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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책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과정 운영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근규)이 9일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원,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책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과정(1기)’을 운영했다.안양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6년 새로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책을 매개로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교육공동체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 교직원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을 도입해 사전학습(독서)-주제강연-참여자 중심 토론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성으로 연수참가자들이 연수 전에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자기주도적 사전학습을 병행해 짧은 시간에도 충분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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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간담회에 참석해 군포 교육의 미래 전략 제안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30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교육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2026년 군포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안광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에서 교육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 군포 교육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군포 교육의 미래 전략으로 △군포시 영어마을을 활용한 국제학교 유치 △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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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참여기업 모집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비를 지원하는‘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법인을 모집한다.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은 청소·경비·간병인 및 현장노동자가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신설·개선이 필요한 기업·법인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개선은 최대 2천만원)하는 사업이다. 단, 사업비의 20%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의 경우 10%의 자부담이 있다.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사회복지법인 등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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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경기도의원, 덕이지구 문제 해결 위한 실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지난 6일 오후 4시,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덕이지구 지적공부 오류 정정 및 기부채납 취득세 쟁점 해결을 위한 실무 정담회」를 열고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덕이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덕이지구 내 지적공부 중복·누락 문제와 사업구역 외 도로 기부채납에 따른 취득세 비과세 여부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실무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일산서구청 지적관리팀과 세무관리팀 관계자, 덕이동주민총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지적관리팀은 1980년대 분할 측량 과정에서 임야도 정리가 누락되면서 중복 지적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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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도우미 서비스’ 시작!
여주시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2월 10일, 2월 15일 총 2일 동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배송 도우미 서비스는 명절 기간 장보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무거운 짐으로 인해 전통시장 이용을 망설이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기간 동안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 배송 도우미 부스를 설치하고, 시장과 상점가에서 구매한 물품을 인근 주차장과 버스 승강장까지 안전하게 운반해 준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대량 구매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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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취약계층 4,319가구에 긴급 난방비 지원
여주시(시장 이충우) 노인복지과에서는 유난히 추운 겨울철,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가구당 5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긴급 난방비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여주시 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총 4,319가구이며, 전체 예산 규모는 약 2억 1,595만 원이다. 지원금액은 가구당 5만원으로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지급하며 신속한 지급을 위하여 기존 복지 급여 계좌가 등록된 가구에 대해서는 시에서 직권으로 지급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그 외에 ‘압류방지 통장 사용’ 가구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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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해 새롭게 출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2월 13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조성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존 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시설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재활 중심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 개소식을 통해 센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재활 특화 사업을 중심으로 신체 기능 회복과 건강 유지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통한 만성질환 위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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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6일, 2026년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로, 2019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명칭이 변경됐다. 이천시는 올해부터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기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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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을 위한 ‘더 큰’ 공간, ‘운정청소년센터’ 확대 개관
파주시는 청소년에게 보다 나은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운정청소년문화의집’을 ‘운정청소년센터’로 확대 개관한다.이번 확대 개관은 운정 권역 내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청소년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건물 2층만을 활용해왔던 운정청소년문화의집은 이제 4층과 7층까지 운영공간이 확대되어 공간 활용이 보다 여유가 생길 전망이다. 확대된 운정청소년센터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위한 다목적 강의실, 춤 연습실, 요리 연습실, 합주실, 인공지능 체험실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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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조아용 맛집’ 참여 업소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을 대표하는 ‘조아용 맛집’에 참여할 음식점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용인의 먹거리 맛과 전통, 독창성을 갖춘 우수 음식점을 선정해 홍보하고, 외식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아용 맛집’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맛집에는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시청 누리집과 소셜네트워크에도 ‘조아용 맛집’을 알린다. 선정된 업소에는 ‘조아용 맛집’ 현판이 제공되고, ‘백년가게’ 국민추천제에도 추천할 방침이다. ‘조아용 맛집’의 모집대상은 영업신고 1년 이상 경과한 지역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오랜 전통과 우수한 맛, 철저한 위생관리까지 갖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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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문화예술패스, 19~20세 청년에게 연간 15만 원 문화이용권 지급
경기도가 올해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19세에서 19~20까지 확대하고 하반기부터는 도서 구매까지 이용 범위를 넓힌다. 공연·전시 관람 중심이던 기존 지원에 영화·독서 영역을 추가해 청년의 문화 선택 폭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이 원하는 문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2026년 기준 도내 지원 대상은 약 7만 8천여 명이다. 지원금은 공연과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는 최대 2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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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AI로 연출하고 ‘두쫀쿠’로 소통한 1,800분 업무보고
회의실 대형 스크린 속 AI 가상 인물이 올해의 비전을 브리핑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 개발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최근 유행하는 간식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테이블 위에 올랐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월 19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26 주요업무계획 보고회’가 마무리됐다. 총 24회, 약 1,800분 동안 이어진 이번 보고회는 공직 문화가 얼마나 실용적이고 유연하게 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었다. 이러한 변화는 8·9급 실무자가 전면에 나서며 시작됐다. AI로 제작한 영상과 로고송을 비롯해, 정책의 대상자인 ‘가상 시민’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입체적으로 설명했다. 회의장에는 “방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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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창업기업 임차료 50% 지원…월 최대 50만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기간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이며, 월 최대 지원 금액은 50만원(연간 500만원)이다.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총 30개 기업을 지원한다.시는 이런 내용의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임차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19~39세의 성남시민이면서 공고일(2.9) 기준 지역 내에 창업한 지 5년 미만인 기업 대표다.2021년 2월 10일 이후 사업자등록증을 취득한 기업이 해당한다. 지원 분야는 △요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소상공 창업 △정보통신(IT),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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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서 3만1천여 권 확충…독서 기반시설 강화
광주시는 책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2026년 도서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현재 공공도서관 10개관, 작은도서관 6개관, 스마트도서관 11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93만여 점의 도서와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2026년 예산 6억 6천만 원을 투입해 3만 1천여 권의 도서를 새롭게 확충할 계획이다.이번 도서 확충은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식 투자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도서관별로 차별화된 지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화 분야 도서를 대폭 확충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매년 도서 구입비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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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여주시민과 귀성객의 주차편의 향상 및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개방 대상은 여흥동주차장, 한글시장주차장, 창동주차장, 하동제일시장주차장, 가남읍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1,591면이며, 무료개방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5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4일간이다.여주도시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설명절 연휴 기간동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여주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주차장을 이용하여, 지역상인들에게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아울러 무료개방 기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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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본격 준비’ 3월 투자유치 보조금 공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미래 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업 유치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오는 3월 중 ‘광명시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대상기업 모집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해 기업의 투자 부담을 낮추고,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조기에 활성화하겠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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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 신호 놓치지 않겠다, 복지 사각지대 전면 발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겨울철 실업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은 1월 30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이번 발굴은 ‘행복e음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사업이 중단됐거나, 수도ㆍ전기ㆍ가스 체납 등 47가지 위기 징후를 가진 가구 1,997명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겨울철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에너지 취약계층에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흥시의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발굴 대상자를 상대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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