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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 제작·배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원격·등교수업이 병행된 가운데에서도 대전 지역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에서 실천한 우수 지도사례집 '함께 성장!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을 제작·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함께 성장! 초등 기초학력 향상 지도 우수사례 모음집'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장기화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예방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대전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있는 지도 사례 20편으로 구성됐다.이번 우수사례 모음집에서는 저학년 한글익힘 및 기초수학 지도, 영어학습의 기본이 되는 파닉스 지도, 다문화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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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에서 '2021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은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독서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지원자격과 지원방법지원대상은 월 1회 이상 정기적 모임이 가능한 5인 이상의 독서 동아리이다. 독서동아리 지원신청은 독서토론, 창작(글쓰기), 독서치료 등 활동 계획을 수립해야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다. 지원서류는 광주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은 상록도서관 방문접수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자격과 방법선정된 독서동아리에는 다음과 같은 혜택이 지원된다.1. 토론 도서 지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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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비닐봉지 퇴출 시작
중국 내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 제도가 시행된다. 본 제도는 2021년 1월 1일부터 중국 전 지역에 적용된다.◇ 중국, 생산·판매 금지 플라스틱 제품올해 중국 전 지역에서 생산과 판매가 금지된 플라스틱 제품은 '발포 플라스틱 음식용기'와 '플라스틱 면봉'이다.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포함된 일상용화학품'은 중국 전국에서 생산 금지되며 2022년부터는 판매도 금지된다.◇ 중국, 사용이 제한 플라스틱 제품'분해 불가 비닐봉지',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호텔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택배 비닐 포장'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중국의 각 지역별로 단계 시행된다. 올해부터 제한에 들어가는 일회용 용품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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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지도 연구', 뇌를 활용하는 시대가 온다 ②
본격적인 뇌 연구는 뉴런이라는 뇌 신경세포가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1873년, 이탈리아 카밀로 골지 박사는 신경세포 조직을 염색해 뉴런을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스페인의 산티아고 카할 박사는 골지의 방법을 이용해 뇌의 신경망을 그림으로 그렸고, 두 과학자는 공로를 인정받아 19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의학은 물론 전기생리학, 분자생물학, 심리학, 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문이 합쳐져 뇌와 관련된 융·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13년 4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브레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뇌 연구는 차세대 핵심 연구 주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브레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는 뇌의 작동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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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③
알파고의 등장과 이세돌의 대국은 우리에게 생경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리가 4차산업을 실감했던 시기도 아마 이 때일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4차산업시대를 외친다. 혹자는 4차산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고 주창하고, 다른 이들은 이 새로운 시대가 눈앞에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기술은 세상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까. 그 해답을 엿볼 수 있는 4차산업관련 자녀 교육도서를 소개한다.▲ 송은석의 <4차 산업혁명 미래를 향해 현재의 교육을 디자인하다>4차산업 혁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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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②
▲ 문석현의 <미래가 원하는 아이><미래가 원하는 아이>는 인공지능 박사 아빠의 교육서처럼 보인다. 아버지가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랄까. 저자는 KAIST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쿠팡과 넥슨 등에서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데이터경영연구소 문석현 소장이다. 그는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 지 이야기한다. 미래를 전망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미래 직업은 어떻게 변할 지', '아이들과 부모가 미래를 어떻게 대해야할 지' 등을 가볍고 편한하게 풀어나간다.▲ 김지영의 <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는 아이들이 이른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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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 지도 연구', 뇌를 활용하는 시대가 온다 ①
인간이 매일, 매 순간 사용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기관이 있다. 바로 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인류는 몇 광년 떨어진 은하도 찾아내고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도 규명해낼 수 있지만 1.4kg짜리 뇌의 미스터리는 아직 풀지 못했다"며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뇌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금까지 뇌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1%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뇌 연구는 행동 장애, 정서 장애, 뇌 건강 등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AI, 빅데이터 등 ICT 기술과 융합해 다가오는 지능화 시대를 대비할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할 수 있어 차세대 핵심 연구 분야로 꼽히곤 한다.무한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아직 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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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엿본다" 4차산업 교육 도서 ①
알파고의 등장과 이세돌의 대국은 우리에게 생경함과 두려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리가 4차산업을 실감했던 시기도 아마 이 때일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4차산업시대를 외친다. 혹자는 4차산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고 주창하고, 다른 이들은 이 새로운 시대가 눈앞에 도래했다고 강조한다. 기술은 세상을 빠르게 바꿔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펼쳐질 것이다. 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녀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까. 그 해답을 엿볼 수 있는 4차산업관련 자녀 교육도서를 소개한다.▲ 정학경의 <내 아이의 미래력><내 아이의 미래력>에서 저자는 7년동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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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종사자 '성범죄 경력자' 80명 적발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 학원, 어린이집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자 취업 여부를 점검하여 성범죄 경력자 80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54만여 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327만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채용 이후에 확정된 성범죄 경력 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하기 위해 실시됐다.올해 점검인원은 327만여 명으로 전년대비 3.1% 증가 하였으며, 성범죄 경력자 적발 인원은 80명으로 전년대비 26% 감소했다.전체 적발인원(80명)의 기관 유형별 분포는 체육시설(33.8% / 27명), 사교육시설(17.5% / 14명), 공원 등 청소년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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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32만명 지급
고용노동부는 1·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에 대한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급이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전체 지급 대상 중 56%인 314,265명에게 각 50만원씩 지급됐다.온라인을 통한 신청자 18만명에게는 계좌 이체 중 오류가 발생한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급이 완료됐다.지난 13일부터는 고용센터를 방문한 신청자와 별도로 신청하지 않은 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되고 있다.고용노동부 관계자는 "15일 남은 지급대상자에게 지원금을 모두 지급하여 1.2차 기수급자에 대한 지급을 완료하고 1.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기수급자가 아닌 신규 신청에 대한 지원요건,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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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학생 심리치료비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해에도‘학생 심리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학생 심리치료비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찰을 통해 지속 진료가 요구되는 초·중·고 재학생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학생 1인당 연 50만원까지 신청일부터 발생된 치료비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학생 심리치료비는 제주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 홈페이지 ‘치료비 신청’탭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사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리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건강증진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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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후위기·환경재난 대응 학교환경교육 강화
경북교육청은 최근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등 환경재난에 대한 문제인식 확산에 따라 학교 환경교육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학교환경교육 활성화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따라 민·관·학이 함께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대를 통한 학교환경교육을 실천할 계획이다. 교원 연수 확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 및 기후변화, 환경재난, 생물다양성, 에너지, 자원재활용 등 분야별 환경체험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교육주체에 대한 학교환경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도내 초․중․고등학교 30개교를 선정해 학교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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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Wee센터, ‘도담도담 소식지’ 발간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Wee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홍보와 참여 권장을 위해 ‘도담도담 소식지’를 발간해 관내 학교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소식지는 동래Wee센터의 특색사업으로 지난 2011년 12월부터 분기별 1회씩 발간하여 현재 36호까지 발간해 오고 있다.이번 소식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했던 줌을 활용한 학부모 교육과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초등학생 자아성장 집단상담, 창의게임문화교실 운영, 중·고등학생 대상 십오통활 집단상담 등 내용을 담았다. 또한, 올해 3월 신학기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심리검사 체험 프로그램도 실었다.원옥순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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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이슈] 美 직장인, 테슬라 대박에 사표썼다
미국의 한 직장인이 테슬라 주식 매입으로 월급쟁이 생활에서 은퇴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아마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제이슨 드볼트(Jason Debolt)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39세의 나이에 은퇴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8일은 테슬라 주식이 주당 880.02달러(약 97만 원)를 찍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날이다. 테슬라는 이날 시가총액 5위로 올라섰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드볼트는 2013년 테슬라 제품을 구매하고 공장을 견학한 뒤부터 주식을 사기 시작했다. 2,500주였던 드볼트의 보유 주식은 현재 1만 5,000주까지 늘어났다. 드볼트가 보유한 테슬라의 주식 가치는 1,194만 4,889달러(약 132억 원)다. 드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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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정시 합격자 조기 발표
성균관대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합격인원은 가군 626명, 나군 480명으로 총 1,106명이다. 면접·실기 시험이 남은 의예과, 미술학과, 디자인학과, 스포츠과학과 등은 합격자 발표에서 제외됐다. 자격 심사가 필요한 특별 전형도 이번 발표에서 빠졌다. 성균관대 의예과 면접시험은 23일, 미술학과 실기시험은 26일, 디자인과 실기시험은 27일로 예정돼 있으며 스포츠과학과 실기시험은 28일 실시된다.추가 합격자는 2월 11일부터 발표된다. 합격자 등록 마감은 2월 19일 오후 4시까지다. 김윤배 입학처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수험생에게 하루라도 빨리 합격의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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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노인 일자리 4만3천여 개로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천551억 원을 투입해 작년 대비 2천276명이 늘어난 4만3천366명을 목표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와 공공행정 업무 지원, 교육시설 학습 지원 등의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지난해 12월 신청을 받아서 올해 1월, 2월 중으로 본격 시작된다.식품 제조,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 운영, 아파트 택배와 같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은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부터 신청을 받아서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시는 또 민간업체 취업 알선형 사업을 통해 810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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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건강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경남 남해군은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과 인공조림지 등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남해읍 외 4개면 임야 500㏊에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남해군의 산림은 30∼40년생 나무가(3∼4영급) 70% 이상 차지하며 대부분이 장령림 구조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숲의 성장 과정에 따라 적절한 숲 가꾸기가 필요하다. 숲 가꾸기 사업은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목을 제거하는 어린나무 가꾸기 100㏊, 조림지 풀베기 200ha, 덩굴 제거 100㏊, 우량목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큰 나무 가꾸기 50㏊ 등으로 이루어진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은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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