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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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용인시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8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보훈 기본법에 따라 예우받는 희생·공헌자 뿐만 아니라, 그 배우자(관내 거주자에 한함)까지 시립장사시설(화장시설, 봉안당)의 사용료를 전액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국가유공자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포용적인 예우체계를 마련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기존 조례는 보훈 대상자 본인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으나, 배우자의 경우 일부 감면(50%)에 그쳐 형평성 논란이 있었다. 개정안은 이러한 제도적 미비를 보완해, 배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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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무더위 속 이동노동자 위한 쉼터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 3곳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쉼터는 각각 철산로30번길 9(5층), 일직로12번길 17, 하안동 61번지 쌈지공원 내에 위치해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26개의 이동노동자 쉼터가 있으며, 이 중 3곳이 광명시에 있어 광명시가 이동노동자의 권익 향상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동노동자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요양보호사, 보험설계사 등과 같이 근무 장소가 일정하지 않고 이동하면서 일하는 노동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충분한 휴식 공간을 찾기 어렵고,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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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공사비 지원 대폭 확대
남양주시가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공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시행에 들어갔다.21일 시에 따르면 시행에 앞서 시민들의 수돗물 품질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와 조건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조례 개정을 마무리했다.기존에는 85㎡ 초과 130㎡ 이하 노후주택의 옥내급수관 공사비의 30%만 지원됐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지원율을 70%까지 확대 조정했으며 이를 통해 중대형 노후주택 거주민들도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수돗물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수질 검사 없이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기존에는 수질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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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신노년층 일자리 창출 위해 7천만원 후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신노년층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8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신노년층의 사회적 역할을 통해 노인 및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세대 간 상생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H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총 7천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하며, 이를 통해 약 10명의 신노년층이 채용될 예정이다.채용된 인력은 아동 대상 학습 돌봄, 노인 대상 말벗·산책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신노년층의 역량을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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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착수
안양시가 공공디자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21일 개최했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시 관계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디자인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수행한 시 기초현황 조사 분석・관련 법규 및 상위계획 검토 등에 대한 사항을 공유했다.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디자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지역계획으로, 시는 2020년 1차 수립 이후 도시 구조, 인구변화 등에 따른 제2차 계획을 새롭게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용역에 착수했다.주요 내용은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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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엄진섭 부시장, 취임후 사업현장 점검 나서
엄진섭 구리시 부시장이 취임후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지난 15일부터~18일까지 3회차에 걸쳐 실시한 이번 현장 방문에는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하여 각 시설장과 소관 부서장 등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 사항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먼저, 첫째 날에는 갈매동 복합청사를 시작으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유통종합시장, 지하철 8호선 구리역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2일 차에는 고구려대장간마을, 구리시 보훈·향군회관,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현장,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와 공용주차장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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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안성일 KTC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향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수소, 미래 모빌리티, AI 등 첨단 분야의 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연구개발 지원, 시험·인증 연계, 실무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기술협력 ▲평택시 기업의 규격인증획득 시험,검사, 시 수수료 우대지원 및 기업지원협력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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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북, 팽성지구 생활개선회원 82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9일부터 매주 1회씩 단체별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고령의 농업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농업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교육 전후 신체 안정성 측정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농업인 스스로 건강 변화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조 교육을 통해 반복적인 농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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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남양주시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로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모든 시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먼저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이하 ‘비대면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조사에 응하지 않았거나‘중점조사 대상’인 세대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확인하는 방문조사가 이어진다. 비대면 조사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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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시 청년정책연구회', 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평택시 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김산수)’는 18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지난 6월 착수보고회 이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산수 대표의원을 비롯해 류정화·이기형·유승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청년정책과장,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등 약 25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더가능연구소 정현미 수석연구원으로부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 청년친화도시 추진 사례 분석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 주요 청년 시설 현황과 주요 청년 정책 현황, 현장탐방 결과, 부산진구 청년친화도시 추진의 주요 특징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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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민 용인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박병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8일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방안을 명확히 규정해 조직 내 보호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개인정보 유출·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나아가 개인의 자유와 권리 보장에 기여하고자 개정됐다.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 원칙 및 사생활 침해 최소화 규정 ▲개인정보 보호 내부관리계획의 매년 수립 및 시행 의무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등 역할과 책임 구체화 ▲개인정보취급자 대상 정기 교육 및 감독 강화 등이다. 박병민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절차적 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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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1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주요의사 일정으로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22일까지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3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에 이어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위원회 이기형 부위원장이 그 직을 사임하고, 최재영 의원이 보임됐다. 강정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의 심사와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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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용인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윤리 확립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윤리 확립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는 용인시의회의 공정하고 청렴한 의정활동과 행정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지방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고 시민 권익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은 지방의회 의원을 비롯해 사무국 공무원, 공무직 근로자 등에게 적용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부패방지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신고자 보호, 윤리기준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매년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계획 수립·시행 ▲청렴‧반부패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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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동차분야' 기업 대상 관세 대응방안 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6일 평택산업진흥원에서 ‘자동차 분야 수출기업 대상 관세 대응방안 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반도체분야 및 통합 설명회 이후 3번째로 ‘자동차 분야’ 수출기업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를 비롯한 평택산업진흥원, KOTRA,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 및 약30여명이 참석해 관세정책에 따른 최근 통상 이슈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 및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미국에서 7월 9일 예정이었던 관세부과를 8월1일로 연기하면서 정부가 협상중에 있는 상황으로 이번 설명회는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 자동차 분야에 대해 세션을 2개로 나눠 첫 번째는 ▲관세피해 긴급대응 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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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고양특례시 전시관 운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와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해 고양특례시 전시관을 운영했다. 고양특례시 전시관은‘AI가 일상과 연결되는 스마트도시, 고양’을 주제로, 국토교통부의‘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관련 고양시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와 스마트도시 구현 현황 및 미래 발전 방향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주요 전시 분야는 ▲고양 이노베이션센터 ▲생성형 AI 기반 행정 ▲스마트 교통 ▲스마트 폴 ▲데이터 허브 ▲드론 벨리 조성 서비스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됐다. 전시 기간에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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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호우 재난 대응 평가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대응 평가회를 18일 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대처 상황을 공유하고 중점 추진사항 및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작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세교지하차도, 도일천 등 침수 예방대책 추진 사항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 각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 했다. 평택시에는 평균 누적 강우량 226mm의 많은 집중호우가 쏟아졌음에도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사전대비로 비교적 적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 또한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세월교,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등 현장에 공무원 파견과 더불어 사전통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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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본격 추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8일, 혼자 병원 진료, 검사, 치료 등을 받기 어려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특히 건강 문제로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혼자 병원 방문을 부담스러워하는 상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안성시뿐 아니라 경기도 내 거주하는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 예약을 통해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국가 자격을 갖추고 전문 교육을 받은 동행 인력이 병원 진료, 검사, 수납 등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한다. 접수 안내, 대기 중 말벗,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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