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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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소상공인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확대정책 대토론회 성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9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확대정책’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오늘 토론회는 경기지역화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진흥을 위한 실질적인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중심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논의가 오갔다.좌장을 맡은 김선영 부위원장은 지역화폐가 지역 순환경제를 위한 핵심 전략 도구임을 강조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외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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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경기도의원, 시흥시 거북섬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도약 기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동현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제38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2차 상임위에서 시흥시 거북섬 일대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이날 이 의원은 “시흥시 거북섬 일대는 해양레저의 전략적 거점이자, 시화호권의 대표적 해양관광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현재 해양수산부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에 시흥시가 신청한 상황에서, 경기도가 보다 선제적이고 전폭적인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동현 의원은 “지난 대선 기간에도 거북섬은 상가 공실률 등의 문제로 정치적 이슈가 되었고, 현재 지역 상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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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구직자·기업 만남의 장 마련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5년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광명시를 비롯한 금천구, 구로구 등 인근 지역의 30여 개 기업(직·간접)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5개 기업은 행사 당일 현장 면접으로 채용을 진행하며, 5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 대행을 통해 취업자를 선정한다. 박람회 현장에는 ▲1:1 면접이 진행되는 현장 채용관 ▲지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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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과 펭톡 활용해 디지털 기반 영어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디지털 기반 맞춤형 영어교육 ‘와이업 스쿨(Why up School)’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와이업 스쿨(Why up School) 프로그램’은 도교육청의 ‘하이러닝’과 교육부 ‘인공지능(AI)펭톡’을 활용한 영어 수업이다.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의 관심과 흥미를 더하는 학생 맞춤형 자기주도적 영어수업을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교류, 영어독서, 영어연극, 영어꿈끼자랑 등과 같은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와이업 스쿨 플러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를 위해 ‘2025 와이업 스쿨 플러스 프로그램 수업 나눔’을 3차례 실시한다. ▲(1차) 수원 산의초 홍유정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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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상공인 육성・전통시장 활성화 기여…중기부 장관 표창 받아
안양시는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상반기 경기지역 소상공인 업무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19일 오후 1시30분 수원 영통구 영통동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 안양시는 중기부 장관 표창을 전달받았다.이번 포상은 전통시장·상점가 및 소상공인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 등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안양시는 ▲중기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 ▲안양상권활성화센터 설치 통한 전문적인 상권지원 시스템 구축 ▲조례 개정으로 지정요건 완화 이후 골목형 상점가 5개소 지정 ▲‘네이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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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챗GPT 기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운영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ICT(정보통신기술) 인재 양성 및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 제고를 위해 ‘챗GPT 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ICT 개발역량 강화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및 IC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기초와 심화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재직자와 예비ㆍ초기 창업자, 학생, 일반인 등 ICT 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챗GPT를 포함한 생성형 AI 모델의 기본 개념, 활용 전략, 모델별 프롬프트 설계 기법 등 실무 중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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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형 4.5일제' 출항..."국민의 일주일을 바꾸고 싶다"
‘경기도형 주 4.5일제’가 출항한다. 월급이 줄지 않고, 노동시간은 단축하되 기업은 더 잘되게 하려는 제도가 ‘경기도형 주4.5일제’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 및 타운홀 미팅’에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 우리 국민의 일주일을 바꿔보고 싶다”고 말했다. “일터에서는 생산성을 올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두 마리 토끼 잡기”가 바로 김 지사가 말한, 국민의 달라질 일주일이다.김 지사는 “우리가 4.5일제를 본격 시행하면 우리 도민과 국민의 ‘일주일의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전국 최초로 4.5일제 사업을 시범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 지사는 “이번에 우리가 4.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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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보험가입률 높여야 농민 지킨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16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384회 정례회 농정해양위원회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농민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업인 보험가입 확대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작년 11월 기록적인 폭설 피해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서, 농업인 대상 보험의 필요성과 현실적 한계를 체감하게 됐다”라며, “경기도 농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모든 농민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윤경 부의장은 “만약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높았다면, 작년 폭설 피해에 훨씬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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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X염혜란X서현우 ‘84제곱미터’, 넷플릭스 내달 18일 공개 확정…올여름 사로잡을 스릴러 예고
넷플릭스(Netflix)가 영화 ‘84제곱미터’를 오는 7월 18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 ‘84제곱미터’가 오는 7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84제곱미터’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가장 대중적인 32평의 아파트 면적을 뜻하며,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시야를 빼곡하게 채우는 고층 아파트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이를 배경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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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차승원, 조력자 탈 쓴 빌런 ‘압도적 임팩트’
‘광장’ 차승원이 특별출연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에서 차승원은 주운과 봉산 두 조직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채 판을 흔드는 인물 차영도 역으로 등장했다. ‘특별출연’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차승원은 묵직한 존재감과 압도적 연기로 '광장' 속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내며 극의 흐름을 쥐락펴락했다. 2화 오프닝부터 차승원은 범상치 않은 날카로운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직의 수장인 주운(허준호 분), 봉산(안길강 분)은 물론, 복수에 혈안이 된 기준(소지섭 분)과 검사이자 주운의 아들인 금손(추영우 분)까지 주요 인물들과 팽팽한 긴장 속에서 능글맞은 말투와 속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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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 특례보증 규모확대..3억원 특별출연
천안시가 농협은행이 스타트업 특례보증 3억 원을 특별출연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농협은행 특별출연금 전달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박장순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장희철 기술보증기금 충청본부장이 참석했다. 특례보증 특별출연은 지난해 11월 비수도권 최초로 시행한 ‘천안 스타트업 특례보증’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그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례보증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농협은행 특별출연금 3억 원을 추가해 사업 총규모는 기존 54억 원에서 114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 사업은 천안에 사업장을 둔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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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기획예산과 '예산 확보 위한 실질적 노력 미흡' 지적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18일 열린 기획예산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비 확보와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관리에 대한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명노봉 의원은 “예산은 국회가 아닌 각 중앙부처에서 편성된다”며 “2024년 출장 기록을 보면 국회의원실 방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작 중앙부처와의 협의는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비를 확보하려면 중앙부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야 가능한 일”이라며 적극적인 중앙부처 방문을 당부했다. 또한 “집행부는 항상 예산 부족에 대해 말하면서도,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은 미흡하다”며 “아산시의 정부 예산 확보 추진 계획은 형식적이고 허술하다”고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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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정지아 작가 초청 '2025 충남민주시민학교 평화·통일 특강' 개최
충남교육청이 도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특강을 개최했다.교육공동체의 평화 의식 확장과 민주시민역량 강화를 위해 19일(목),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교직원의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충남민주시민학교'의 하나로서, 소설가 정지아 작가를 초청하여 '이해로 피어나는 이야기, 평화로 이어지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대담이 진행됐다.특강에는 도내 각급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재직 중인 교직원 100여 명이 참가해 참여자에게는 작가의 주요 저서인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배부하여 깊이 있는 이해와 공감을 유도하고 실천적 민주시민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정지아 작가는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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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신곡 ‘하루만 더’ 보컬 챌린지 열풍…목소리 진가 과시
'감성 발라더' 정승환을 위해 국내 내로라하는 명품 발라더들이 총출동했다. 정승환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봄에'의 타이틀곡 '하루만 더' 보컬 챌린지를 진행한 가운데,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보컬 챌린지로서는 이례적으로 누적 조회수 160만 뷰를 돌파했다. '하루만 더' 챌린지에는 같은 소속사인 규현과 드래곤포니 안태규를 비롯해 먼데이키즈 이진성, 하현상, 멜로망스 김민석, 허용별(허각·신용재·임한별), 비투비 이창섭·서은광, 펜타곤 진호, 로이킴, 에이티즈 종호, 임슬옹, 이무진, 딘딘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하루만 더' 보컬 챌린지는 최소한의 반주 위에 각 가창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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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19일부터 컴백 2주 차 음악방송 활동…K팝 팬 사로잡은 쾌감 가득 시너지
ITZY(있지)가 19일부터 컴백 2주 차 음악방송 활동을 펼친다. ITZY는 6월 9일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각 1위를 기록해 국내외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멤버들은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컴백 첫 주를 장식했다.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으로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와 커플링곡 'Kiss & Tell'(키스 앤 텔) 무대를 선보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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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19일 새 싱글 ‘같은 자리’ 발매…보컬 장인 컴백
가수 서영은이 따뜻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두드린다. 소속사 측은 19일 “서영은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같은 자리 (my season)’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매일 같은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담았다. 특히 ‘늘 같은 자리에서 널 사랑할게’, ‘계절이 가도 변하지 않아’라는 가사를 통해 변치 않는 마음과 소중한 일상의 감정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신보 작사에는 서영은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따뜻한 보컬로 노랫말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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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마감]KOSPI 3,000포인트 돌파 시도 지속, 제2차 추경안 호재 주목
KOSPI가 3,000포인트 돌파를 재시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고지전을 이어갔다. 19일, KOSPI는 0.19%, KOSDAQ은 0.36% 상승 마감했다.이번 FOMC에서는 시장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결과가 나왔다. 기준금리는 동결됐고 연내 두 차례 인하 전망이 유지됐다. 파월 의장은 관세 발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신중한 메시지를 보냈다.중동 관련해서는 트럼프가 대이란 군사 작전을 승인했다면서도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벼랑 끝 전략을 구사했다. 그러나 간밤 특별한 이슈가 부재하며 시장 영향은 제한됐다.오늘도 3,000포인트 돌파 시도가 있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고지전을 이어갔다.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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