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경북교육청,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 추진..24개교 선정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24개교를 선정해 학교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은 녹색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녹색환경을 조성해 정서순화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하며,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실천중심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는 생태연못, 자연생태 관찰장, 텃밭, 야생화 동산 등 교육과정에 제시되는 동·식물을 관찰하고 기를 수 있는 생태 학습공간을 조성한다. 중・고등학교는 힐링 및 정서순화를 위해 숲속 쉼터, 오솔길, 운동장 둘레길, 옥상정원, 실내 녹색쉼터, 실내 식물원 등의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간
-
대전교육청, 보안업무 실무편람 발간
대전교육청은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담당자들이 보안규정을 쉽게이해하고, 현장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발간하여 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보안업무 실무편람은 국가보안, 인원보안, 문서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보안감사 지적사례, 관련법령 및 개정서식 등을 수록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보안환경 변화에 따른 각종 보안업무 관련규정 및 정보보안 기본지침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실무자들이 개정된 규정 및 지침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여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대전교육청 김종무 총무과장은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으로 국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
-
대전교육연수원, 초·중등 블렌디드 러닝 수업’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블렌디드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초·중등 블렌디드 러닝 수업’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비하여 블렌디드 러닝 수업을 위한 다양한 매체 활용 및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이해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교원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하여 「초·중등 블렌디드 러닝 수업」직무연수는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유쾌한 배움의 길 ‘블렌디드 러닝 수업 톺아보기’, 온라인 그림책과 함께 하는 블렌디드 러닝 수업, 온라인 수업 셋팅 및 참여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의 실제, 비접
-
학부모 2명 중 1명, "영어 사교육은 필수"
학부모가 사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무엇일까.비상교육이 지난 3월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을 통해 설문한 결과, 사교육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과목은 영어(48.9%)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수학(21%), 체육(9.5%), 국어·독서·논술(9%), 미술·음악·무용(8%), 사회·역사(1.3%), 과학(1.1%), 기타(1.1%) 순이었다.현재 자녀가 사교육을 받고 있는 과목을 묻는 질문에도 영어(56.3%)가 가장 많았다. 통계청 조사도 이를 뒷받침한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학생 1인당 월평균 과목별 사교육비' 현황에 따르면 영어에 지출한 금액은 21만 7,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수학(20만 4,000원), 국어(12만 원) 선이었다.
-
강남 최상위권 초·중학생의 진로·진학 비법② : 입시에 성공하는 시점별 영어 학습전략
학창 시절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외국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음을 경험한 학부모는 본인의 자식만은 그렇지 않길 원한다. 그러나 자녀의 첫 영어 시험 성적을 접하는 순간 이러한 기대는 사라지고 아이의 영어 교육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올바른 영어 학습 전략은 무엇일까? 10여 년간 강남지역 대형 학원을 운영하며 고입·학습 컨설팅을 진행해온 김은영 교육전문가에게 물었다. 영어 공부 방향은 전문가마다 의견이 다릅니다. 각각 자신의 전문 분야에 따라 영어 학습 목표를 다르게 보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어학으로 보느냐, 입시를 위한 과정으로 보느냐에 따라 학습 방향은 달라질 수밖에 없죠. 저는 오늘
-
강남 최상위권 초·중학생의 진로·진학 비법① : 발목 잡히지 않는 국어 학습법
학생들이 중학교까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영어, 수학이다. 그러나 고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상황은 달라진다. 믿고 있던 국어 과목에서 발목을 잡혔다던가, 어떤 방법을 써도 국어는 성적 올리기가 어렵다는 얘기들이 초·중학생 학부모를 불안하게 만든다. 해야 할 공부도 너무 많고, 내신·선행·비교과 등 챙겨야 할 것들도 복잡한 요즘 올바른 국어 공부 방향은 무엇인지 10여 년간 강남지역 대형 학원을 운영하며 고입·학습 컨설팅을 진행한 김은영 교육전문가에게 물었다. Q. 모국어인 국어는 영어, 수학과는 달리 특별히 시키지 않아도 잘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꼭 국어 공부에 시간 투자를 해야 할 필요
-
[지엘의 해외고교탐색 - 미국편] 펜실베니아주의 Faith Christian Academy
적극적인 정부 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미국의 백신 접종률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미국 정부는 오는 5월이면 집단면역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미국 조기유학을 준비해온 학부모·학생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이들은 8월 시작될 첫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출국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로 미국 유학길을 망설였다면, 다시 긴장을 풀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미국 유학의 메카, 학구열 높은 펜실베니아주의 학교를 소개하려 한다. 페이스 크리스찬 아카데미(Faith Christian Academy)는 1973년도에 설립돼 5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인재들을 배출해온 학교다. 현재는 유치
-
양천구, '부부애(愛) 행복 토크 콘서트' 진행
양천구는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부부의 날을 맞이해평생학습관 3층 배움나눔학당에서 '부부애(愛) 행복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행복한 가정의 초석이 되는 '부부의 사랑'을 되새기기 위해 '행복한 부부의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주민 부부 15쌍을 초청해 다양한 부부의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토크 콘서트에는 행복한 결혼생활의 가이드북인 '결혼해도 좋아'의 저자이자 '육아 대디'로 알려진 방송인 이정수가 사회자로 나서, 참여 신청 시 받은 부부의 사연을 읽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부부만의 사진으로 제작된 엽서 쓰기 시
-
산림청, 24일 대전서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시행
산림청은 오는 24일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대전 중구 충남여중에서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와 실기로 이뤄지며, 각 100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얻어야 합격한다.2차 시험까지 합격하여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시험 시행 전 응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리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며, 시험장에서 거리 두기 및 동선관리, 손 소독,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 및 자격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
-
산림청 국립수목원, '어린이 교육공간 이름 공모전'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10일간 유아와 어린이들이 숲과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공간의 개관을 앞두고 명칭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국립수목원 어린이 교육공간이란?’ 국립수목원에 방문하는 모든 유아, 어린이 친구들이 친근하게 다양한 산림생물을 배우고 숲과 더불어 지내는 행복함을 체험할 수 있게 다양한 공간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응모작은 국민평가멘토단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5점을 선정하고, 선정된 자에게는 문화상품권(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 작품은 5월 중 개별 또는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립수목원 이정호 전시교육연구과장
-
창녕군,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창녕군은 오는 5월 7일까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한정우 군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청년들이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군은 올해 두 번의 모집을 거쳐 34명이 신청해 22명이 선정됐으나 소득 초과 등의 이유로 부적격자가 발생해 25명을 추가로 모집한다.또한 신청률이 저조한 것을 감안해 대상자 적격 여부 검토 기준일을 공고일에서 신청일로 변경해 선정기준을 완화했다.사업참여 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녕군 거주 만 19∼39세 이하이고 가구소득 기준 중위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상설 체험전시관' 개관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 '도시농업 상설 체험전시관'을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도시농업은 건강관리와 여가생활, 공동체 문화 회복, 환경 보호, 심신 치유, 청소년들의 인성과 창의 개발 등 취미활동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농기센터는 이러한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76㎡ 비닐하우스에 우리 꽃 전시관, 작물전시관, 식용 허브 학습관으로 구성한 도시농업 체험 전시관을 마련했다.도시농업체험 전시관에는 토마토와 쌈 채소 등 50가지 농작물과 매발톱, 금낭화 등 우리 꽃 150여 점이 어우러져 있으며 허브 학습관에는 30여 종의 다양한 허브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도시농업
-
금천구, '2021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 실시
금천구는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2021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매년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시행한다.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 참여는 금천구 주민이면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해당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닉네임(별명)란에 '금천구'를 표기한 후 '2021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선택하면 된다.이후 스마트 폰을 지참하고 기간 내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소정의 사은품이 지급된다.금천
-
교육서비스 기업 브랜드평판, 1위는 'NE능률'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중 브랜드 평판이 좋은 기업은 'NE능률', '웅진씽크빅', '대교'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간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소통량, 소셜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 등으로 측정된다. 4월 브랜드평판지수 1위는 NE능률이 차지했다. 지난달에 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57.14% 상승했다. NE능률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영어 교육, 출판, 교육서비스 사업 등을 제공하는 종합교육 서비스 기업이다. 베
-
창원시, 연재 기획보도 '창원58열전' 제작
창원시는 지난 2018년 5월부터 약 2년 6개월간 언론사를 대상으로 연재했던 기획보도 '창원58열전'을 묶어 책으로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창원58열전'은 시 공보관에서 관내 읍면동의 면면을 소개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각 읍면동의 역사와 문화, 명소 등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58열전이라는 제목은 창원의 58개 읍면동을 뜻한다.지난해 1월 1일 소규모 행정동 통폐합에 따라 읍면동 수가 55개로 줄었으나 전체 연재 편수가 58편이기에 제목을 그대로 뒀다.분량은 246쪽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별 지도를 첨부했다.시는 책을 400권 발행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별 도서관, 관광안내소, 진해해양공원과 창원시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운암동 선일유치원 앞에서 북구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스쿨존 서행, 교통법규 준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차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보호구역 30㎞ 서행' 등 다양한 문구의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했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투철한 교통법규 준수 문화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교육청, 유관기관, 학교, 지역사회와 학부모를 포함한
-
지난 주 코로나19 학생 확진자 소폭 감소... '하루 평균 52.7명'
최근 1주간 코로나19 확진 학생 증가세가 소폭 꺾였다. 교육부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유·초·중·고교 학생 3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52.7명의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4월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가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학 이후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일주일 전인 8~14일에는 하루에 56.4명꼴로 학생 확진자가 발생했다.새 학기 누적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2,204명이다.교직원은 어떨까?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1주간 교직원 확진자는 66명으로 하루 평균 9.4명 발생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교직원 누적 확진자는 총 325명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