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 '안산시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개소'
경기도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네 번째 이동노동자쉼터, '안산 휠링 4호점'을 개소해 21일 부터 영업에 들어갔다. '안산 휠링 4호점'은 경기도가 설치한 17번째 간이형 쉼터로, 배달·대리운전기사·택배기사·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동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이동이 잦고 휴게시간이 불규칙해 전용 휴게공간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이동노동자 복지 증진, 노동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책의 하나로 쉼터 설치 및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휠링 4호점'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공영주차장 인근으로 서부권 교통의 요충지이자 대규
-
최규리, ‘고백의 역사’ 출연…‘찐’ 부산 사투리 연기 예고
배우 최규리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 출연한다. 오는 29일 공개를 앞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극 중 최규리는 박세리의 단짝이자,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성격의 의리파 마솔지 역을 맡았다. 최규리는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끌어올리는 활기찬 텐션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솔지에게 완벽히 녹아들어 사랑의 조력자 역할 또한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배경인 부산광역시는 최규리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그
-
용인특례시, 지역 대표 축산물 ‘성산포크’ 육성 위한 가공시설 준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대표 축산물 브랜드인 ‘성산포크’ 육성과 지역 축산업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지원한 농업회사법인 가은MPC㈜의 식육포장처리 가공장을 19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공장 신축 사업은 용인시가 경기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시는 ‘성산포크’를 생산하는 가은MPC㈜와 함께 총 9억여 원(도비 2억 7050만원, 시비 2억 7050만원, 자부담 3억 604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부분육(포장육) 가공시설을 갖춘 전문 식육포장처리 가공장을 조성했다. 신축된 가공장은 연면적 1222㎡ 규모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
용인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MOU 체결... ‘회복력 도시’ 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위기와 사회적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회복력 도시(Resilient City)’ 조성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힘을 모은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회복력 도시 정책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해, 감염병, 에너지 위기 등 복합적 위기에 대비해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적응 능력을 강화하려는 전국적인 흐름에 맞춰 이뤄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회복력 도시 정책 전환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정책 전환 및 확산 운동 참여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공동 과제 수행 등이다. 양 기관은
-
충남도의회, '충남형 노인통합돌봄' 정책 중간보고회 개최
충남도의회 '충남형 노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순옥 의원)'은 21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제2차 회의 및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충남형 노인 통합돌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을 비롯해 충남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건양대학교 관계자, 도청 담당 공무원 등 통합돌봄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박주영 교수의 연구용역 진행 경과 발표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용역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현장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충남 지역 노인 돌봄 서비스
-
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아이콘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9인 9색 완전체 비주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9인 9색 완전체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측은 21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아이콘(ICON)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제로베이스원은 9인 9색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아이코닉한 스타일링으로 빛나는 아티스트의 투영해 눈길을 끈다. 마이크, 앰프 등의 오브제를 활용한 위풍당당한 포즈로 음악적 성장을 예고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컴백을 앞두고 푸르른 일상의 매력을 담아내며 함께일 때 가장 즐거운 'TEAM ZB1' 시너지를 담은 오디너리(ORDINARY) 버전,
-
용인특례시, 주민공동시설 설치 기준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앞으로 신축 공동주택의 경우 입주자들이 공동주택 경로당,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주민공동시설을 입주 초기부터 곧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집기류 등 시설들을 미리 설치해야 한다는 기준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공동주택 사업계획을 승인할 때 입주민들이 주민공동시설을 이용하는 데 필수적인 집기류 등을 갖추도록 시공ㆍ시행사에 조건을 부여하고, 시의 사용검사 때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집기류 구비와 가구 설치 등을 권고하기로 했다. 시는 아파트 건설 후 입주 초기에 주민공동시설 공간만 확보되고, 필요한 집기류
-
광명시, '시민주권시대’ 실현할 로드맵 완성...제3차 자치분권 기본계획 수립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해결하는 ‘시민주권시대’를 실현할 로드맵을 완성했다. 시는 ‘제3차(2026~2028) 광명시 자치분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향후 3년간 광명시 자치분권 정책을 이끌어갈 비전과 실행 전략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은 광명시 자치분권 정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단계별 발전 전략을 마련해 시민주권을 제도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것으로 특히 그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광명시 자치분권 정책이 국민주권정부의 ‘국민주권 강화·참여 확대’ 기조를 발판 삼아 자치분권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라는 것이 시의
-
서울시, 서부간선도로 광명교·오금교 지하차도 전면 폐쇄…평면교차로 전환
서울시가 오는 29일 24시부터 광명교 지하차도, 31일 24시부터 오금교(동측) 지하차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중단하고, 두 지하차도를 평면교차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평면화 공사는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광명교·오금교(동측) 지하차도 평면교차로 전환은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5일 오목교(동측) 지하차도(일직 방향) 폐쇄에 이어 추진되는 두 번째 평면화 공사다. 이후 2026년 상반기 고척교 지하차도까지 순차적으로 평면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양평동(목동교)~가산동(금천교) 8.1km 구간에 보도와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
-
서울시, 백사마을 재개발 최종 고시… 3,178세대 최대 규모 명품단지 공급 본격화
서울시가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정비계획변경안을 8월 21일 최종 고시했다. 이로써 백사마을은 16년 만에 3,178세대 대단지 조성이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24일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변경)과 건축, 경관, 교통, 교육, 공원, 재해 등 각 분야에 대해 '수정 의결' 및 '조건부 의결' 결정을 내렸다. 이후 6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주민 재공람 절차를 거쳐 최종 고시로 이어졌다.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을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 총 26개 동, 3,178세대의 자연친화형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기존 계획 2,437세대
-
‘마이 유스’ 상극이라 더 설레는 이주명X서지훈의 시너지 ‘기대 ↑’
‘마이 유스’ 이주명, 서지훈이 매콤하고 달콤한 로맨스를 시작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21일 달라서 더 끌리는 모태린(이주명 분)과 김석주(서지훈 분)의 재회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어둡고 그늘진 자리에 시리도록 눈부신 한때를 선물한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고 지낸 ‘나’의 조각을 되찾아가는 여정이 따스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아는 와이프’ 등 감성의 깊이가 다른 섬세한 연출로 사랑받아 온 이상
-
오우리, ‘백번의 추억’ 출연…김다미X신예은 기숙방 동기로 활약
배우 오우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우리가 '백번의 추억'에서 차옥희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오우리는 극 중 청아운수 안내양 차옥희 역을 맡았다. 차옥희는 청아운수 기숙방 독재자 해자(이민지 분)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왼팔인 인물. 타고난 눈치와 처세술로 해자의 기분을 제일 먼저 알아차리고 심기를 맞추며 생존 본능을 불태울 예정이다. 옥희
-
다니엘 린데만, 오늘(21일) 광복 80주년 기념 싱글 '아리랑' 발매…"평화 기원하는 작은 울림 되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아리랑'을 재해석한다. 다니엘 린데만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리랑'을 발매한다. '아리랑'은 다니엘 린데만이 지난 3월 발매한 'No Spring Skips Its Turn(노 스프링 스킵스 잇츠 턴)'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다니엘 린데만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아리랑'을 재해석한 연주곡을 선보이며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다니엘 린데만이 직접 곡을 쓰고 피아노를 연주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해금 연주가 천지윤이 힘을 보태 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이번 곡에 대해 "'아리랑'은 단순한 노래가
-
비투비 임현식, 신곡 ‘나의 대답’ 스포일러 영상 공개…솔직 담백한 고백
비투비(BTOB) 임현식이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1일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현식의 새 디지털 싱글 '나의 대답'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휴대폰 속 임현식과 멜로디(비투비 공식 팬클럽명)의 문자 메시지 화면을 담고 있다. 대화창에서 임현식은 "왜 그렇게 빤히 쳐다봐?"라는 질문에 "그냥 너무 좋아서", 이어진 "그럼 대체 얼마큼 좋아?"라는 질문에 "내내 하루 종일 너만 볼 수 있어"라고 답했다. 임현식의 담담한 고백과 더불어 '나의 대답'의 음원 인트로가 배경 음악으로 흘러나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잔잔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무드가
-
‘착한 사나이’ 이동욱, ‘멜로-느와르’ 오가는 눈빛 열연
‘착한 사나이’ 이동욱이 눈빛으로 서사의 깊이를 더한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박석철 역으로 활약 중인 이동욱이 멜로와 느와르 장르를 오가는 눈빛 열연으로 극을 깊이 있게 이끌고 있다. 극 중 오랜 조직 생활을 벗어나고 싶어 하던 석철의 건조한 얼굴은 강미영(이성경 분)을 만난 후 반짝임을 되찾았다. 매 순간 연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그의 눈빛에선 첫사랑의 순수함부터 서로에게 위로이자 버팀목이 되어주던 애틋함까지 느낄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미영을 사이에 두고 한순간에 적이 되어버린 강태훈(박훈 분)과의 대화에서는 서늘하고 날선 눈빛을 드러내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느와르 장르로 반전
-
이석훈, ‘어른이 됐고’ 두 번째 뮤비 티저 공개…감성 보컬
가수 이석훈이 '어른이 됐고'의 따스한 보컬과 영상미로 위로를 전한다. 이석훈은 21일 0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새로, 쓰임'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이후 약 일주일 만에 공개된 또 하나의 '어른이 됐고' 뮤직비디오 티저는 소년, 소녀의 더 많은 추억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어 이석훈과 한 여자가 함께 웃으면서 그때의 사진을 들여다보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소년에서 어른으로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연출이 따스함을 선사한다. '어른이 됐고'는 윤하가 이석훈을 위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그립도록 따뜻한 나일론 기타와 아련
-
퍼플키스, 신곡 'DOREMI' 영어 버전 뮤비 티저 공개…'아련+섬세' 표정 연기 눈길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새로운 원동력을 찾아 나선다. 소속사 측은 21일 “퍼플키스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영어 앨범 'OUR NOW'의 타이틀곡 'DOREMI'의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퍼플키스는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카메라로 순간을 담아내는 등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반복되는 현실에 지친 듯한 여섯 멤버의 아련한 눈빛과 표정 연기는 섬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OREMI'는 밝고 아련한 플럭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퍼플키스가 지난 7월 발매한 싱글 2집 'I Miss My…'의 타이틀곡을 새롭게 재해
상단으로 이동