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카카오뱅크, 서울신보와 500억원 규모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출시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과 손잡고 서울 지역의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협약을 통해 서울신보에 40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서울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500억 원의 협약 보증을 지원해 '서울 신속드림 이자지원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약은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모두 참여한 공동협약으로 체결됐다. '서울 신속드림 이자지원 대출' 상품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서울재단 영업점을 통해 9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대표자의 신용점수가 839점 이하(NICE 기준)인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 중에서 만 6개월 이상 영업경력을 가
-
현대차그룹 ‘첨단융합안전공학과’, 첫 입학생 OT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은 숭실대학교와 함께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현대차그룹 첨단융합안전공학과(석사과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하고, 오는 9월부터 학사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OT에는 첫 입학생 20명과 교수진, 대학원 및 현대차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첨단융합안전공학과 설립 취지에 대해 공감하고, △ 신입생들 간 네트워킹 및 향후 학습계획 공유 △합격증 수여 △교수진과 교과과정, 학사일정 등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생은 현대차그룹 안전부문 관리자 및 현장 감독자 등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됐으며, 매년 20여 명씩 오는 2030년까지 100여
-
에쓰오일, 업사이클링 주유장갑 ‘굿러브스’ 캠페인 전개
에쓰오일(010950)은 셀프주유소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모아 업사이클링을 통해 다회용 주유장갑을 제작∙배포하고, 궁극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GoodLOVES’는 지구를 위하는 좋은 마음을 ‘Good’과 ‘Loves’로 표현하고, 장갑을 뜻하는 ‘글러브스(Gloves)’를 합성한 명칭이다.그린피스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일회용 비닐 사용량은 연간 235억 장, 1인당 460장으로 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에쓰오일은 셀프주유소에서 일회용 비닐장갑이 무심코 버려진다는 사실에 착안해,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동주유소에 전용 수거함을 시범 설치했다.
-
풀무원 올가홀푸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행사 진행
풀무원(017810) 올가홀푸드(대표 권순욱, 이하 올가)는 오는 25일까지 ‘2024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올가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하고 희소가치가 반영된 고품격 프리미엄 제품들로 구성했다.우선 24년간 유기농법을 고집하며 정성스럽게 유기농 배를 재배해 온 최동춘 마이스터의 ‘마이스터 최동춘 유기농 배 선물세트’, 극소량만 재배되는 올가홀씨드 품종인 아리수 사과 및 황금배, 애플망고로 구성된 ‘제주 애플망고 4종 혼합세트’ 등으로 모두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행복 샤인머스캣 3종 혼합세트’는 저탄소/GAP 인증 농법으로 재배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면서 상품
-
하이트진로, ‘샤또 드 파르네’ 4종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000080)는 프랑스 소뮈르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는 10~11세기에 시작한 역사적인 와이너리다. 1887년 매입한 앙투안 크리스탈(Antoine Cristal)은 그 당시 필록세라(Phylloxera, 포도나무 뿌리를 먹고 사는 미세한 진딧물)로 인해 황폐화된 지역에 새로운 포도나무를 접목하며 포도밭을 재건, 소뮈르 시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고 파리, 런던 품평회 등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현재는 르브롱(Levron)과 뱅스노(Vincenot)가 2006년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샤또 드 파르네 슈망 데 뮈르(Chateau
-
DL이앤씨, 안전관리자 275명 직무교육…“전원 CPR 수료증 취득”
DL이앤씨(375500)는 최근 경기 화성 YBM연수원에서 전 현장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DL이앤씨 안전관리자 275명이 참여했다. 법정 직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관리자의 전문의식 함양을 위해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산업안전보건 법령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체의 교육을 포함한다. DL이앤씨는 전 현장의 법정 교육 수료관리 일원화를 통해 회사 내 모든 안전관리자가 누락 없이 법정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직무교육은 중량물 취급 안전성 검토와 우기철 대비 지반 안전 등 전문 분야를 비롯해 안전 심리와 리더십, 보건 실무 등 심화 과정
-
HD현대미포, 국내 첫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건조
HD현대(267250) 조선 계열사인 HD현대미포(사장 김형관, 010620)가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액화이산화탄소(LCO₂)운반선 건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HD현대미포는 이날 울산 본사에서 2만2,000세제곱미터(㎥)급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에 대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박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그리스 ‘캐피탈 마리타임 그룹’으로부터 수주한 동급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4척 중 첫 번째 선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발주된 이산화탄소운반선 가운데 가장 크다. 길이 159.9m, 너비 27.4m, 높이 17.8m의 제원을 갖추고 있으며, 차가운 얼음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내빙(耐氷) 설계기술(Ice Class 1C)도 적용된다. 또한,
-
신한투자증권, 영업부 이전 기념식 개최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본사 영업부를 TP타워로 이전하고 이를 기념해 기념식을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한투자증권 영업부는 새로운 사옥인 TP타워에서 신한투자증권 사용 층 중 가장 높은 층인 41층에 위치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영업부는 한강과 여의도공원이 보이는 쾌적한 환경에서 주식, 채권, 연금 등 각 분야 전문 PB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신한투자증권 영업부는 보다 깊이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영업부에 위치한 41층에 라운지를 포함한 컨퍼런스홀과 고객상담실을 만들어 공간의 다양한 형태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
토스뱅크,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위해 맞손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서울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서울시와 뜻을 함께 했다. 토스뱅크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주철수)와 함께 중저신용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의 중저신용 취약계층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여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소상공인 신속드림자금(이하 ’신속드림자금‘)’ 대출에 대한 업무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비롯한 인터넷전문은행 3사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된
-
CJ푸드빌, 동탄 롯데百 신규 매장 오픈
CJ푸드빌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는 지난 8일 경기도 동탄 롯데백화점에 신규 매장 ‘빕스 동탄 롯데백화점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매장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에 위치했다. CJ푸드빌은 최근 경기도 지역에서도 빕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경기 남부지역에 출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매장은 동탄역과 연결된 롯데백화점 동탄점 내에 위치해 성남, 화성 등 인근 대형 지역의 고객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CJ푸드빌은 전망하고 있다. 빕스 동탄 롯데백화점점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라운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빕스 동탄 롯데백화점점에서만 선보이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은 최대
-
대한항공, 올해 조종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급·비행수당 3%↑
대한항공(003490)은 9일 오전 조종사노동조합과 올해 임금협상을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합의 내용은 △기본급과 비행수당 각각 3% 인상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 완료 시 상여 50% 축하금 △선택적 복리후생의 일환인 복지포인트 60만 포인트 지급 △화물기 경유 잡비 신설 △수석기장 인정 기준 추가 등이다.잠정 합의 내용은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현대차∙기아 배송로봇, 교통정보 연계 횡단보도 주행 성공
현대차(005380)·기아(000270)는 9일 경기도 의왕시 부곡파출소 앞 횡단보도에서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횡단보도 주행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연은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가 교통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신호정보를 인식하고,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횡단하는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지난해 도로교통법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이 각각 개정·시행됨에 따라 운행 안전인증을 받고 보험에 가입한 실외 이동로봇은 보행자와 동일한 권리를 갖게 됐다. 이날 실증은 관련법 개정 이후 로봇이 교통신호 정보를 활용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최초의 시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
-
롯데관광개발, 서산시와 내년 5월 서산 출발 크루즈 운항 협약 체결…“크루즈 여행 대중화와 크루즈 산업 저변 확대할 것”
충청권 최초 크루즈항인 서산 대산항에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국제 크루즈가 출항하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9일 “서산시와 ‘2025년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서산에 위치한 베니키아 호텔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만나 내년 5월에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하는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를 운항하기로 협약했다. 이는 양측이 손잡고 올해 5월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를 출항한 후 다시 맺는 협약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2025년 5월 대산항에서 출발해 대만에서 2박을 머문 후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
-
정석용, ‘가족X멜로’ 출연…지진희X김지수와 호흡
배우 정석용이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한다. ‘가족X멜로’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극 중 정석용은 30년 넘게 한자리에서 장철물점을 운영 중인 용동동 터줏대감 장춘식 역으로 변신한다. 온 동네 집구석의 사정들을 속속히 알고 있는 인물이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똑똑히 전달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웃음꽃을 피울 전망이다. 정석용은 “‘가족X멜로’는 스토리 전개가 밀도 있고, 개연성 면에서도 너무 좋은 작품이다. 현장에서 감독님이 배우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만들어가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개
-
배우 안재현과 함께한 TNGT(티엔지티), 24FW ‘NEW TAILORED’ 컬렉션 공개
컨템포러리 브랜드 TNGT가 배우 안재현과 함께한 24FW 컬렉션 ‘NEW TAILORED’를 출시했다. TNGT는 매 시즌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20-30대 남성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이번 'NEW TAILORED' 컬렉션은 전통적인 테일러링 디테일과 현대적인 실루엣을 결합해, 남성적 이면서도 정교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특히, 뛰어난 패션 감각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안재현과 함께한 24FW 캠페인 화보를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화보 속에서 선보이며 컬렉션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으로는 어깨 라
-
희망브리지, 쪽방촌 주민·노숙인에 폭염 대비 생수 1만여병 긴급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폭염으로 건강과 안전을 위협받는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후원한 500ml 생수 1만1200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과 서울, 충북 등지의 노숙인이며,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음성꽃동네 등 현장의 4개 사회복지시설과 협력·지원한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서울지역에 폭염경보가 일주일 이상 이어지면서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촌 홀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수를 지원하게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희망브리지는 지난 5일에도
-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치료비 8억 5천만원 지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07명에게 치료비 8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자녀의 혈액암 치료비로 어려움에 놓인 박미나(가명, 42세)씨와 피부암으로 투병 중인 최윤석(가명, 36세)씨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박미나(가명, 42세)씨는 “자녀가 급성 혈액암으로 투병을 시작하면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카드빚이 늘어났는데, 기업은행의 치료비 지원으로 마음 놓고 치료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질환자 등 3,800여명에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