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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가경영개선 '영농기록장' 1천부 제작·보급
창녕군은 농가들의 체계적인 영농기록 관리를 통한 경영개선 등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기록장 1천 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5일 밝혔다.작물 시기별 작업내용, 경영비용, 생산·판매 내역, 기상, 생육상황, 영농 참고자료 등을 작성할 수 있으며 농가경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년간의 작업내용과 주된 영농 핵심 내용을 기록할 수 있게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한정우 군수는 "농가의 일자별 영농기록은 향후 적기 영농과 병해충 방제 등에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다"며 "농업인의 영농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체계적인 영농설계·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영농기록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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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긴급 단속 실시
전남 해남군은 깨끗한 해남을 만들기를 위해 불법 쓰레기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15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쓰레기 불법 투기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쓰레기, 배출 시간을 지키지 않은 쓰레기 투기 등이다.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보름간 계도기간을 거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전개해 왔다.15일부터는 시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된 CCTV 분석과 단속반을 투입하는 한편 불법 투기가 주로 이뤄지는 야간 합동단속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불법투기 신고자에 대해서는 포상금도 지급한다.군은 올해 들어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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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강 더하기 운동 영상 5종 제작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는 질병 예방 및 수술 후 회복관리에 필요한 건강 더하기 운동 영상 5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 안내 책자에 의존했던 질병 예방 및 수술 후 회복관리에 필요한 운동법을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메디시티 대구 건강 더하기' 운동 영상을 제작·배포했다.지난해 5월부터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에서는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의 분야별 전문의사 자문과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아이디어 반영 등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영상 내용은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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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 선정... "고숙련 전문 기술인재 키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림대, 동양미래대(협력대학 연성대), 동의과학대(협력대학 동주대), 영진전문대, 한국영상대(협력대학 아주자동차대) 등 5개교를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대학으로 선정했다'마이스터대'는 전문대학에서 고숙련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5개교는 향후 3년간 단기 직무 과정, 전문기술 석사과정 등 직무 중심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게 된다. 교육부는 각 대학에 20억 원씩 지원하고 마이스터대 우수모형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대림대는 미래형 자동차 등 지식기반 신산업 분야, 동양미래대는 클라우드 컴퓨팅, 실내건축 큐레이터, 통합건축 정보통신기술(ICT)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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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한칸 띄어 앉기'... 코로나 노출 위험 절반까지 준다
비행기 가운데 좌석을 비울 경우 만석일 때보다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최대 절반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캔자스주립대는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지난해 11월 기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얼마나 멀리 전파될 수 있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가운데 자석을 비우고 앉으면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23~57%까지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해 3월 10시간 동안 비행한 한 국제 여객선에서 확진자 16명이 나온 사례를 조사한 결과와도 유사하다"고 밝혔다.미국 항공사들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부터 비행기 가운데 좌석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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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가속화' 캐나다, 임시 근로자·유학생 9만 명에 영주권 준다
캐나다 정부가 외국인 임시 근로자, 유학생 대학 졸업자 등 9만 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일간 글로브앤드메일에 따르면 마르코 멘디치노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이민정책 가속화 방안의 일환으로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새 조치 대상에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 분야 임시 근로자 2만 명, 건설·운송 등 분야 숙련직 4만 명 등 필수 근로 인력이 적용된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4년 사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 4만 명도 영주권 신청 대상에 포함했다. 멘디치노 장관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기여해온 사람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계속 체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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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학평 수학 변별력 크게 올라... "문과 학생 불리했다"
지난 25일 치러진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채점 결과 수학 과목에서 인문계열(문과) 학생이 자연계열(이과)보다 크게 불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학평에서 수학 1등급 내 표준점수 최고점은 157점, 최저점은 139점으로 18점 차이가 발생했다. 표준점수란 자신의 점수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척도다. 시험이 어려울수록 평균이 낮아지기 때문에 표준점수는 올라간다. 특히 문과 학생 수학 평균 점수가 이과 학생보다 낮았다. 문과 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확률과 통계'는 평균 30.54점인 반면 이과 학생이 선택하는 '미적분'은 50.58점이다. 20.04점 차이가 난다. 25일 치러진 3월 학력평가에는 2022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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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교육 'SNS 활용 마케팅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 안성시는 오는 5월 14일까지 경력단절 여성들의 전문 취업 교육인 'SNS 활용 마케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SNS 활용 마케팅과정'은 최근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이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 자영업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존폐가 달린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기에 시에서 여성 예비 취·창업자들에게 소셜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마케팅 방법과 판매량 제고 방안에 대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취업 의지 및 참여 성실도 등을 고려해 총 24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내달 10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장소 사전 방역 및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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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주민 영상회의 영상회의 플랫폼 활용 교육
중구는 코로나19로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더욱 심화되는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온라인 소통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영상회의 플랫폼(ZOOM)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교육, 회의 등 비대면 행정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도 쉽게 영상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해 구민의 비대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최근 비대면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디지털 환경에 상대적으로 덜 노출됐던 저소득층, 고령자 등이 일상 속 불편함을 느끼게 되면서 디지털 정보 격차는 단순한 '격차'에서 끝나지 않고, 인식과 생각, 문화 등 사회적 격차로 확대돼 '소외' 현상을 가져오기도 한다.이에 중구는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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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드림 건강지키미' 사업 추진
경기 시흥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을 지켜줄 '드림 건강지키미'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조기 검진 및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검진비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사증후군 등 일반검진과 치과 치료, 장애 진단비, 안경 등을 지원한다.관내 등록된 병원 또는 안경점을 이용한 후 지출 영수증, 진료확인서(구매 내역서), 통장 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검토 후 지원한다.드림스타드 아동의 부모는 "병원의 검진비는 대부분 비보험이 많아 병원에 데려가는 것조차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드림스타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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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지원청, 초·중학교장 정례협의회 개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부터 16일까지 3일에 걸쳐 제주시 동지역 초등교장, 읍면지역 초등교장, 중학교장을 6개 그룹으로 나누어 관내 초·중학교장과의 정례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하루 오전, 오후로 협의 시간을 분산 운영하는데 1회에 최대 20명 내에서 다시 소그룹 7~8명으로 나누어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정례협의회에서는 교육정책 주요 중점과제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특히 △ 기초・기본학력 정착을 위한 운영 △ 원격수업 내실화 및 탄력급식 운영 △ 위기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조하고, 운영과정에서의 어려운 점, 지원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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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1 제주형 기적의 놀이터’ 설립 대상 3개교 선정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2021 제주형 기적의 놀이터’설립 대상 학교 3개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제주형 기적의 놀이터는 제주의 자연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학생, 학부모, 학교, 행정이 다같이 협력하여 만들어가는 놀이터로 교육감 공약과제로 추진되고 있다.제주형 기적의 놀이터 제1호인‘위미누리 꿈마당’을 시작으로 올해 6월 준공을 앞둔 제2호, 제3호(함덕초등학교선흘분교장, 토산초등학교) 놀이터도 사업 진행이 순항중이다.올해 기적의 놀이터에 선정된 학교는 수원초등학교, 대정서초등학교, 온평초등학교이며, 모집 공문 안내(2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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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정책 토론마당 개최
충남교육청은 4월 14일, 28일 2회에 걸쳐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정책 토론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따. 토론마당은 ‘충남마을교육공동체 2기 도약을 꿈꾸다’를 주제로 정하고, 1기 성과를 평가하고 2기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준비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충남마을교육공동체 1기는 2016년~2020년까지이며 지난 5년 동안 공교육혁신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이 연결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20년 기준 84개의 마을학교와 350여 명의 마을교사가 성장했다.2기는 2021년~2025년을 기간으로 올해부터 추진한다. ‘지역기반 미래교육혁신’을 목표로 공교육혁신을 넘어 학교와 마을의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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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코로나19 대응 학교 방역실태 긴급점검 실시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학교 현장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방역물품 비축 실태 등 학교 현장에서의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과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위함이다. 이번 점검 내용은 △기본 방역수칙(손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거리두기) △방역물품 비축·관리 현황 △급식 환경 및 식사 시간 중 예방수칙 △ 등교시간 혼잡 최소화 방안 마련 여부 △ 학부모 대상 의심환자 발생 상황 안내채널 마련 여부 △ 의심환자 일시적 관찰실 준비 여부 △ 기저질환자 파악 등에 대한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최근 타 시·도에서 학교내 집단감염 원인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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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화장실 불법 카메라 점검 실시
대전특수교육원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안전한 화장실 사용을 위해 원 내 화장실 불법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원을 방문하는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교육청에 비치된 불법 촬영카메라 탐지기를 대여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직접 점검을 진행했다.특히,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건물 내 화장실의 물건 및 흔적 은닉이 용이한 환풍구, 쓰레기통, 천장과 벽체 구멍, 샤워실 등 의심 위치에 대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나 불법카메라 설치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대전특수교육원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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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Wee) 센터, 학부모보듬위원회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에게 안정감 있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보듬위원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부모위원(상담전문가), 전문가 위원(법률 전문가, 경찰관,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돌봄이 부족하거나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과 학생의 상황에 따라 법률적, 사회제도적, 위기 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활동 중인 위원들은 공모를 통해 위촉된 제3기 위원들로 학생들의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에서 상담 및 멘토링이 필요한 학생의 담임 및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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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 방과후 활동 ‘해다정 모두다 세계시민 프로젝트’ 운영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 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는 오는 12월 3일까지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해운대구 반송지역 6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후 활동인 ‘해다정 모두다 세계시민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싶었던 영어 이외의 외국어 과목 국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글로벌 문화의 이해 폭을 넓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3개 외국어를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급별 4차시와 방과후 활동 24시간으로 진행한다. 전문강사와 원어민이 직접 지도한다.해운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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