재석 의원은 지난 5월 10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초등 늘봄학교 운영 실태 점검 민관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4월 24일 ‘학부모 정담회’를 통해 수렴된 양육자들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현장 경험을 경기도교육청과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재석 의원은 “늘봄학교는 돌봄과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지만, 정책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선 그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보완해야 한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정책을 비판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양육자와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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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과 함께하는 유아숲 행사 개최
고양특례시는 오는 17일 정발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놀숲 쉼숲 트리클라이밍’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숲에서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숲밧줄놀이, 트리클라이밍, 숲속 가족사진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09:50~11:30)과 오후(13:30~15:30) 2회 차로 나눠 운영되며, 회차별로 유아 15~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만 5세~ 초등 2학년 어린이와 가족이다. 참여 신청은 고양시 통합예약시스템 체험·견학 탭의 유아숲체험에서 가능하며,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숲은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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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의료 AI 실증사업 착수
경기도는 ‘2025년 경기 AI 공공의료 실증 지원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유신씨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수원·안성·이천 3개 공공의료원에 ‘AI 진단보조시스템’과 ‘의료영상 AI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의료영상자료를 AI가 학습하고 진단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유신씨앤씨 컨소시엄은 유신씨앤씨를 주관기관으로, 루닛, 휴런, 퍼플에이아이, 인피니트헬스케어, 모니터코퍼레이션 등 국내 의료 AI 및 의료영상 전문기업들이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안성병원을 거점센터로 지정하고, 수원·이천의료원과 연계해 통합 진단보조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영상 전송,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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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국가․민간 발주 철도공사현장 안전관리실태 집중 점검
경기도가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국가·민간 발주 철도건설공사 현장 5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건설공사 ▲수원발 KTX 직결사업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으로 지하 터널구간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경기도 철도건설기술자문위원을 포함해 경기도 철도정책과, 시 철도부서, 발주기관 사업별 책임자 등과 합동으로 추진된다. 구조물 시공상태, 안전관리 체계, 위험요소 관리 및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철도건설 공사 현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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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 미래도시로 도약할 5년 청사진 그린다
성남시가 스마트 미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산성누리홀에서 ‘2026~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보고회에는 이진찬 부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자문단과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2021~2025)’의 만료를 앞두고 수립되는 것이다. 시는 지난 계획을 통해 교통·환경 등 6개 분야에서 28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추진해왔으며,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80%의 추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새 계획은 원도심과 신도심 간 생활 인프라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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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감염취약시설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요양병원,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감염취약시설은 고령의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가 다수 밀집한 시설이다. 감염병이 발생하면 집단 감염과 대규모 확산으로 중증화‧사망 위험이 높아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수다. 시는 오는 5월 13일 수지구보건소를 시작으로, 5월 21일 기흥구보건소, 5월 23일 처인구보건소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감염취약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과 예방 방법 ▲감염관리의 중요성 ▲위생 실습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 ▲질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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