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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실적 하향... 미래 사업 성과가 관건
우리금융지주가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의 1분기 지배순이익은 6,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감소했다. 이는 추가충당금 약 630억원 발생, 이연된 ERP 비용 1,694억원 반영, 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발 및 출시 등 전산비용과 알뜰폰 사업 진출에 따른 판관비 확대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순이자마진(NIM)은 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조달비용 개선과 위험가중자산수익률(RORWA)에 기반한 자산 리밸런싱을 바탕으로 그룹과 은행 모두 전분기 대비 4bp 개선되었다. 반면 원화대출은 RORWA가 낮은 자산에 대한 적극적인 리밸런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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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내달 19일 첫 정규 앨범 발매…‘최초·최고·최대’ 2025년 컴백 문법 스타트
라이즈(RIIZE)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K팝 신의 ‘톱티어’를 넘어 새 시대를 대표하는 ‘원톱(ONE TOP)’ 아티스트로 비상한다. 오는 5월 19일 발매되는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는 총 10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28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앨범은 2024년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과 첫 팬콘 투어 ‘RIIZING DAY’(라이징 데이)로 대표되는 지난 챕터를 성공적으로 마친 라이즈가 약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작품이다. 특히 그간 독특한 컴백 문법으로 화제된 라이즈인 만큼, 이번에는 최초·최고·최대 프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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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고윤정, 불의 보면 못 참는 사이다 돌직구 매력 폭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세상에 무관심해 보이는 겉모습과 다르게 불의를 보면 못 참고 앞장서는 사이다 활약으로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6회에서 고윤정은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으로 활약하며 러블리한 사이다 캐릭터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이영은 산모를 대신해 산모 남편에게 ‘대리 거친 말’을 퍼부으며 환자 편에 서는 의사로서 막힌 속을 뻥 뚫리게 해줬다.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긴 아내에게 둘째를 낳자는 남편에게 아내는 오이영에게 거친 말을 부탁했고, 오이영은 아내의 부탁을 그대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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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엠’ 설렘부터 ’언슬전‘ 성장까지 배현성, 청춘물 대표주자로 우뚝
배우 배현성이 드라마 속 청춘 서사를 통해 고유한 감성을 쌓아가고 있다. 배현성이 KBS Joy ‘디어엠(Dear. M)’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을 통해 설렘과 성장을 오가는 청춘의 얼굴을 보여주는 중이다. ‘디어엠’에서 배현성은 여자친구인 서지민(노정의 분)에게만 다정한 공대생 박하늘로 분해 현실에는 없을 법한 ‘유니콘 남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자연스러운 눈빛과 감정선으로 캠퍼스 로맨스의 설렘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또한 ‘언슬전’에서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홍도 역으로 돌아와 반가움을 안겼다. 레지던트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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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주주환원 확대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져
신한지주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투자 매력도를 높이고 있다. 신한지주의 1분기 지배순이익은 1조4,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 금리 하락 환경에서도 조달 비용 절감으로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었으며, 은행 기준 3bp, 그룹 기준 4bp 상승했다. 원화대출도 신용대출과 중소/SOHO대출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0.4%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신한지주의 신용비용률(Credit Cost)은 0.41%로 전년 대비 3bp 상승했다. PF 정리 및 부동산신탁 관련 추가 충당금이 약 312억원으로 관련 부담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반적인 건전성 악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경상 충당금 수준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이 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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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서울 및 부산 대학에서 ‘홍콩 캠퍼스 어택’ 이벤트 진행
홍콩관광청은 오는 5월 말 젠지(Gen-Z) 세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홍콩 캠퍼스 어택’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콩 캠퍼스 어택’은 서울과 부산 지역 대학을 직접 찾아가 홍콩의 미식과 감성을 소개하는 이동형 팝업부스 형식의 이벤트다. 젠지 세대가 익숙한 일상 속에서 홍콩을 가까이 접하고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오는 5월 7일까지 홍콩관광청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수가 많은 상위 5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대학의 각 캠퍼스에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 사이 ‘홍콩 캠퍼스 어택’ 간식차가 방문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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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 팀명은 KIIRAS, 내달 29일 정식 데뷔 확정…핑크 카우걸 로고 이미지 공개
‘링링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의 팀명이 확정됐다. 린브랜딩은 28일 “말레이시아인 최초 K팝 걸그룹 멤버 링링을 비롯해 일본인 1명, 한국인 4명까지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린브랜딩 첫 글로벌 걸그룹이 ‘KIIRAS (키라스)’라는 팀명으로 오는 5월 29일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링링은 최근 개인 SNS를 깜짝 오픈한 후 프로필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전세계 팬덤을 확장시키고 있다. 또한 28일엔 링링의 개인 계정이 KIIRAS의 공식 계정으로 전환되는 동시에, KIIRAS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팀 로고 이미지도 공개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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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이즈나), ‘SIGN’ 활동 대장정 마무리…韓·日 음원차트 섭렵→음악방송 2관왕
그룹 izna(이즈나)가 ‘SIG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측은 28일 “izna가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2025 SBS 인기가요 유니콘 in 도쿄돔’을 끝으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쿄돔 무대에 오른 izna는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SIGN’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화이트 톤의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한 이들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포인트 안무, 아련하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한층 성장한 면모를 과시하며 첫 컴백 활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izna는 ‘SIGN’으로 눈부신 기록을 써 내려가며 ‘슈퍼 루키’의 존재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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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주, 28일 신곡 ‘잡지마라’ 발매…‘세련미 가득’ 현대적 트로트
가수 문연주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8일 “문연주의 새 싱글 앨범 ‘잡지마라’가 오늘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잡지마라’는 문연주의 대표 히트곡 ‘잡지마’를 2025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일렉트로닉한 편곡 위에 세련된 기타 리프와 풍성한 코러스가 어우러져 현대적인 트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사랑이란 흘러가는 강물 같더라 잡지마라”라는 인상적인 가사는 이별의 결정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문연주의 깊은 감성과 특유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다. 문연주는 지난 24일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신곡의 선공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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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Love Language’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이국적인 풍광 속 여유 즐기는 멤버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청량함 가득한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측은 28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늘 0시 팀 공식 SNS에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스페인의 프라이빗한 저택에서 촬영된 이번 사진은 청량한 계절과 여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을 포착했다. 다섯 멤버는 편안한 해변가 스타일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형형색색의 스톤비즈와 스웨이드를 활용한 액세서리, 핸드다이 톱 등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초록빛 가득한 정원에서 파티를 즐기고, 수영장에 뛰어들어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에너지를 발산한다.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내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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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방콕 뜨겁게 달궜다…‘유토 페스트 걸스 인 방콕’ 성료
그룹 유니스(UNIS)가 태국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유니스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UTO FEST GIRLS in Bangkok(2025 유토 페스트 걸스 인 방콕)'에 출격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했다. 이날 유니스는 지난 15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WICY(스위시)'와 수록곡 '땡! (DDANG!)'으로 공연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방콕의 밤을 뜨겁게 물들이며 무대를 장악해 나갔다. 이어서는 유니스의 컬러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유니스는 트와이스의 'CHEER UP(치얼 업)'을 선곡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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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2025 머스트 비 망고’ 디저트 프로모션 진행
롯데호텔 서울이 달콤한 망고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2025 머스트 비 망고(2025 Must be MANGO : Capture Your Yellow Moment)’ 디저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즌마다 다양한 브랜드 또는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적인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 ‘머스트 비(Must be)’ 시리즈가 이번에는 후지필름 하이엔드 포토 스튜디오 ‘스튜디오 상(象)’과 손을 잡았다. 카메라 필름을 모티브로 한 테이블 매트, 라운지 입구에 마련된 포토 부스, 카메라 모양의 앙증맞은 디저트까지, 라운지 곳곳에 사진관의 분위기를 더했다. 디저트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로 구성된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호텔 서울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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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28일 정규 4집 발매…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 에스파 카리나 지원사격
밴드 잔나비가 자전적인 음악으로 진심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28일 “잔나비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사운드 오브 뮤직 pt.1(Sound of Music pt.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운드 오브 뮤직 pt.1'은 잔나비가 추구하는 '사운드 콜라주' 기법으로, 과거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사운드로 가득 채워졌다. 감정과 낭만, 환상과 현실 사이의 서사를 음악으로 엮어낸 이번 앨범은 '음악은 환상이 아닌 현실'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리스너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정직하게 직면하게 한다.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는 서로가 사랑하는 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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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위크 인 홍대’, 무대는 가까워지고 축제는 커졌다…11일간의 K팝 여행
누구나 즐길 수 있는 K팝 축제 'K팝 위크 인 홍대'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의 K팝을 선물한다. 'K팝 위크 인 홍대'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K팝 스테이지, 웨스트브릿지, H 스테이지 등 서울 홍대 일대 소극장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K팝 위크 인 홍대'에서는 소극장과 거리 공연을 넘나들며 K팝을 보다 다양하고 가깝게 즐길 수 있다. 'K팝 위크 인 홍대'는 '더 가까이, 더 진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팬과 아티스트의 거리를 좁힌다. 대형 공연장 중심의 K팝 시장에서 벗어나, 라이브 본연의 매력을 소극장 무대에 담았다. 특히 'K팝 위크 인 홍대'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의 스펙트럼은 그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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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GS(힛지스), 28일 가요계 데뷔…'SOURPATCH'한 매력으로 5세대 접수 예고
HITGS(힛지스)가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8일 “HITGS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띵스 위 러브 : 에이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Things we love : H'는 HITGS의 첫 도약을 알리는 데뷔 앨범으로, 타이틀곡 'SOURPATCH(사워패치)'와 수록곡 'Never Be Me(네버 비 미)' 등 두 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데뷔 앨범은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을 비롯해 웬디(WENDY), 에스파(aespa),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라이즈(RIIZE) 등 대세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한 해외 유명 작곡가들이 뭉쳐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SOURPATCH'는 그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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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어셈블 25, ‘깨어’ 새 콘셉트 컷 공개…눈을 뜬 스물넷 'S'
트리플에스(tripleS)가 드디어 눈을 떴다. 모드하우스는 28일 “오늘 0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트리플에스 ASSEMBLE 25 '깨어'의 새 콘셉트 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상처를 입은 모습, 그리고 눈을 감은 소녀들을 비추며 호기심을 자아냈던 트리플에스 ASSEMBLE 25. 새롭게 베일을 벗은 티저 이미지에는 드디어 눈을 뜬 스물네 명의 'S'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리플에스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의 의상 조합과 함께 찬란한 비주얼은 물론,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선물하며 '깨어'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트리플에스 ASSEMBLE 25는 트리플에스가 다시 한번 선보이는 완전체 디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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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이채민과의 로맨스 기류 급물살 ‘재미 UP’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의 캐릭터 소화력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예인대학교 조소과 과탑이자 ‘바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주인공 반희진 역을 맡은 배우 노정의가 가슴 설레는 러브라인을 그려가고 있다. 지난 25, 26일 ‘바니와 오빠들’ 5, 6화에서는 황재열(이채민)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고, 어느새 자신도 재열을 마음에 두게 된 바니의 로맨스가 펼쳐졌다. 재열의 취중 고백 이후, 확실히 마음을 전하지 않는 재열이 헷갈린 바니는 그와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를 이어갔고, 그런 두 사람 앞에 재열의 전 여자친구 여름(전소영)이 나타나 로맨스에 위기를 맞았다. 바니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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