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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샘,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차기작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한층 무르익은 연기 ‘기대’
배우 이은샘이 눈컴퍼니와 함께한다.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22일 “이은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은샘 배우가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KBS1 TV소설 ‘그대의 풍경’으로 데뷔한 이은샘은 이후 영화 ‘청년경찰’, ‘증인’, ‘악인전’, MBC ‘배드파파’, ‘옷소매 붉은 끝동’, tvN ‘블랙독’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은샘은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목표를 위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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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 K-원전 확산 수혜의 초입...실적 회복세 지속
수산인더스트리가 원전 계획예방정비(O/H) 물량 증가와 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PLC 매출 본격화로 실적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5억원(전년동기대비 +12.3%, 영업이익률 13.3%)을 기록해 3분기 이후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O/H 주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총 3건의 계획예방정비가 매출에 반영되며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새울 1호기 및 한울 6호기에 대한 매출 인식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BNPP) O/H 1건 등이 주요 매출 동력으로 작용했다.자회사 수산이앤에스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사업도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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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미지의 서울’ 출연…박진영 고등학교 시절 연기
배우 박윤호가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극 중 박윤호는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미지, 미래의 고교 동창인 이호수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분한다. 단단한 현재 모습과는 달리, 교통사고 이후 성장통을 겪는 과거의 예민한 모습을 그려내며 인물의 입체감을 더할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박윤호는 “‘미지의 서울’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설렜다”며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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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디셈버), 세레나데로 돌아온다…28일 신곡 '이미 아름다운 그대' 발매
가수 DK(디셈버)가 진정성 가득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2일 “DK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이미 아름다운 그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미 아름다운 그대'는 내가 선택한 사랑을 향한 세레나데로, 바이브의 류재현이 이끄는 실력파 프로듀싱팀 VIP가 참여했다. DK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서정적인 도입부를 열고, 청량하고 폭발적인 고음이 정점을 찍으며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곡으로 완성됐다. DK는 그동안 '나와 헤어진 걸 다행이라 생각할 수 있게', '별이될게', '언제나 사랑해', '그날 그밤', '부디', '발걸음', '심(心)', '아무렇지 않게' 등의 곡을 통해 짙은 감수성과 파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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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VV(미야오), 22일 ‘엠카운트다운’ 출격…‘DROP TOP’ 컴백 무대
그룹 MEOVV(미야오)가 'DROP TOP'(드랍탑)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2일 첫 EP 'MY EYES OPEN VVIDE'를 발매한 MEOVV(미야오)가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더블 타이틀곡 'DROP TOP'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DROP TOP'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가는 ROCK 요소가 가미된 팝 장르의 곡이다. 지난 12일 음원과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 직후 한층 풍부해진 MEOVV(미야오)의 음악적 색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발매 당일 진행된 쇼케이스와 '슈퍼팝 2025 코리아'에서 무대를 펼친 이후, 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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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EER, 첫 싱글 앨범 'SPEED ZONE' 콘셉트 포토 공개…스포티+에너제틱 매력 발산
W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USPEER(유스피어)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첫 싱글 앨범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22일 “USPEER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Spot A : Track' 버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USPEER는 블랙 포인트와 화이트로 통일감을 준 블록코어 룩을 입고 육상 트랙을 누비고 있다. 일곱 멤버는 스타트 자세를 취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며 본격적인 질주를 예고, 스포티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USPEER는 개인 컷에서는 각기 다른 헤어와 의상 스타일링으로 7인 7색의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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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사업 다각화로 안정적 이익 지속...목표가 8만6천원 유지
E1이 국내 수요 둔화로 인한 LPG 사업 이익 감소를 발전 사업에서 성공적으로 만회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효과를 입증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8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52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0.0% 감소에 그쳤다.가스 부문에서는 전년대비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환율 상승으로 매출이 개선되었다. 2024년 상반기와 달리 납사 대비 LPG 경쟁력이 하락하면서 석화사 수요가 감소하고 민수용 판매도 다소 부진했지만, 시황 변동에 대응한 해외 트레이딩 물량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전력 부문에서는 신규 인수한 평택에너지앤파워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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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하유준, 캐릭터 동기화 완료…사계일 수밖에 없는 이유 셋
‘사계의 봄’ 하유준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유준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주인공 사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사계는 케이팝 최고의 밴드 더 크라운의 리더였지만, 하루아침에 폭행 사건에 휘말려 그룹을 탈퇴하고 한주대학교로 돌아가 대학 생활을 하는 인물이다. 하유준은 사계 특유의 초긍정 면모를 하유준만의 색으로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하유준이 사계일 수밖에 없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카메라 밖에서도 유쾌+긍정 에너지 하유준이 연기하는 사계는 초긍정 사고를 가진 인물이다. 다사다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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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필리조선소 탐방 후기...미국 조선업 재건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
한화 조선/방산 그룹이 지난해 말 인수한 필리조선소가 미국 조선업 재건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조선업 경쟁력이 약화되며 상선 선대 규모가 1960년대 고점 대비 71% 감소한 가운데, 중국의 해군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자국 조선업 재건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트럼프 행정부는 조선업 회복을 위한 동맹국과의 외교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회에서는 조선업 재건을 위한 다양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미 해군의 계획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54년까지 30년간 연평균 약 12척의 군함 및 지원함 신조 발주가 필요하며, 상선 역시 향후 10년 이내 약 100척 규모의 신조 발주가 예상된다.현재 필리조선소의 연간 선박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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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 부사장 오른팔 류형우는 누구?
한화그룹이 8700억원 규모의 대형 인수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를 주도한 핵심 인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 인사를 단행했다. 아워홈 인수를 이끈 류형우 한화갤러리아 M&A 담당 실장이 상무로의 승진 인사를 통해 한화그룹 역사상 최연소 임원에 이름을 올렸다.1990년생인 류형우 신임 상무는 35세의 나이로 한화그룹 내 최초 1990년대생 임원이 되었다. 보수적인 연공서열 중심의 조직 문화가 강했던 한화그룹에서 이례적인 인사로 평가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류 실장을 아워홈 전략실장 상무로 임명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경영을 주도하는 유통부문 체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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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THE100리포트 105호 발간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100세시대연구소는 우리나라 은퇴가구들의 경제상황을 집중분석한 THE100리포트 105호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 자료로 100세시대를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생애자산관리, 고령화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이번 리포트에서는 은퇴는 소득구조가 근로소득에서 자산·연금소득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점부터 자산관리 및 인출 전략이 은퇴 생활의 지속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대표적 인출전략인 ‘4% 규칙’은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널리 쓰였으나, 최근 금융시장 변화로 효과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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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체제 첫 지배구조 개편, 삼바 인적분할 노림수는
삼성그룹이 바이오 분야에서 반도체에 버금가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격적인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일 공시를 통해 발표한 인적분할 계획은 단순한 기업 구조조정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하려는 삼성의 야심찬 전략으로 평가된다.위탁-신약개발 사업간 이해충돌 해소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번 분할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 사업 간의 이해충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화이자, MSD,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GSK, 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의약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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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압도적 퍼포먼스 예고… 신곡 'FREEZE' 뮤직비디오 티저 추가 공개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신곡 'FREEZE'(프리즈)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에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팬심을 매료했다. 킥플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FREEZE'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인 데 이어 22일 0시 두 번째 티저 영상을 추가 오픈하고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번 영상에서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일곱 멤버는 화려한 그라피티 아트가 그려진 바닥 위 다이내믹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선을 붙잡았다. 킥플립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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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수정, 젤리피쉬 이적 후 첫 프로필 공개…청초함과 단단함 넘나드는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이수정이 다채로운 무드를 조명한 뉴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수정은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뉴 프로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프로필은 배우로서 다음 챕터를 알리는 상징적인 출발점이 됐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 속 이수정은 푸른빛 오프 숄더 톱을 착용해 청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컷부터, 블랙 터틀넥과 베이지 수트를 매치해 단단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담아낸 컷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장면마다 달라지는 표정에서는 이수정 특유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특히 서로 다른 스타일을 자유롭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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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X이예준, 22일 듀엣곡 ‘등대’ 발매…대체 불가 이별 감성
가수 윤민수와 이예준이 이별 발라드 ‘등대’로 감성 시너지를 보여준다. 윤민수와 이예준이 함께한 이별 3부작의 첫 번째 음원 ‘등대’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등대’는 아련한 피아노 선율과 잔잔한 스트링 위 윤민수의 깊은 보이스와 이예준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룬 발라드곡이다. 윤민수와 이예준이 마치 대화를 나누듯 풀어낸 이별의 첫걸음이 먹먹한 울림을 전달한다. 윤민수와 이예준은 고장 난 등대와 나침반, 잔잔하면서도 때로는 거센 바다를 통해 사랑이 길을 잃고 표류하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두 사람이 각자 호소력 짙은 음색과 독보적인 감정 전달력으로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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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EY한영 리서치 기반 음악 스트리밍 시장 보고서 공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국내·외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대한 심층 분석을 위해 국내 최대 회계·컨설팅 법인 중 하나인 EY한영에 연구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해 국내 음악 창작자의 저작권 수익 배분 구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해당 자료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음악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7억 달러에서 2023년 13.2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아시아 대표 음악 시장인 일본을 뛰어넘는 규모로 확인되었다. 특히 스트리밍 부문은 5년간 약 100% 성장하며 전체 디지털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그러나 이처럼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과 달리,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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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4억여원 규모 장내매수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휴엠앤씨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지주사로서의 책임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96,730,488원 규모의 휴엠앤씨 주식 40만8757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금번 지분 매입으로 휴온스글로벌의 휴엠앤씨 지분율은 기존 57.09%에서 약 57.92%로 0.83%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휴엠앤씨 지분을 늘리고 나아가 주가 안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로 휴엠앤씨 지분 매입을 단행했다.이에 앞서 휴엠앤씨는 지난 13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비율의 무상 감자를 발표한 바 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무상감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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