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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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천 통일교 재가설공사 본격 추진…내년 3월 준공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덕양구 지축지구 일원의 창릉천 통일교가 독창적 디자인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시는 6월 착공해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이번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가설되는 교량은 총 연장 86m, 폭 6 ~ 9m의 아치형 경관 보행교로이다. 창릉천 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계획 홍수량 1m 이상의 여유고를 반영하고 지축지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도의 교각 없이 단경간으로 연결한다. 2022년 국지성 집중호우로 파손된 통일교는 교량을 복구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돼 2023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지역개발(접경)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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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맞춤형 가족 지원 정책으로 출산·양육·돌봄 최고 평가받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족친화정책을 펼치고,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돌봄 강화에 나선 성과들이 주목받고 있다. ‘2025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는 가족 정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맞춤형 가족 지원 정책을 꾸준히 발전시켜온 결과로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살기좋은 도시는 행복한 가정에서 시작되는 만큼 민선8기 시작부터 가족·양육 친화도시 환경 조성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세심하고 책임있게 지원 정책을 펼쳐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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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 6월 23일 준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6월 23일 분당구 야탑동 134-1번지 일대에 조성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의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2015년부터 성남시가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공 및 분양을 위탁받아 수행한 공영개발사업으로, 저이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무주택 시민을 위한 주거공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준공식은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분당 아테라’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4㎡ 및 84㎡ 총 242세대가 공급된다.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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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부서 대응체계 총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부서별 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별 대응계획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황준기 제2부시장의 주재로, 시 재난 관련 부서장과 3개 구청 건설‧도로과장, 읍‧면‧동장, 용인소방서 및 용인동‧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각 부서의 재난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시 실제 대응 시나리오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시는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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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내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 대표자와 간담회 개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내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와 1시간 가량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을 만난 ▲사회적기업협의회 ▲협동조합협의회 ▲사회적경제협의회 9명의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을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구 110만을 넘은 용인특례시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으로 입주 기업과 인구가 계속 늘어날 것이므로 사회적경제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며,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역할도 한층 커질 것”이라며 “시가 여러분과 함께 늘어나는 사회적경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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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결식 아동 지원 ㈜SK에코플랜트·㈜행복나래·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SK에코플랜트, ㈜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용인특례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4개 기관은 민관협력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지원 사업에 힘을 모은다. 협약을 체결한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은 협약 기간 중 1년 동안 총 8300여만원의 기금을 활용해 결식이 우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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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국민주권정부와 나란히, 시민주권도시 실현할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맞춰 시민과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시민주권도시’ 실현을 향해 나아간다. 박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국민주권정부’라는 명칭이 의미하듯, 국가를 이끄는 동력은 국민의 뜻과 참여로부터 나온다”며 “이에 발맞춰 광명시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시민주권도시’는 시민이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서 일상에서 의견을 내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를 의미한다. 박 시장은 오는 24일 광명극장에서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포럼 ‘제6회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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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배다리 문화공연·플리마켓’ 개최
인천 동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4일 근대기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배다리 일원에서 ‘배다리 문화공연’과 ‘배다리 플리마켓’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명소 배다리를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기 위해 마련됐다.‘배다리 문화공연’은 지난 14일 창영철로변에서 첫 막을 올렸다. 이 공연은 클래식, 재즈, 국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공연으로 구성하였으며,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한 7~12월 둘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공연과 함께 열리는 ‘배다리 플리마켓’은 지역 내 입점한 상인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켓 운영과 더불어 원데이 클래스 및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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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현장지원 방안 공청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7일 샤펠드미앙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현장지원 방안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설문조사, 대토론회, 과제 발굴단 운영 등을 통해 도출된 학교현장지원 과제 중 주요 과제를 발표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학교현장지원 추진 과정 및 주요 내용 ▲맞춤형 지원 과제 ▲학교 밖 이관 과제 ▲업무 경감‧효율화 방안 ▲학생‧학부모의 기대와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교학점제, 학교 민원 대응, 현장체험학습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주제뿐 아니라 이주 배경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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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미추홀구 시민소통참여단 ‘소통의 날’ 간담회 참석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7일 주안도서관에서 열린 미추홀구 시민소통참여단 ‘소통의 날’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ADHD 학생 지원 체계 구축, 학교 체험학습 운영의 형평성, 늘봄학교 운영 점검 방안 등 학생 학습권 보장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미추홀구 시민소통참여단은 올해 32명이 추가 위촉돼 총 118명으로 확대됐으며, 시민이 직접 교육정책 현안을 제안하고 토론하는데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교육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장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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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도시 도약 위한 성과 중심 투자유치 활동 본격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글로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성과 지향적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때 인천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이었던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는 최근 경쟁력 약화와 노후화로 인해 공장 이전과 폐업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무역 갈등과 경기침체 등으로 민간투자 환경의 장기적인 악화가 겹치면서, 기업하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인천시는 ‘Global Top10 City INCHEON’도약을 목표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강화를 위한 추진단 신설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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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대책추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청렴대책추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시의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부패방지제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렴대책추진단은 ▲반부패·청렴 정책관련 협의 ▲분야별 취약 요인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유정복 인천시장이 단장을 맡고 행정부시장과 실·국·본부장 등 27명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며,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고취하고 전 부서에 청렴 시책을 공유·확산하고자 하는 시의 강한 의지를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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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iH(인천도시공사) 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3일부터 시민이 주도하는 주거복지 정책 발굴을 위해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실효성 있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을 개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접수는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거복지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방안 ▲주거복지 홍보 및 교육 방안 ▲주거복지 네트워킹 구축 및 활용 방안 ▲주거개선사업(집수리) 방안 ▲청년 관련 정책 및 아이디어 방안 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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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27일 컴백 확정…새 싱글 'Better Than Me'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 공개
가수 원호(WONHO)의 신보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17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디지털 싱글의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청량감 가득한 블루톤 배경 속에 "베터 댄 미(Better Than Me)"라는 문구와 함께 6월 27일이라는 신보 발매 날짜가 새겨져 있다. 전날에는 "유 돈트 노우 미 옛(You don't know me yet)"이라는 강렬한 문구가 적혀있는 이미지가 공개되며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 두 번째 커밍순 포스터를 통해 곡명과 컴백일까지 공개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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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한 주식 돌려달라"…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장남에 법적전쟁 선포
K뷰티 산업의 대표주자인 콜마그룹이 창업 35년 만에 가족 간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 그룹 창업주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78)은 지난 5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51)을 상대로 콜마홀딩스 주식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2019년 윤 부회장에게 부담부 증여한 주식을 돌려받기 위한 조치로, 윤 회장은 "35년간 키워온 콜마그룹의 창업정신과 경영질서를 더 이상 훼손하도록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문제의 발단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윤 회장은 2018년 9월 윤상현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와 함께 콜마비앤에이치의 향후 지배구조와 관련된 3자간 경영합의를 체결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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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의 낯선 재회…애틋한 눈빛 컷 포착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찰나의 아련함을 드리운 애틋한 눈빛 컷을 선보인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청춘 음악 로맨스’가 주는 특유의 상큼함과 회차가 진행될수록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미스터리, 운명적이고 순수한 로맨스가 합쳐진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7회에서 김봄(박지후)과 서태양(이승협)은 서태양이 ‘더 크라운’ 새 리더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마주치며 어색한 재회를 이뤘다. 김봄은 그새 팬들을 몰고 다니는 연예인으로 성장한 서태양을 보고 낯설어서 자리를 피하다 그만 넘어졌고, 이를 보고 다가온 서태양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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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日 숏폼 드라마 ‘나의 재벌 선생님’ 주인공 출연…국내외 열일 활약
배우 손세빈이 해외 숏폼 드라마 ‘나의 재벌 선생님’에 출연한다. ‘나의 재벌 선생님’은 재벌 3세 주희진의 짜릿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주희진이 우연히 학교폭력과 어른들의 부패를 목격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기간제 교사로 잠입해 펼쳐지는 이야기로, 각종 비리로 얼룩진 학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짜릿하고 통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손세빈은 정의롭고, 측은지심을 잘 느끼는 재벌 3세 주희진을 연기, 또 한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그 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면서 지적이고 냉철한 면부터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그리고 코믹 연기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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