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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초등발명교실’ 온·오프라인 운영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4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방학 제외)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초등발명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창의발명 교실’, ‘로봇발명 교실’, ‘메이커학생 교실’, ‘메이커가족 교실’등 4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창의발명 교실’에서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이‘고무 동력 자동차 만들기’, ‘무전력 우드 스피커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한다. ‘로봇발명 교실’과 ‘메이커학생 교실’에서는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이 ‘창작 로봇 만들기’, ‘네온사인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한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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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선언
29일,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윤사모)이 조전혁 서울시 중보·보수 교육감 후보(수도권교육감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 선출)의 지지를 선언했다. 윤사모 중앙회 홍경표 초대 회장과 이승권 서울지역 회장 등 윤사모 회원 30여명은 29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조전혁 예비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무너진 교육 회복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바른 교육을 위해 교추협 단일화 약속을 지킨 조전혁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윤사모 서울지역 25개 지역대표 및 중앙회 회장단은 “진보 교육감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교육 현장을 정치판으로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진실보다는 자신들의 개인적인 성향의 교육을 주입하려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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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일상회복 생태감수성 프로그램 중점학교’ 운영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까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심리․정서를 회복하기 위해 ‘일상회복 생태감수성 프로그램 중점학교’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숲․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함양하고, 교육회복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들 학교는 교당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교실 내 스마트 팜 가꾸기, 잔반 먹는 지렁이 키우기, 닭 알집 만들기 등 특색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녹색 실천 습관을 길러주고, 존중과 배려의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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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수원, ‘초ㆍ중등(특수)학교 교장자격연수’ 운영
부산교육청 소속 교육연수원은 그동안 교육부가 운영해 온‘초ㆍ중등(특수)학교 교장자격연수’를 올해부터 직접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교장자격연수는 교육부가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 위탁해 운영해 왔다. 이 같은 방식의 교육부 주관 교장자격연수는 전국 단위의 공통프로그램이라는 한계점으로 인해 각 시·도의 지역교육 현실 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부산시교육청을 비롯한 각 시·도 교육청은 교육자치ㆍ지방분권의 시대에 발맞춰 시·도교육청의 특성을 고려한 연수가 필요하다고 요청해 왔다. 그 결과 올해부터 부산을 비롯한 전국 6개 시·도가 교장자격연수를 직접 운영하게 됐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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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입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경북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산하 경북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학교에‘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은 지난 3월 학교에 제공한 6가지 진학 자료에 이어 학생과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 맞춤형 대입 지원을 위한 △꿈이룸 진학 멘토링(4월~12월)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학생 컨설팅(5월~8월) △찾아가는 진로진학 디자인캠프(4월~9월) 등 학생들에게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꿈이룸 진학 멘토링’은 권역별 상설 대입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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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2 통합교육지원단 업무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협의회실에서 서부 통합교육지원단 위원 10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업무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부 통합교육지원단은 일반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통합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중 운영한다. 구성은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행동중재 전문가, 사회복지사 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이루어졌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특수 및 통합교육 업무 지원, 행동중재 지원, 상담 지원 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안정적인 통합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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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업중단숙려제 ‘반올림#’ 프로그램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5월부터 12월까지 동부관내의 학업중단위기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 반올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올림#’은 코로나 19 이후, 또는 각종 학교 적응이 어렵거나 학업을 중단할 의사가 있는 학생들의 진급 및 진학을 도와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교적응력 증진 및 학업중단 예방을 도모한다. 대전동부 위(Wee) 센터‘반올림#’은 △찾아오(가)는 무지개 이음(구, 학업중단숙려제) △찾아가는 (심리)교육 △찾아가는 집단상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Wee) 센터 내방과 학교로 찾아가는 순회 프로그램을 매월 정기, 비정기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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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년 상반기 국민·공무원 대전교육 제안 공모
대전교육청은 오는 5월 9일(월)까지 학생ㆍ시민ㆍ공무원 등 국민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국민ㆍ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국민ㆍ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하여 행정개선과 교육혁신을 촉진하고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대전형 교육회복지원 방안 △대전교육 5대 정책방향 및 3대 역점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ㆍ행정업무 혁신 등 대전교육 발전 방안 등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를 평가하며 금ㆍ은ㆍ동ㆍ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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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교육원, ‘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 운영
탐라교육원 인성예절교육부에서는 5월 인성수련에 참가하는 7개교 431명을 대상으로‘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색활동으로 기후위기·환경재난 시대의 생태시민으로 내면화할 가치를 습득하고, 이를 부스 모듈형 체험과 현장견학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환경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교육원에서는 △업사이클링 체험(모기기피제), 반려 테라리움(행잉 플랜트), 도전! 그린벨 등, 자연생태활동 △세계자연유산(거문오름, 만장굴), 람사르습지(제주동백동산), 한라생태숲 등, 견학체험활동 △신재생에너지홍보관(제주에너지공사), 지속가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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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교육지원청 Wee센터·혼디거념지원팀, '학교 상담 및 교육복지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 운영
서귀포시교육지원청 Wee센터·혼디거념지원팀에서는 관내 초·중학교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및 교육복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학교 상담 및 교육복지 내실화를 위한 집중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효과적인 학교 상담을 위하여 신규 전문상담(교)사 배치 학교를 중심으로 Wee클래스 운영 방안과 위기학생 발굴, 다각적 정서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별 현안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내 복합적 위기요인(기초학력/다문화/탈북/심리정서/긴급복지지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학교 혼디거념팀의 역량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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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불법 개인과외 집중 자진 신고기간 운영
경북교육청은 28일(목)부터 한 달간 개인과외교습이 합법적이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미신고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개인과외교습자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인과외교습자는 학원법에 따라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 인적사항, 교습과목, 교습장소 및 교습비 등을 신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대학(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인 학생(휴학생 제외)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북교육청은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개인과외교습자를 보호하고, 불법 과외로 인한 피해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통한 홍보물 배포, 현수막 게시 등 지역별 상황에 따라 다양한 홍보를 통해 개인과외교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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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초등창의교실’ 운영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4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방학 제외)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360명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초등창의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 3학년’, ‘초 4학년’, ‘초 5학년’ 등 3개 과정으로 구성해 과학, 수학, 문학, 예술 등의 영역을 융합한 다양한 창의주제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초 3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지구를 사랑해요’를 주제로‘지구를 지켜라’, ‘깨끗한 물을 만드는 적정기술’ 등 체험활동을 한다. ‘초 4학년’ 과정에서 학생들은‘알고 싶은 세계 건축’을 주제로 ‘나도 건축가’, ‘세계 건축 속 아름다움의 비결 찾기’ 등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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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신규교사 대상 ‘행복한 학교생활’ 연수 실시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관내 신규교사 42명을 대상으로‘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생활 시작하기’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연수는 지난해 신규교사 연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신규교사들의 교수학습 및 생활지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수는 교사의 셀프 리더십 배양, 복무 관리 및 청렴교육 등 교직실무 교육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두송중 이강선 수석교사가 ‘당당한 교사로 홀로서기’를 주제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하고, 일광중 이미경 교감이 ‘복무와 청렴교육’을 주제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교사의 태도에 대해 알려준다. 이어, 연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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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사이버위협 대응 보안관제센터 운영 성과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사이버위협 대응 보안관제센터 구축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교육현장의 사이버위협 대응과 침해신고 활성화, 상담기능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한 사이버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외 해킹 차단과 컴퓨터 및 스마트기기에 감염된 악성코드 조치 등을 하기 위해 교육청 청사 안에 이 센터를 설치했다. 이를 위해 센터에 보안관제 종합시스템과 상황실을 구축하고 보안관제 전문인력 2명을 배치해 실시간으로 교육현장의 사이버위협을 탐지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년간 기존 교육부의 사이버안전센터 중심의 보안관제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초·중·고등학교를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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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사립 유치원 급식 영양·위생 관리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5월 모든 학교 일상회복을 앞두고 공·사립 유치원 급식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도교육청은 2021년 1월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1,746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맞춰 관리하는 유치원 급식 운영 체제를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안전한 유치원 급식 운영을 위해 △유치원 급식 컨설팅, △안전한 급식을 위한 운영자 역량 강화, △위생·안전 점검과 운영 평가, △보존식 보관과 철저한 관리 등을 강화한다.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유아기 성장·발달에 맞는 급식 방안을 공유하고 급식 질 개선에 힘쓴다.모든 유치원이 5월부터 정상 등교하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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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 개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금)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학교급식점검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점검단 활동에 앞서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학부모, 시민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20명으로 구성·운영되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및 운영평가, 식재료 납품업체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급식점검단 세부운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객관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하여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세부 기준 및 점검요령, 점검자 준수사항, 청렴 교육 등을 실시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에서는 5월 말부터 여름방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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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설되는 어린이가정청, ‘교육격차 해소’ 중요 과제로 선정
일본 정부의 경제재정자문회의는 내년 4월에 발족하는 ‘어린이가정청’의 중요 해결 과제로 민간의원이 제언한 ‘저출산 대책’과 ‘교육격차 등으로 인한 세대간 빈곤 대물림 해소’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과제는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본방침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방 활성화와 사회 보장에 관해 논의하는 경제재정자문회의에서 민간의원은 사회보장과 관련해 안전망 강화와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을 위해 실업급부, 직업훈련 관련 급부, 육아 휴업 급부 등의 수급에 있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가정청의 중요한 과제는 저출산 대책과 함께 교육격차 등으로 인한 세대간 빈곤 대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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