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건달 동원 청담동 건물 빼앗은 연예기획사"…7일 청와대 국민청원
유명 트로트 가수가 소속된 연예기획사가 전문 유치업자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을 빼앗았다는 청와대 청원글이 올라 관심을 끈다. 청담동 건물 소유주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7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연예기획사와 조직폭력배를 동원한 불법 유치권조직에게 *** 건물을 빼았겼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원인에 따르면, 2019년 준공된 건물에 영등포 건달 조직이 위력과 폭력으로 불법으로 점거했고, 3개월 후 전문유치업자에게 점유권과 채권을 50%에 매각했다. 해당 건물은 2018년 구옥을 헐고 신축에 들어갔으나 시공사가 현장을 방치하면서 10억원 가량 대출비용 등이 증가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청원인은 직접 공사
-
안성시, 개인 텀블러 사용문화 확산 '잠자는 텀블러 깨워라' 행사 개최
경기 안성시는 지난 7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잠자는 텀블러 깨워라'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텀블러는 각종 행사 기념품으로 많이 활용되나 실제 사용되지 않은 채 집에 여러 개가 쌓여 방치된 경우가 많다.이에 안성시는 시청직원에게 안 쓰는 텀블러를 기증받았고 세척·소독 후 필요한 직원에게 무료로 다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음료와 함께 텀블러를 나눠주며 직원들을 격려해주었다.텀블러 기증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일회용 핸드타올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해 달라는 취지로 손수건을 나누어 주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
-
정읍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
전북 정읍시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노동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충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공식 기관이 필요하다는 전 시민적인 공감대 속에서 탄생했다.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상담, 교육, 이주노동자 지원사업과 고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이들의 고충해소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또 노무법인과 협약을 통해 어려운 법률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민간 위탁 심의위원회의
-
인천공항공사, '제1기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회의실에서 '제1기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인천공항공사 김창규 홍보실장을 비롯해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제1기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는 인천공항과 관련된 다양한 SNS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대학생 활동단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5개월간 활동했다.1기 SNS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인천공항 주요 사업 및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총 225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신의 SNS 계정을 활용해 콘텐츠를 홍보하는 등 인천공항을 널리 알리
-
국제전기차엑스포와 e-모빌리티선도대학 업무협약
국내 친환경 미래차 산업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속도가 기대된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8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센터에서 대한민국 친환경 미래차 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재양성 및 연구 교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영남대 등 협약에 참여한 대학들은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기차 등 다양한 관련분야 연구와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등 친환경 미래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인재양성과 연구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친환경 미래차 산업의 글로벌
-
문화재청, 문화재 기후변화 대응 학술 발표회 개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방재학회와 공동주최하는 '문화재 기후변화 대응 현황 및 방안' 학술 발표회를 오는 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국립문화재연구소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산림환경 변화 등으로 세계 각국에서 문화재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문화재 분야 전반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2010년 기후변화 대응 기술 연구를 시작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연구를 추진하여 왔다. 이번 학술 발표회는 문화재 방재 관련 학술단체인 ㈔문화재방재학회와 함께 국가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 따른 문화재 분야의 대응 현황과 방
-
곡성군, 성폭력 예방·성교육 뮤지컬 인형극 실시
전남 곡성군은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뮤지컬 인형극'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곡성군 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 120명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연령이 낮을수록 성범죄에 대한 문제 인식과 대처 능력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곡성군 드림스타트 측은 이번 교육이 아동 성폭력을 예방하고 위기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길러 성폭력 피해 발생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무엇보다 뮤지컬 인형극 형식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교육 내용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설
-
인천 동구, '아동권리 강사' 위촉식 개최
인천 동구는 지난 7일 유니세프인증 아동친화도시로써 관내 아동권리 인식증진과 아동권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아동권리 강사'를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동구 아동권리 강사 양성과정은 올해 3월부터 총 17주간 주민 11명이 참여한 양성과정으로, 지난 8월 20일 엄격한 강사 선발 심사대회를 거쳐 두 명의 강사가 최종선발됐다. 선발된 강사는 팀을 이뤄 활동하게 되며 동구지역 총 16개 기관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년간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의 지도 활동을 맡게 된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아동권리 교재·교구개발 사업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다양한 경험을 통한 아동권리 교육 전문
-
인천 서구,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 서구는 지난 8일 서구 양지초등학교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재현 서구청장, 임실기 서부경찰서장, 장찬옥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지역본부장, 박순임 서부녹색어머니회 회장 및 소속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 날 캠페인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이어 서구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위험 요소와 학교 주변 취약 사항에 대해 현장점검도 실시했다.한편, 서구는 '즐겁고 안전한 등굣길 사업, 안전이음길(路)조성'사업으로 가좌초, 심곡초, 해원초, 능내
-
광주 서구, 코로나19 검사 QR코드 전자문진 도입
광주 서구는 지난 8월 코로나19 검사 대기자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의료진-검사자 간의 불필요한 접촉으로 인한 교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문진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이로써 QR코드를 이용한 전자문진을 통해 기존에 수기 문진표 작성으로 검사자의 정보 오류를 보완할 수 있고, 검사자는 전자문진 작성 후 간단한 본인 확인만 거친 후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전자문진을 통한 검사는 서구청 공식 홈페이지 접속 → 메인 화면에 코로나19검사 전자문진표 작성 클릭 → 문진표 작성 후 제출 → 선별진료소 방문해 본인 확인 후 검사 과정으로 진행된다.서구청 홈페이지 외에도 공식 SNS(페이
-
미용학원 SBS아카데미뷰티스쿨 구리캠퍼스, 미용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구리미용학원 SBS아카데미뷰티스쿨은 지난 8월 27일과 28일 수강생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미용전공 대학입시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용대학입시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수강생과 학부모를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구리 남양주 미용학원 SBS아카데미뷰티스쿨 고연정 대표원장은 “수강생들과 학부모님들까지 모이는 자리를 기획하며 그 어느 시기보다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인원을 나눠 4차례에 걸쳐 구리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거하게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하였다”고 전했다.고 원장은 ”미용전공 대학입시
-
미국, 초중등 위한 AI 연구소 설립
미국이 초중등학교를 위한 인공지능 연구소를 설립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교육기술 분야의 비영리단체인 ‘디지털 프로미스’는 미국 내 4개 대학이 협력해 교육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도구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개 대학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인디애나 대학, 밴더빌트 대학이다. 국립과학재단은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2천만 달러(한화 약 231억 5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털 프로미스’ 학습과학연구 분야의 제레미 로셸 전무이사는 “새로운 연구소 설립이 초중등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제품의 개발을 장려하고, 미래에 사용될 제품
-
밀양시,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 시행
경남 밀양시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은 △융화교육 △현장 방문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이 농업·농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기존 주민과의 갈등을 예방하고 해소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다수 거주하거나 지역민과의 갈등이 있는 20개 마을을 우선 선정해 갈등관리 방안과 실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한다.그리고 체험 키트를 활용하여 공예 및 증편 만들기 등 주민 참여형 프로
-
제주도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온라인 교육자료 보급
제주도교육청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상황에 따라 내실이 있는 노동인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영상(중학생용 2편, 고등학생용 2편)과 학습 활동지를 제작·보급했다고 8일 밝혔다.청소년 노동인권 온라인 교육영상은 중학생용 「누가 노동자일까요?」와 「소중한 노동, 존중받는 노동자」각 1부, 고등학생용 「알고 나면 거뜬하고 든든한 아르바이트」 2부 등 총 4편을 제작했다.학생들이 아르바이트 및 노동인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유튜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채널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교사들 또한 원격수업을 할 때 노동인권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했다. 중학생용 「누가 노동자일까요?」는 노
-
부산교육청,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기본교육’ 실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사상구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육은 학부모들에게 민주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회의·토론 등에서 촉진자로서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에서 정현진 한국퍼실리테이션협동조합 대표가 27일 ‘퍼실리테이터 퍼실리테이션 이론과 실습’을, 28일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밍글 방법 이론과 실습’을, 29일 ‘퍼실리테이터의 사고 확장 및 마음 근육 이론과 실습’을, 30일 ‘토론의 규칙 이론과 실습’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참가 희망 학부모는
-
경북교육청,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 발표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모든 학생들의 교육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 종합방안은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교육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존 추진 사업과 연계 또는 확대했다.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결손까지 회복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았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자녀 양육과 교육비 부담 경감도 적극 고려했다. 종합방안은 ‘더 꼼꼼한 교육결손 회복, 더 촘촘한 맞춤형 지원, 더 탄탄한 교육여건 개선’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올 하반기부터 2023년 2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
-
대전교육청, 제4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0월 8일 ‘환경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4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100인의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최근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공유하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실천적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실시되며, 전문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각 그룹마다 토론자 10명과 보조 퍼실리테이터 1명을 배치하여 효율적 토론을 지원한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